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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에서

술만도 조회수 : 2,065
작성일 : 2012-07-11 11:10:48

일주일전에 코스트코를 갔었는데..

못볼걸 보고 말았네요

젊은 부부가 함께 사이좋게

판매중인 체리를  알아서 (?) 시식하고 있더군요

다른 손님들의 눈치를 살피며

 

표시안나게 몇개씩 꺼내 먹고 다른통에서 또  몇개 꺼내 먹고

아주 맛나게 먹는모습...

그러고 싶을까요

어제 다시 코스트코를 갔더니

직원들이 일일이 체리통 입구를 투명테이프로 붙이는 작업을 합니다.

IP : 111.171.xxx.2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7.11 11:19 AM (220.88.xxx.161)

    그런사람들 은근 많나봐요. 어제 다른 카페에서도 체리 자유롭게 시식하던 사람들 이야기 있던데;;

  • 2. 지난주 금요일
    '12.7.11 12:51 PM (60.197.xxx.143)

    양평 코스트코에서
    체리상자 하나 뜯어서 자기 체리상자 꼭대기까지 꽉꽉 채우길래
    조용히 신고했어요. 하지만 직원이 가까이 가자 슬그머니 돌아서서 줄행랑 치더군요,
    어떨땐 무선으로 오늘 자몽은 6개입니다, 7개는 단속하세요 하고 카운터에 연락하기도 하고.
    부끄러워요.

  • 3. 어머
    '12.7.11 8:15 PM (112.154.xxx.153)

    체리 대박이네요.. 한 상자도 아니고 몇상자를 옮겨 다니며 그러는 거에요?
    거기 CCTV 도 없나요? 아.. 너무 쪽팔리다... 왜 그러지들??

    인형은 정말 많이 그러겠어요 보니까 다들 큰 카트에 애들 눕혀 댕기던데 밑에 깐거
    다 코스트코 에서 파는 담요 인형 방석 이런거 더라구요.. 그거 안사고 버리고 가겠죠?
    저도 애 낳으면 그럴까봐 무섭네요... 정말 양식 있는 사람 되고 싶은데....

    양파 거지는 또 뭐죠?

  • 4. 일단
    '12.7.12 7:20 AM (180.66.xxx.24)

    골라놓고 카트에서 시식,,,다하더군요.
    약간의 빈통을 계산하더만 나중에 보니 환불코너에 줄서있더라구요.
    정말 헐~이더군요,
    맛없으면 처음부터 몇개 먹다가 말던가 다먹을땐 무슨맛으로 먹었나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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