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럴때 아이를 집에와서 타일러야하는걸까요

애매 조회수 : 1,058
작성일 : 2012-07-09 18:29:33

A와 B가 놀고 있었어요.

 

갑자기 C가 나타납니다.

 

셋이 놀긴 하나 A와 C가 더 많이 놉니다.

 

 

둘이 손잡고 오고 B가 따라온다거나..

 

그렇다고 둘이만 노는건 아니고 셋이 웃으며 놀고는 있어요.

 

저는 A의 엄마에요. 1학년 여자아이들이고요..

 

가끔 그런 모습이 보여서 집에와서 타이르면 네..하긴 하는데 고쳐지진 않네요.

 

위의 상황은 엄마(예민한 편인)인 제 눈에만 보일뿐 눈에 띄게 심각한 상황은 아니랍니다..

IP : 115.140.xxx.168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9386 명주솜이불 왜 비쌀까요? 8 그때 그 이.. 2012/07/09 2,675
    129385 우와~강원도 음식이 이렇게 맛있었나요??(초당두부,옹심이 양양떡.. 6 강원도의힘 2012/07/09 3,661
    129384 근데 왜 진짜 이쁜애들은 미스코리아 안나오죠? 13 ... 2012/07/09 5,066
    129383 한국에서 자연미인은,,,이 여자밖에 없슴.. 36 별달별 2012/07/09 14,710
    129382 전자렌지 없어도 구운 마늘 만들어 먹을 수 았을까요? 2 마늘 2012/07/09 1,695
    129381 모모와 다락방요괴인가 하는 애니매이션 보신분 계신가요? 3 애엄마 2012/07/09 1,581
    129380 전세살이는 참... 맑은물내음 2012/07/09 1,458
    129379 미스 코리아 진이 소감을 말할때,,, 3 별달별 2012/07/09 3,913
    129378 지금 그대없이 못살아에 나오는 불륜녀.. 연기 어색하지 않나요?.. 1 111 2012/07/09 1,727
    129377 캄보디아 아이들에게 생기는 의문의 병 7 。。 2012/07/09 3,230
    129376 이런건 타고나는 걸까요, 가정교육일까요? 3 잠시익명 2012/07/09 4,090
    129375 모래주머니 떼니 펄펄 날겠어요 4 모래 2012/07/09 3,114
    129374 현미밥 씹다가 이가 다 아플지경이네요 ㅠㅠ 7 현미밥 2012/07/09 2,015
    129373 김치담그는데 감자 넣어도 되나요? 11 맛있는 김치.. 2012/07/09 9,684
    129372 요즘 에버랜드 회원권 할인행사 혹시 있나요~ 재가입인데 2012/07/09 1,309
    129371 카카오톡 친구추천 1 은하수 2012/07/09 1,448
    129370 저, 주제넘은 짓 하려고 하는데 조언 좀 부탁드릴게요... 9 조언바람 2012/07/09 2,326
    129369 하얀 이불은 잘 관리가 되나요? 12 ㅎㅎ 2012/07/09 8,927
    129368 죽어 버리고 싶어요 정말.. 11 ... 2012/07/09 4,659
    129367 미코진때문에 짜증나네요 34 2012/07/09 15,656
    129366 일주일동안 집에만 있었더니 돌 것 같아요! 5 ........ 2012/07/09 2,672
    129365 일본 집단으로 고열발생. 3 .. 2012/07/09 2,275
    129364 고2아들의 폭언때문에 죽고만 싶습니다... 97 고민 2012/07/09 52,131
    129363 개를 무서워하는데.......................;; 11 무서운개 2012/07/09 1,522
    129362 전세인데요, 벽걸이 에어컨설치시 주인에게 허락받아야하나요? 2 에어컨설치 2012/07/09 4,1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