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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적자 김성령 캐릭터 이해 안돼요.

? 조회수 : 3,334
작성일 : 2012-07-04 13:11:18

자기를 끔찍하게 생각해주는 아버지와 오빠를 배신하고

껍데기 뿐인 남편 손을 들어줄수 있나요?

단순히 가족을 배신하는 개념이 아니라 회사가 휘청거릴수 있는 상황인데..

물론 그 남편이 다른여자가 있거나 그런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자길 진심으로 사랑하지도 않고

아예 드러내놓고 야망 때문에 내곁에 니가 있어야 한다고 말하는 남자.

어디가 그렇게 좋은걸까요?

지금까지 그렇게 다른 유명 가수, 배우..등등과 바람을 피운것도

남편보고 좀 봐달라는거고 마음이 허해서 그러고 다녔는데..그러면서도 그사람을 놓지 못하고

그 사랑에 목말라하는 사람..

 

정녕 세상엔 한사람만 진심으로 사랑하게끔 만들어진 유전자가 있는걸까요?

 

IP : 1.247.xxx.5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전 이해해요
    '12.7.4 1:18 PM (203.236.xxx.249)

    그 남자를 진심으로 사랑해요
    그리고 다른 남자들은 일부로 투정스러운 반항인거죠
    나좀봐줘 하는거.애증 같은 것일 수도 있고요
    사실 순수한 사랑 보다는 애증이 더 무서운 거고.
    뭐 집착이라면 집착인거고.암튼 순수한 사랑이긴 보다는 아주 더러운 질긴 감정?
    뭐 그것도 사랑이겠지요 이해는 함

  • 2. 사랑밖엔 난 몰라.
    '12.7.4 1:28 PM (211.209.xxx.193)

    그런 여자들 엄청 많아요.
    전 이해해요.

  • 3. 집착
    '12.7.4 1:52 PM (121.136.xxx.30)

    집착인거 같아요
    그 캐릭터 자체가 부족함이 없쟎아요.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손에 넣을수 있는 그런 상태인데...
    손에 넣을수 없었던 것이 강동윤의 마음이었던거 같아요.
    그러니 그 마음을 얻으려고 더 집착하는거 아닐까요?
    강동윤이 비밀이라고 자신이 수정이를 죽인것을 말했을때 그러니깐 한번에 넘어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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