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언니재주

조회수 : 1,907
작성일 : 2012-07-11 10:07:26

언니는 인생의 반을 살아오는 동안 가장 많이

들어본 소리가 말하는게 너무 웃긴다는 소리를 가장 많이 듣고 있어요

별 재미 없는 말도 말의 억양과 말투 표정때문에  주변사람들이 재미있어라 하고 언니또한

그로 인해 함께 하는 사람들이 실컷 웃어줄때면 너무 행복하대요

그런데 언니 같이 중성적이고 남들보다 오버잘하고 말을 재밌게 하는 사람들은

남앞에서 설수 있는 취미는일은 무엇이 있을까 고민하다 이곳에 여쭈어 보아요

요즘 언니가 무엇인가 배워보려고 노력 하길래 도움이 될까 해서요

IP : 121.165.xxx.4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2.7.11 10:13 AM (121.136.xxx.140)

    여행가이드나 개그맨? ㅎ

  • 2. ..
    '12.7.11 10:43 AM (121.125.xxx.83)

    웃음치료사 레크레이션강좌 찾아서 정식으로 배워서 강사로 활동하시면 좋겠네요

  • 3. 말잘하고 호소력 있으면
    '12.7.11 8:28 PM (112.154.xxx.153)

    강사나 교사 가 좋죠.. 어디 앞에서 잘 말을 한다는건 영업직도 좋은거 같애요
    한마디로 호감형이잖아요.... 영업도 잘 풀리면 돈도 잘 벌고 자기가 스트레스도 덜 받고
    그러지 않을까요? 영업직은 어느 분야 어느 직장에나 다 있으므로 잘 고르시면 괜찮을 듯 싶어요
    사람 만나는거 좋아하는 분들이 재미가 있으시고 말도 잘하고 그러시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1012 넝굴당의 말숙이방 장식소품.. 궁금해요 2012/07/11 1,663
131011 칼로리낮은 샐러드 드레싱좀 알려주세요 5 쉽게후딱 2012/07/11 6,523
131010 남 얘기가 아닐겁니다. 우리아이도 그러겠죠 10 우리아이도... 2012/07/11 4,076
131009 이 남자 왜 이런데요? 10 어려워 2012/07/11 3,942
131008 솔리컷 2 궁금 2012/07/11 1,785
131007 밥상머리에서 장난감 갖고 노는 아이 3 고민 2012/07/11 1,934
131006 맞벌이 가정 4세아이 수면시간 언제인가요? 12 어린이집가자.. 2012/07/11 7,373
131005 빌리부트 4 또 도전 2012/07/11 2,304
131004 존박이 쓰는 1인1식찬기 어디껀지 알 수 있을까요? 18 그릇 2012/07/11 5,919
131003 가장 재밌었던 추리소설은 ? 9 www 2012/07/11 3,201
131002 객관적으로 딸이 좋네요. 28 요즘보니 2012/07/11 4,059
131001 매실짱아치 2 후리지아향기.. 2012/07/11 2,375
131000 '성노예' 표현 쓴 클린턴 "모든 문서에 '위안부' 금지" 3 우린? 2012/07/11 2,665
130999 초등 방과후 컴퓨터교실 운영으로 월 1억 번다는 집... 15 월 1억 @.. 2012/07/11 4,647
130998 가을이네요 8 ㅎㅎ 2012/07/11 2,399
130997 이촌역 근처 아파트들 어떤가요? 오리 2012/07/11 3,206
130996 남자나이 39, 이제 결혼하면 많이 늦을까요? 16 .. 2012/07/11 5,536
130995 우리집 전세 주고, 더 넓은 평수 전세 살기 5 글이 날라갔.. 2012/07/11 3,282
130994 품앗이로 아이 돌보는 거랑 진상 얌체랑은 다른 문제죠 2 ... 2012/07/11 2,193
130993 뚜껑을 열고 먹을 수 있는 사기 밥그릇(어렸을때 썼었어요.) 6 어렸을땐 2012/07/11 3,006
130992 자꾸 셋째 얘기 하시는 시어머님께 한마디 하고 싶은데... 15 아기엄마 2012/07/11 4,030
130991 원숭이의 모순이네요(펌) 12 ... 2012/07/11 2,508
130990 요즘 아이들이 말하는 엄친아는... 2 2012/07/11 2,859
130989 일주일전 초등학생의 야구공에 맞았어요, 엄마라는 사람은 죽지.. 27 마음다스리기.. 2012/07/11 8,644
130988 고추장떡 뭐가 문제인지.. 3 chelse.. 2012/07/11 2,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