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아세례할때, 아이 대모님 서주실분 구할수 없는데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유아세례 조회수 : 2,281
작성일 : 2012-07-03 23:13:01

5살 아이 유아세례를 받게 되었는데요

주변에 아는 분이 없어서, 대모님을 찾을수가 없거든요.

유아 세례때 대모님은 모르는 분이 서주신다면, 대략 어느정도 나이가 좋은지

어떤분에게 부탁드리면 될지....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사무실에 말하니 그건 알아서 하셔야 한다고 하고

성당에는 저희도 얼마전에 세례를 받은 신참이라...아는 분도 없고

신부님 수녀님 전부 어려운 상황이라서요

 

혹시 큰아이 첫영성체 교리 선생님이 40이신데 그분에게

부탁드리면 너무 나이가 많으실까요?

 

아니면 주일학교선생님들은 좀 어리시던데..그분들에게 부탁을 드려도 되는건가요?

 

부탁드리면서 어떤 대접이라도 해야하는건지도 잘 모르겠고

 

행동 요령(?) 좀 알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ㅠㅠ

 

IP : 1.231.xxx.8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7.3 11:14 PM (1.245.xxx.175)

    원글님의 대모님이 계시지요?
    그분이 원글님 자녀의 대모도 되어줄수 있는데요.

  • 2. 꿀단지
    '12.7.3 11:17 PM (1.241.xxx.18)

    성당 사무실이나 수녀님께 부탁하면 구역장 이나 반장을 통해
    소개해 주실거예요
    세례식 마치고 식사정도 같이 하시면 되구요
    그리고 가끔 연락드리면 될거예요

  • 3. 꿀단지
    '12.7.3 11:22 PM (1.241.xxx.18)

    아...수녀님,사무실에서도 어렵군요
    그러면 지금 구역장,반장님께 말씀해보세요
    저도 반장님이 "이번에 첫영성체 하는 아이 대모 해주면 어떻겠냐"고
    말씀 들었거든요, 대모의 나이는 별로 상관없어요
    주일학교 선생님도 좋을것같네요
    매주 얼굴도 볼수있구요^^
    제가 대모 해드리고 싶은 마음이네요ㅜ.ㅜ

  • 4. 그 성당
    '12.7.3 11:35 PM (220.119.xxx.240)

    사무실 사람 일하기 싫어하고 회피하는군요. 원래 사무실에 말하면 수녀님한테 보고 하는데...
    사무실에 가서 구역반장님 연락처를 받아 사정을 말하시면 도와주십니다.
    대모의 나이는 중요치않아요. 선물이나 인사치레는 하지 않아도 되며
    열심한 신앙생활로 기도나 가끔 해 주면 은총 받으실겁니다.

  • 5. 라벤다
    '12.7.3 11:44 PM (110.11.xxx.195)

    청년중에 활동 열심히 하는 사람한테 부탹하는게 좋은데요.....

  • 6. 그구역
    '12.7.3 11:49 PM (211.49.xxx.175)

    제가 짐 반장입니다 그구역 구역장 이나 반장님 한테 말씀드리면 바로 알아봐주세요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고 말씀하시면 됩니다

  • 7. himin
    '12.7.4 12:18 AM (175.253.xxx.160)

    저 초등부 주일학교 교사할때 사무장님통해서 대모산적 몇번있었어요
    사무장님통해서도 알아보시고 아니면 주일학교 교사나 청년딘체가서 알아보셔도 될거같애요|

  • 8. 곰발바닥
    '12.7.4 10:14 AM (211.60.xxx.50)

    아.. 저희 딸도 이번에 유아세례받는데.. 이번 주말에 받으시죠? 신앙생활 하는 분 중에 계속 알고 지낼 분이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예쁜 묵주 같은 작은 선물 하시거나 세례 후에 서로 시간 맞으면 식사 정도 하시면 될 것 같은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2442 IOC에 이의 제기한거 일본이겠죠? 5 ... 2012/08/12 2,475
142441 20대후반에 키큰분 계세요? 12 곰녀 2012/08/12 19,139
142440 아래 소개팅 얘기나와서 말인데 입고 나가서 애프터 100% 받은.. 4 애프터 2012/08/12 3,685
142439 아~~ 축구 17명만 메달을 받네요. 43 축구 2012/08/12 15,430
142438 대치동 수학과외에 대한 궁금증 4 곰녀 2012/08/12 2,818
142437 손예진 디카 광고를 보니 분위기가 많이 달라졌네요. 8 손예진 2012/08/12 3,335
142436 김연경 선수는 샤라포바를 연상시키더군요. 2 샤라포바 2012/08/12 1,948
142435 초경후 2년반 지나하는 성장판 검사 의미있나요? 8 문의 2012/08/12 4,022
142434 애국심 빼고 솔직히 말하면 손연재보다 순위낮은 선수들이 더 60 리듬체조 2012/08/12 11,664
142433 독도에 대한 현재 우리나라 실정을 보는거같아 정말 참담하네요 7 .. 2012/08/12 1,782
142432 아이들과 스킨쉽 어느정도 하세요?? 3 ... 2012/08/12 1,800
142431 이번 올림픽 테마색이 분홍색이라 집중에 방해된다고 하잖아요 ㅇㅇ 2012/08/12 1,242
142430 해야하는 종목이 넘많아 리듬체조~ 2012/08/12 2,499
142429 손연재 선수는 더 자랄까요? 52 얼큰이 2012/08/12 11,304
142428 퇴사한 직장 홈페이지에 제 사진을 버젓이 올려두었는데.. 초상권.. 3 초상권 침해.. 2012/08/12 3,396
142427 소련이 쪼개진게 출전기회 면에선 덕인듯 2 리듬체조 2012/08/12 1,399
142426 손연재가 아쉬운게 아니라... 21 2012/08/12 4,838
142425 아이가 미워요ㅜㅜ 4 슬퍼요 2012/08/12 2,032
142424 러시아 리듬체조 선수들은 귀화 생각 안 하나요? 4 ㅇㅇ 2012/08/12 3,100
142423 아.. 손연재 아쉽네요.. 34 ... 2012/08/12 4,770
142422 통뼈의 장점은 무엇일까요? -_-; 12 기체 2012/08/12 11,754
142421 손연재 5위도 최고의 성적이네요 15 파사현정 2012/08/12 4,003
142420 지금 손연재바라보는 국민들심정. 3 dusdn0.. 2012/08/11 2,502
142419 고등학생의 통금시간? 3 엄마 2012/08/11 1,635
142418 지금손연재는 국영수사과 중에 수학떨어지는학생이랑 비슷하죠. 8 dusdn0.. 2012/08/11 3,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