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쌈채소가 엄청 많이 생겼어요. 소비할방법좀 알려주세요~

흐억 조회수 : 2,286
작성일 : 2012-07-03 15:59:46

강된장도 재료 달리해서 종류별로 많잖아요. 지금부터 검색들어갈거지만 ㅎ

여기 능력자분들 많으시잖아요^.*

여기서 배운 꽁치쌈장이 우선 생각나서 오늘저녁에 그걸해서 상추쌈할거구요..

음 상추가 상상도 못할만큼 많이 생겼는데 이거 보관하는것도 문제네요^^;;

이름은 모르겠는데 상추처럼 생겼는데 양상추 맛이 나는게 있던데 이거 정말 맛있네요 ㅎ

이거는 샐러드드레싱 준비해서 뿌려먹으면 대박이겠어요^^

상추뿐만아니라 각종 쌈채소들도 다양하게 많던데,, 사먹을라면 가격도 비싸드만 어찌나 실하게 잘 키우셨는지 벌레먹은거 하나없이 깨끗한데 하나도 버리는거없이 감사한마음으로 알뜰하게 다 먹어버리겠어요 ㅎ

 

IP : 175.194.xxx.88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7.3 4:01 PM (110.47.xxx.150)

    초고추장처럼 양념 만들어서 겉절이처럼 해 드시면 입맛이 좀 살더라구요,
    전 여름엔 김치보다 먹다 남은 양배추나 상추로 겉절이 해서 그때 그때 먹어요.
    김치는 찌개용으로만 쓰고.

  • 2. 우와좋으시겠..
    '12.7.3 4:02 PM (183.98.xxx.90)

    1. 비빔밥 2. 이웃에 나눠드린다 3. 녹즙 4. 전부쳐먹는다 5. 샐러드 정도 생각나요..;

  • 3. 원글
    '12.7.3 4:06 PM (175.194.xxx.88)

    이웃집에서 얻은거예요 ㅎ 이미 위아래 몇집은 쌈채소 풍년일거예요 ㅎㅎㅎ 제가 겉절이하면 식구들이 안묵어요ㅠ.ㅠ;; 다행히 온식구가 쌈싸먹는거 무지 좋아해서 강된장종류 몇개 배워두면 돌아가면서 아주 잘 먹을것같아서요^^ 전도 부쳐먹는거 처음알았네요~

  • 4. 제이미
    '12.7.3 4:08 PM (175.209.xxx.144)

    저도 주말농장해서 그 고충? 잘 알아요 ㅋㅋ
    시판 드레싱해서 샐러드로 만들면 제일 잘 팔리구요.
    그 담은 잘게 잘라 비빔밥
    그 다음은 쌈싸먹기

    저희는 좋아해서 매일매일 돌려가면서 먹어요.
    그래도 어떨 땐 넘 많아요.. ㅋㅋ

  • 5. 제이미
    '12.7.3 4:09 PM (175.209.xxx.144)

    그 양상추 맛 나는 건 아마 상추생채라는 품종일 듯.. 맛있죠 ^^
    냉장고에 마트 비닐 두 봉다리로 꽉 차 있어요..
    이웃집과 좀 나눠먹어야겠네요. ^^

  • 6. 로메인 상추일 듯
    '12.7.3 4:15 PM (112.168.xxx.63)

    저도 시골집에서 로메인 상추는 엄청 가져다 먹어요.ㅎㅎ
    아삭아삭 한 게 오이보다 맛있어서.ㅎㅎ

    쌈싸먹고, 비밥밥이나 비빕국수에 엄청 넣어서 먹고
    샐러드 해서 먹고
    샌드위치 해서 먹고..
    이렇게만 돌려서 해먹어도 금방 먹어요.

  • 7. 원글
    '12.7.3 4:16 PM (175.194.xxx.88)

    아 양상추맛 나는 쌈채소는 그것만 따로 심어서 계속 먹고싶네요 ㅎㅎ 아삭아삭 시원하니 너무 맛있어요~
    30~40kg쌀푸대자루로 가득 2가마니(?) 주셨어요^^;; 이거 보관하는것도 문젭니다 ㅠ.ㅠ

  • 8. 제이미
    '12.7.3 4:18 PM (175.209.xxx.144)

    뜨아 저희보다 더 많네요.. 쌈채소 김냉에서 한 3주까지 괜찮긴 한데
    그 뒤로는 상태 안 좋아져요. 적당히 나누심이.. ㅎㅎ

  • 9. 원글
    '12.7.3 4:20 PM (175.194.xxx.88)

    검색해보니 로메인상추 아니고 제이미님이 말씀해주신 상추생채가 맞네요~

  • 10. 근데 님들
    '12.7.3 4:57 PM (1.227.xxx.132)

    비빔밥엔 야채 채썬거랑 무얼 넣어 비비나요?
    좀 매력적인거 없을까요?
    야채만 넣으면 식구들이 안먹어여
    ㅠㅠ

  • 11. 냥~냥~=^.^=
    '12.7.3 5:50 PM (183.99.xxx.238)

    참치. 햄. 고기등 넣어서 비빔밥하세요
    상추 살짝데쳐서 나물해먹어도맛나요
    간장도 괜찮고 된장넣고 조물조물 무쳐도 맛나요
    나물이 많은양 소비하기에 좋아요

  • 12. 나물과
    '12.7.3 6:46 PM (211.217.xxx.164)

    나물과 샤브샤브! 채소 소비엔 짱이지요... ㅋㅋ

    비빔밥엔 냉동참치 사다가 회덮밥 해먹어도 맛있지요.

  • 13. Bbb
    '12.7.3 9:31 PM (180.71.xxx.172)

    밥으로만 드시기 지루하시면 냉우동샐러드...
    쌈채소 적당히ㅡ잘라 우동면 차게 소스도 차게 해서
    버무려 드셔 보세요...
    새우나 고기,족발,버섯,삶은 달걀 같은 씹히는거
    한가지 넣어서 드시면 한끼 식사로 든든...

  • 14. 프링지
    '12.7.3 10:29 PM (121.141.xxx.90)

    라이스페이퍼에 크래미나 닭가슴살이랑 넣고 싸서 드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7623 친구중에 재테크 귀재가 해준말 33 조언 2012/07/03 19,731
127622 부천에서전철로 압구정동한양아파트갈려는데요 5 지현맘 2012/07/03 937
127621 가족들 하루에 몇 번 샤워하나요? 4 커피 2012/07/03 1,856
127620 이제는 결혼의 민주화를 2 .. 2012/07/03 1,001
127619 한국으로 여행가려구요 도와주세요 1 여행가방 2012/07/03 1,129
127618 7월 3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서울신문 만평 세우실 2012/07/03 811
127617 현*대캐피탈 이라는곳 대출받아본분계세요? 2 . 2012/07/03 1,254
127616 너무 아파요! 2 yeprie.. 2012/07/03 1,101
127615 무쇠솥에 밥하면 맛있을까요?? 7 ... 2012/07/03 3,326
127614 자동차가 공동명의로 되어있는 경우 압류요. 1 급해요 2012/07/03 4,569
127613 천리길도 한걸음부터.... 1 나 50 대.. 2012/07/03 1,050
127612 아침부터 남편때문에 황당하네요. 5 어랍쇼?! 2012/07/03 3,221
127611 봉춘장터 사진 몇 장, 돈다발 풍경 포함 5 지나 2012/07/03 4,177
127610 6인용 밥솥 6 /// 2012/07/03 1,903
127609 지금부터 8시까지 얋은 흰장갑 살수있는 곳 3 .. 2012/07/03 1,745
127608 집에 아무도 없어서 그러는데 부동산에 번호키 알려줘도 될까요? 3 집매매 2012/07/03 1,949
127607 강쥐가 갑자기 이상한 증상이 나타났어요...도움좀... 2 왜이래 2012/07/03 1,804
127606 원래 자게, 글 삭제 아무렇지도 않게 하나요? 1 눈부신날싱아.. 2012/07/03 1,359
127605 요새 키톡 너무 이상해졌어요 1 2012/07/03 3,101
127604 유방암검사해야하나요? 1 병원에가야할.. 2012/07/03 1,955
127603 질문: CNN앵커 앤더슨 쿠퍼..그 사람이 남긴 말인데요. . 1 -- 2012/07/03 2,236
127602 이밤에 이런 저런 걱정이 한꺼번에 몰려와 잠을 설치네요. 1 ---- 2012/07/03 1,283
127601 생리팬티(위생팬티) 요즘은 안파나요?? 11 팬티종류 2012/07/03 6,031
127600 점점 이상한 사람이 되어가는 것 같아요 [길어요] 40 아아아 2012/07/03 15,672
127599 시누이 올케사이 의견좀 주세요 6 . . 2012/07/03 3,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