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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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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원춘 사건의 충격적 사실 추가

휴우... 조회수 : 22,186
작성일 : 2012-07-07 16:02:42

끔직한 사진이나 그런건 전혀 없는데 이 사실이 너무 충격적이네요.

 

http://todayhumor.co.kr/board/view.php?kind=&ask_time=&search_table_name=&tab...

 

정말 세상 너무 무섭습니다.

 

IP : 1.229.xxx.187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휴우..
    '12.7.7 4:04 PM (1.229.xxx.187)

    이렇게 이상한 점 투성이인데 수사를 제대로 하지 않는걸까요? 왜? 왜?

  • 2. 인터넷
    '12.7.7 4:36 PM (124.5.xxx.246)

    터진 다음 그것도 한참 후에야 움직이는 뉴스와 재조사해야 된다는 반응
    이해불가지요? 누가봐도 덮고싶어하는거 느껴지지 않나요???
    앞으로 계속 당한 사람만 억울하게 되는건가요?

  • 3. 무서워요
    '12.7.7 4:44 PM (116.39.xxx.99)

    클릭해보니 웬 음산한 bgm이 나와서 깜짝 놀랐어요. 대낮인데도 무섭네..

  • 4. 휴우..
    '12.7.7 4:46 PM (1.229.xxx.187)

    야하게 입으면 성폭행 당할라 수수하게 입는다치고 돈있어 보이면 소매치기 강도 당할까 빈티나게 다닌다 치고.... 이젠 질기고 맛없어 보이게 다녀야 겠어요.

  • 5. 그 소나타
    '12.7.7 4:52 PM (124.5.xxx.246)

    블랙박스를 열어보면 되겠네요. 번호는 cctv에 없을려나?

  • 6. ...
    '12.7.7 5:33 PM (211.202.xxx.238)

    남들보다 3배는 많은 나의 털..들이

    끔찍한 상상에 있는대로 쭈뼛쭈뼛 서다가요..

    질기고 맛없어 보이게 다녀야겠단 소리에 그만..(커피 품으며..)

    쫙~~ 눕네요..

    피해자분의 명복을 늦게나마 빕니다..

  • 7. 휴우..
    '12.7.7 6:18 PM (1.229.xxx.187)

    오원춘 주거지 근처 150명이 실종되었다는데도 수사가 흐지부지 하니 열받기도 하고 그런데...
    뭔가 확실히 큰 세력이 개입되었을까요?
    지금 이 글만 해도... 조회수가 '최근 많이 읽은 글' 보다 더 많은데도 거기로 올라가지는 않네요.
    82도 이 사건을 덮으려 하는걸까요? 설마겠죠?

  • 8. 차남이엄마
    '12.7.7 6:27 PM (211.246.xxx.227)

    저도 그생각 했어요 맛있게 보이면 안돼겠구나;;
    참 세상이 무섭고 서글퍼지네요

  • 9. 호러
    '12.7.7 6:31 PM (175.195.xxx.7)

    이 사건은 아마 누리꾼들이 풀어 해결할거 같아요..
    제발 그리라도 되었으면...
    무서워 못살겠네요..

  • 10. .....
    '12.7.7 6:44 PM (118.219.xxx.234)

    성폭행에 대해 잡지에 나온기사에서는 성폭행범이 오히려 짧게 야하게 입은 사람보다 무릎길이의 스커트를 입은 조신한 스타일을 성폭행했대요 경찰이 한말이에요 오히려 짧게 입고 다니면 당당해보이고 자신감이 많이보이고 기가 센여자로 인식해서 쉽게 다가가지 못하지만 조신한 스타일은 약하고 순종적으로 봐서 표적으로 삼는경우가 많대요 가해자입장에서 쉽게 제압할수있는가로 표적을 삼기때문이래요

  • 11. 어제 신문보니...
    '12.7.7 9:17 PM (58.230.xxx.113)

    오원춘이 다른 범죄자들과 같이 호송버스 타고 가는데,
    차창 너머로 젊은 여자들 쳐다보면서 실실 웃자,
    나도 나쁜 놈이지만, 너 같은 놈은 진짜 나쁘다면서
    강도 용의자가 일어서서 때릴려고 했다네요.

    오원춘도 순순히 있지 않고, 맞붙어 싸우려고 했다고...
    오원춘 , 그는 사람이 아닌 것 같아요.
    반성은 커녕 지금도 지나가는 여자들 보면서 실실 웃다니요.

  • 12. 그러게요
    '12.7.7 9:18 PM (122.40.xxx.41)

    배경음악에 깜놀했네요.

    음악 으스스 합니다.
    알고 열어보세요^^

  • 13. 저도 이얘기 들었어요
    '12.7.7 9:23 PM (211.207.xxx.157)

    조신한 스타일은 약하고 순종적으로 봐서 표적으로 삼는경우가 많대요 가해자입장에서 쉽게 제압할수있는가로 표적을 삼기때문이래요 222222222222

    그 여자의 반응을 미리 예상해서 뒷탈이 적을 유순한 스타일을 성폭행 성희롱 한다네요.
    그들의 생존본능이 그렇게 시키나봐요,

  • 14. 중국인
    '12.7.7 10:14 PM (89.144.xxx.86)

    오원춘아니고 우에 웬첸인지 뭔지로 고쳐주세요..끔찍해요

  • 15. //
    '12.7.8 1:05 AM (211.246.xxx.186)

    충격적이네요...;

  • 16. 벌써
    '12.7.8 1:09 AM (124.49.xxx.153)

    생각했었어요.
    원래 암컷이 맛있지만, 늙은 것은 싫어하겠지? 이렇게~위안하면서,
    에효~ 나도 돈 없어서, 늦게까지 일한후 대중교통 이용하고 내려서 밤길 골목길이 너무 무서워요

  • 17. 청명한 하늘★
    '12.7.8 12:08 PM (123.140.xxx.69)

    헉........ 완전 무서워요

  • 18. 저여자
    '12.7.8 3:35 PM (125.187.xxx.194)

    망보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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