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우울해 죽겠네요..

에휴 조회수 : 1,782
작성일 : 2012-07-09 12:47:03

그 전 직장에서의 전 엘리트라고 하면 엘리트랄까..

일처리 깔끔하고, 다른 사람들이 많이 기대는 타입이었거든요..

스카우트되어 직장을 옮겼는데요.

아주 여기 와서 사고뭉치가 된 느낌이네요..

같은 업계인데 시스템이 달라서 정말 생전 안 하던 실수도 자꾸 생기고..

아주 다른 사람들 볼 낯이 없어요..

다들 배려해 주시고, 막아주시는데,

전 그냥 딱 죽고 싶은 느낌이랄까..

더 열심히 하라거나, 민폐끼치지 말라는 댓글만은 참아주세요,..

그렇지 않아도 정말 죽어버리고 싶게 정신차리고 있거든요 ㅠㅠ;;

IP : 218.154.xxx.8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12.7.9 12:51 PM (112.168.xxx.63)

    같은 업종이라도 회사 분위기에 따라서 업무 방식에 따라서
    다를 수 밖에 없던데요.
    큰 틀은 같지만 세세한건 회사 나름이라.
    그러니 적응기간이 다 필요한 거고요.

    아무리 경력직이고 스카웃이라 하더라도 새로운 회사 분위기 업무
    적응하는데 몇개월 걸리는 거 같아요.
    너무 조급해하지 마시고 여유 가지고 힘내세요.^^

  • 2. honey
    '12.7.9 12:56 PM (76.111.xxx.138)

    너무 조급해하지 미시고 여유 가지고 힘내세요,222222222222

  • 3. 슈나언니
    '12.7.9 1:05 PM (113.10.xxx.126)

    익숙해지실 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877 80~90년대 전문대졸업하신분들 무슨과전공하셨는지요 1 혹시 2012/08/16 1,998
143876 배달 반찬, 죽 서비스 추천 좀 해주세요 질문 2012/08/16 1,434
143875 일반폰과 스마트폰 충전기 호환되나요?? 4 단순무식 2012/08/16 1,409
143874 섹스리스 울남편, 혹시 밖에서 푸는 걸까요? 9 괜한 의심?.. 2012/08/16 10,387
143873 구글에서 동영상 보려다가 일 벌어졌어요, 도와 주세요!! 5 ///// 2012/08/16 4,079
143872 공구중인 프로그레시브 사용해보신분 계세요? 조~기 2012/08/16 1,003
143871 개학전 교실청소ㅠㅠ 7 사과향 2012/08/16 2,805
143870 핑크 니트 8 45살에 2012/08/16 1,783
143869 [펌] 박정희 정권은 왜 독도지킴이의 손을 부러뜨렸나 2 독도밀약 2012/08/16 1,468
143868 출근시간 10시로 바뀐다음 새벽까지 잠을 안자요... 5 .. 2012/08/16 2,176
143867 조망 조금 더좋고 비싼집 vs 조망 조금 안좋고 싼집 10 집고민 2012/08/16 3,260
143866 류연우 수학이란게 있다는데 괜찮은가요?? 1 훌륭한엄마 2012/08/16 1,790
143865 제가 이상한건지..원래 인생사가 그런건지.. 6 아무도 2012/08/16 2,827
143864 대박 여자 3호 쇼핑몰 주인공.... 요리사가 직업이라더니.. .. 5 ... 2012/08/16 5,583
143863 미드 멘탈리스트...그리고 미드 멘탈...어떤 게 재미있나요? 10 // 2012/08/16 2,627
143862 다들 QR코드가 뭔지 알고 계셨나요? 10 직장인 2012/08/16 3,612
143861 길에서 본 중국인등이 하던 운동이 궁금해요 2 2012/08/16 1,298
143860 월 124만원 5년 불입하면 10년 후 1억 준다는데 괜찮은가요.. 13 ///// 2012/08/16 4,973
143859 생 곤드레로는 어떤 걸 해 먹을 수 있나요? 5 곤드레 2012/08/16 1,384
143858 퍼옴 친일파 후손 vs 독립투사 후손 3 광복절특집 2012/08/16 1,672
143857 과거의 일상이 출세해 버린 오늘을 만날때; 응답할까?1997 2 쑥과 마눌 2012/08/16 2,282
143856 아랑사또전 재미있네요^^ 5 매운 꿀 2012/08/16 3,019
143855 댓글에 감동받아 적어봅니다. 6 Doer 2012/08/16 1,711
143854 아랑어사또 어떠셨어요? 2 2012/08/16 2,153
143853 드라마 신의 왕역 서경석 닮았어요^^ 11 ^^ 2012/08/16 2,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