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블루베리 직거래 농장 소개좀 해주세요^^

야키맘 조회수 : 2,083
작성일 : 2012-07-03 12:55:43

믿을 수 있고.

탱탱한 질좋은 블루베리 사고 싶은데.

 

직거래는 안해봐서. 잘 모르겠어요.

농장 잘못고르면 비양심적인 분들도 많다 들어서.

82쿡 님들의 안목을 믿고 추천 받고 싶어요.^^

 

좋은 하루 되세요. ^^

 

 

 

 

IP : 121.165.xxx.23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블루베리
    '12.7.3 1:14 PM (211.51.xxx.170)

    봉화 청량산 블루베리 농원 검색해보세요. 귀농하셔서 무농약으로 블루베리 농사짓고 있어요.
    연락처는 010-3703-1601입니다. 문의해보세요~

  • 2. 오 좋은정보
    '12.7.3 1:21 PM (27.115.xxx.54)

    감사드립니다. ^^

  • 3. ...
    '12.7.3 1:40 PM (49.50.xxx.119)

    회사 사장님 친구분이 하시는거라
    매년 사장님께서 구입, 직원들에게 선물로 주세요
    올해는 2kg 주셔서 지금 먹고 있어요 ^^
    다른걸 먹어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지만
    다들 맛있다고 해요.
    판매처 올리는거 안되면 지울께요
    향기농원 / 010-5391-8018

  • 4. 장터에도
    '12.7.3 1:47 PM (125.187.xxx.194)

    거즘 직거래인걸로 알고있어요..
    본인이 농장에서 키우서 올리는거든데요..
    블루베리는 농약안친다고 하구요..그러니.가격비교해서 구입하세요
    해마다 이맘때 많이씩 사서 냉동해서먹고 있어요

  • 5. 저도 블루베리
    '12.7.3 2:09 PM (183.99.xxx.112)

    외삼촌께서 블루베리 농사 지으신다고 하셔서 작년에 1키로 얻어먹어보고 올해 4키로 샀어요.
    시골분들이라 따로 홈피같은건 없으실거구요.
    063-534-5107로 전화하시면 점심때나 저녁때는 통화하실수있을거예요. 가격도 저렴할거예요. 제가 다른곳 검색해보니 꽤 차이가 나더라구요. 맛도 달고 무른과실 거의없이 좋았어요. 저는 금요일에 따서 보내주셨구요 지난토요일에 받아서 3키로는 냉동했고 1키로 냉장해두고 먹고있어요. 냉동만 먹던 아이들이 꿀도 안넣었는데 맛있다며 먹어요^^

  • 6. 좋은정보
    '12.7.3 3:35 PM (175.252.xxx.19)

    감사합니다^^

  • 7. 밍키사랑
    '12.7.3 4:57 PM (180.68.xxx.149)

    .....

  • 8. 축복
    '12.7.3 8:10 PM (121.136.xxx.133)

    블루베리 사려고 벼르고 있었는데 좋은 정보 얻어 가네요.
    고맙습니다~~^^*

  • 9. 저도
    '12.7.3 8:49 PM (183.106.xxx.79)

    감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7032 부천에서전철로 압구정동한양아파트갈려는데요 5 지현맘 2012/07/03 850
127031 가족들 하루에 몇 번 샤워하나요? 4 커피 2012/07/03 1,752
127030 이제는 결혼의 민주화를 2 .. 2012/07/03 910
127029 한국으로 여행가려구요 도와주세요 1 여행가방 2012/07/03 1,018
127028 7월 3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서울신문 만평 세우실 2012/07/03 713
127027 현*대캐피탈 이라는곳 대출받아본분계세요? 2 . 2012/07/03 1,168
127026 너무 아파요! 2 yeprie.. 2012/07/03 1,000
127025 무쇠솥에 밥하면 맛있을까요?? 7 ... 2012/07/03 3,207
127024 자동차가 공동명의로 되어있는 경우 압류요. 1 급해요 2012/07/03 4,464
127023 천리길도 한걸음부터.... 1 나 50 대.. 2012/07/03 945
127022 아침부터 남편때문에 황당하네요. 5 어랍쇼?! 2012/07/03 3,117
127021 봉춘장터 사진 몇 장, 돈다발 풍경 포함 5 지나 2012/07/03 4,060
127020 6인용 밥솥 6 /// 2012/07/03 1,775
127019 지금부터 8시까지 얋은 흰장갑 살수있는 곳 3 .. 2012/07/03 1,666
127018 집에 아무도 없어서 그러는데 부동산에 번호키 알려줘도 될까요? 3 집매매 2012/07/03 1,839
127017 강쥐가 갑자기 이상한 증상이 나타났어요...도움좀... 2 왜이래 2012/07/03 1,705
127016 원래 자게, 글 삭제 아무렇지도 않게 하나요? 1 눈부신날싱아.. 2012/07/03 1,233
127015 요새 키톡 너무 이상해졌어요 1 2012/07/03 3,001
127014 유방암검사해야하나요? 1 병원에가야할.. 2012/07/03 1,856
127013 질문: CNN앵커 앤더슨 쿠퍼..그 사람이 남긴 말인데요. . 1 -- 2012/07/03 2,138
127012 이밤에 이런 저런 걱정이 한꺼번에 몰려와 잠을 설치네요. 1 ---- 2012/07/03 1,159
127011 생리팬티(위생팬티) 요즘은 안파나요?? 11 팬티종류 2012/07/03 5,902
127010 점점 이상한 사람이 되어가는 것 같아요 [길어요] 40 아아아 2012/07/03 15,556
127009 시누이 올케사이 의견좀 주세요 6 . . 2012/07/03 3,005
127008 돈투자 없이 지분을 원하는 경우 6 초보자 2012/07/03 1,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