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사십대초반인데요...생리후에도 찔끔찔끔...이거 정상인가요?

.. 조회수 : 5,317
작성일 : 2012-07-11 07:44:44
제가 원래 생리가 불규칙하고 좀 뜸했어요...45일~70일에 한번..
그대신 한번 하면 기간도 7~8일에 양도 꽤나 많았어요...근데 최근 몇년 사이에 점점 양도 줄고 기간도 짧아졌었죠..
이번에 얼추 생리할 때가 되간다 싶었는데..
이틀동안 피가 살짝살짝 비친다고 하나요? 아주 찔끔찔끔...
그러다 본격 생리를 시작해서...양은 그닥 안 많아도 7~8일간 했는데요...
끝날때가 되도 거의 일주일을 계속 찔끔 찔끔 나오더라구요...하루에 팬티라이너 1장 정도 쓸정도?
그러다 이틀정도 양이 조금더 많아지고 있는데...(팬티라이너 2~3장 쓸정도?)
원래 이 나이 되면 이런겁니까? 
아니면 병원 가봐야 되는 건가요?
IP : 112.121.xxx.21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헤븐리
    '12.7.11 7:49 AM (121.88.xxx.152)

    자궁근종이 있어도 그런 증상 있을 수 있으니 병원 가 보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 2. ㅇㅁ
    '12.7.11 7:56 AM (122.32.xxx.174)

    윗분 말씀처럼 자궁근종이 있거나해도 생리가 아닌 부정출혈이 일어나더만요
    그 증상으로 갔더니만 산부인과에선 이상없다하고 혹이 더 커지면 그때가서 조치를 취하면 된다하는데, 컨디션이 좀만 안좋으면 출혈이 자꾸 나고 하니 불편하더만요
    해서 귀찮아도 집에서 직접 녹즙기에서 손수 착즙한 당근쥬스와 무염 청국장 먹으면서 그 증상이 사라지더만요
    녹즙기 세척하고 당근 사서 썰어대는것 끔찍하게 귀찮았지만, 증상이 사라지니 보람은 있더만요
    두가지 식품 모두 체내 면역력을 증가시켜주는 품목들이라 그런지 증상이 사라지니 살것같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745 중학생 영어 교과서 씨디는 어디서 구하나요? 4 얼음동동감주.. 2012/08/02 753
134744 선수들의 눈물,나의딸의눈물,나의눈물 그리고 우리의 눈물 boston.. 2012/08/02 616
134743 올림픽 방송 원자현이요 6 마봉춘 2012/08/02 2,012
134742 크리스탈 라이트 1 맛있당 2012/08/02 2,261
134741 임경선 책... 엄마와 연애할때. 3 앙이뽕 2012/08/02 1,544
134740 현미밥이 안맞는 사람도 있을까요? 6 ??? 2012/08/02 3,281
134739 요즘 청소 꼬박꼬박하세요? 23 .. 2012/08/02 4,544
134738 아이스에이지 7살이 봐도 재미있을까요?? 7 .... 2012/08/02 1,285
134737 상암동에 게이트 볼장이 있나요? 2 .... 2012/08/02 507
134736 근데 장례에 대한 제 생각이 특이한가요? 7 나님 2012/08/02 2,186
134735 손학규는 어떤 사람이에요? 14 그립다 2012/08/02 1,980
134734 생리때 종아리가 아픈데.. 6 짜증 2012/08/02 2,388
134733 메달 몇 갠지 설명하는 사람 1 마봉춘 2012/08/02 788
134732 잠실에.... 1 잠잘 만한 .. 2012/08/02 912
134731 8월 2일 [손석희의 시선집중] “말과 말“ 세우실 2012/08/02 621
134730 확인하고 가세요 여수엑스포 2012/08/02 635
134729 갤럭시s2로 바꾸려는데요 어떤 조건이면 괜찮은건가요? 3 .. 2012/08/02 938
134728 30년 넘게 연락없었던 신랑 생부 위독하다고 연락 12 심란 2012/08/02 4,824
134727 오늘 면허증 나와요 ^^ 2 운전연수 2012/08/02 759
134726 개인정보 유출 1 올레뭐니 2012/08/02 1,071
134725 육아로 일을 잠시 그만둘까.. 고민 되요 5 고민중 2012/08/02 1,159
134724 원글을 보고 싶은 분들 읽어 보세요 ^^ - 엄마의 런닝구 2012/08/02 1,014
134723 전요.. 부모 모시고 노인되고 이런거 보다는 13 나님 2012/08/02 3,635
134722 요즘 복숭아 참 저렴하고 달고 맛있네요~^^ 5 복숭아좋아~.. 2012/08/02 2,418
134721 언제부터 우리 나라가 펜싱 강국이 되었어요? 3 .... 2012/08/02 1,5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