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 따다가 콜크가 중간에 부러져서 반만 빠져 나왔어요.
남아있는 콜크를 어떻게 빼야 하나요 ㅠ.ㅠ
지나치지 마시고 아시는 님들 꼭 댓글 좀 부탁드립니다.
와인 따다가 콜크가 중간에 부러져서 반만 빠져 나왔어요.
남아있는 콜크를 어떻게 빼야 하나요 ㅠ.ㅠ
지나치지 마시고 아시는 님들 꼭 댓글 좀 부탁드립니다.
젓가락 같은 걸로 살살 뺐는데...
와인따개로 처음처럼 하시면 되요.
저는 아래로 눌러서 병속으로 넣어버린적 있어요.ㅠㅠ
아예 밀어 넣어버렸어요
하다가 안되면 그냥 병속으로 쑥 밀어서 빠뜨려놓고 마셔야.....
어차피 콜쿠 단면 닿았던 술이니 잠깐 담가서 먹는다고 뭐...큰일 안나더라고요 ㅎ
저도 아예 밀어넣고 잔에 부을때 거름망을 이용..부스러기가 걸러져요..
병 속에 밀어 넣어 버렸어요.
부스러기 있을 때엔 가는 채에 술을 걸러 마셨지요.
저도 그런적 많았어요..ㅜㅜ
병속으로 밀어넣고 잔에 따르고.. 콜크 잔해물이 떠다니는 와인은 후후 불어서 마시던 기억이...
댓글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해결했어요.
저도 병 속으로 밀어넣어 마셨다는...ㅠ
체할새라 후후 버들잎 불듯 불어먹었어요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138136 | 여의도 20명 정도 고급 한정식이나 부페.. 어디가? 5 | 식당 | 2012/08/08 | 1,788 |
138135 | 이대통령, 한때 격려차 런던 방문 추진 4 | 이러시면.... | 2012/08/08 | 2,218 |
138134 | 독서실비요 4 | 독서실 | 2012/08/08 | 1,697 |
138133 | 추워요 2 | 무더위 | 2012/08/08 | 1,323 |
138132 | 고1딸 스마트폰 사줘야 하나요 2 | 스마트폰 | 2012/08/08 | 1,922 |
138131 | 몇년전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시크릿. 보고 삶이 달라지신분 계.. 64 | 쇼킹 | 2012/08/08 | 19,608 |
138130 | 축구!! 28 | 아아 | 2012/08/08 | 10,570 |
138129 | 브라질하고 축구경기 13 | 몇대몇? | 2012/08/08 | 3,559 |
138128 | 추워서 깼어요 14 | 추워서 | 2012/08/08 | 3,370 |
138127 | 김현우 금메달!!!!!!!!!!!!!!!!!!!!!!!!!!!!.. 10 | ... | 2012/08/08 | 4,942 |
138126 | 이제 사과의 계절이 시작되는데 믿고 살만한 사이트 좀 알려주세요.. 5 | 가을냄새가?.. | 2012/08/08 | 1,906 |
138125 | 선풍기 끄면 덥고 켜면 추워요 5 | 쩝 | 2012/08/08 | 1,954 |
138124 | 앞으로는 배우자 경제력 관한 글에는.. 4 | kj | 2012/08/08 | 2,906 |
138123 | 오늘 모스 버거 먹어봤어요 7 | .. | 2012/08/08 | 3,687 |
138122 | 사랑해서 결혼한 사람이 부러워요 19 | ㅜ | 2012/08/08 | 6,149 |
138121 | 삶이 저만 실패한인생같아요 27 | 맘이 | 2012/08/08 | 10,719 |
138120 | 오오 멕시코 골!!!!!!!! 4 | 바람이분다 | 2012/08/08 | 1,832 |
138119 | 맛없는 메론 어떻게할까요. 4 | ... | 2012/08/08 | 2,927 |
138118 | 육아휴직중이라고 카드발급 거절당했어요 4 | ㅠㅠ | 2012/08/08 | 2,902 |
138117 | 더워도 샤워안하는 남편...정말 미춰요 12 | 야야야 | 2012/08/08 | 4,584 |
138116 | 뜬금없지만 양가죽코트 어떤가요?? 1 | 양가죽 | 2012/08/08 | 1,285 |
138115 | 게시판 글을 읽다보면 10 | ᆢ | 2012/08/08 | 1,976 |
138114 | 여자들이 다들 확실한 커리어 갖고 승승장구하면 좋지만요, 2 | .... .. | 2012/08/08 | 2,230 |
138113 | 남편이 잠을 안자네요. | 구어삼삼 | 2012/08/08 | 1,500 |
138112 | 부끄러움 많은 5살...사회성 기다려 주어야 할까요?? 11 | 아들 | 2012/08/08 | 5,48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