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주말에 아파트 외벽 누수때문에 집에 물샌다고 글 올렸었는데요..

-- 조회수 : 4,010
작성일 : 2012-07-02 14:13:17

관리사무소랑 얘기가 되서 업자랑 같이 봤어요..자기네가 보고서 인정되야 입주자 대표회의때 돈을 받아서 공사할수 있다네요..그런데 자기네 업자도 나중에 따로 불러서 봐야 한다네요..--;;

말은 자기네 쪽 업자가 공사비가 더 싸면 그쪽으로 해야 되지 않냐고..그리고 옥상 외벽부터 빗물이 타고 내려왔음 꼭대기층도 새야 하는데(우리쪽 업자가 그랬어요..옥상외벽부터 방수 해야 한다고) 암말 없는거 보면 우리집 바로 위층에서 새는거라서 문제 아니냐고 하더라고요...일단 위층집도 같이 확인해야 하지만 만약 관리소측 업자가 옥상에 문제 없다 그럼 관리소에선 책임 없다고 공사비 내줄수 없다 그럼 어떡해 되나요? 이런식의 분쟁은 어떻해 처리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이렇게 나올거 예상하고 내용증명 보내고 법원 소장까지 제출 할껀데(2년전에도 같은 문제 발생했을때 발뺌해서리)..이런경우 원인 증명해줄수 있는 업자 선정을 어느쪽에서 하나요?

 

 

IP : 1.245.xxx.11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서니맘
    '12.7.4 10:09 AM (39.116.xxx.78)

    아파트 관리실에서 안해주려고 해요. 무슨 수를 써서라도 우리도 외벽에 금이 아주 많이 가서 물이 새서 곰팡이가 말도 아니게 피었어요. 그 부분을 시트지 처리하여 우리도 모르고 이사왔어요. 업자에게 보이고 관리실에서 해야 한다고 하는데도 전세냐 자가냐 이런 말까지 들으면서 협상했어요. 우리가 안에서 고칠건 고치겠다 하지만 외벽 수리하려다 아파트 벽 무너지면 어떡하냐고 신랑이 말 빨이 대단합니다. 결국 관리실에서 고쳐주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510 전세살이 만만찮네요 -_- 5 이궁... 2012/08/09 3,097
138509 매미소리 시끄러위 못자겠어요.. 11 덥다더워.... 2012/08/09 1,574
138508 줄임말 좀 물어볼게요~ 6 궁금 2012/08/09 1,122
138507 가게이름지어주세요 11 원선희 2012/08/09 1,461
138506 옷젖은거입고자면,시원한가요? 6 더워잠안옴 2012/08/09 1,860
138505 비빙수 맛없네요ㅠㅠ 4 비빙수 2012/08/09 2,075
138504 msg 먹으면 이런 증상이 있어요... 10 부작용 2012/08/09 2,539
138503 나 너무 심한거 아님? 1 이건 좀 2012/08/09 972
138502 빙수용 얼음이요 5 후니맘 2012/08/09 1,418
138501 이거 넘 시원하니 물건이네요~~^^ 8 강추해요 2012/08/09 4,429
138500 아래 월세 이야기가 나와서... 월세 이거 어떻게 하죠? 백매향 2012/08/09 1,185
138499 빰 뻘뻘 흘리면서 러닝머신 하고 왔어요 2 운동 2012/08/09 1,302
138498 ㅎㅎ 영화 봤어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1 팔랑엄마 2012/08/09 1,697
138497 럭셔리블로거(?)들 부럽긴해요 13 ... 2012/08/08 17,215
138496 관람후기]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 스포없음 3 별3 2012/08/08 2,219
138495 7월에 에어컨 제습기능으로 하루 12간씩 틀었어요 전기세가..!.. 11 봄비003 2012/08/08 57,481
138494 알로카시아 키우시는분들께 질문요~~~ 5 아픈걸까요 2012/08/08 1,488
138493 요즘 물가가 너무 비싸요.. ㅠㅠ 3 휴가철 2012/08/08 1,955
138492 고혈압에서 갑자기 혈압이 떨어졌어요 2 혹시 2012/08/08 4,104
138491 아 내일이 마지막이네요ㅠ 7 유령 광팬 2012/08/08 2,283
138490 남편 바지 길이 줄일때 적당한 길이 4 알려주세요 2012/08/08 4,065
138489 미친듯이 식욕이 늘었어요. 9 나도야 2012/08/08 2,938
138488 너무 귀여운 길냥이를 봤어요 8 야옹이 2012/08/08 1,887
138487 휴가다녀오신분들 정산하셨나요? 8 휴가 2012/08/08 2,282
138486 아들이 제 옷을 보더니 4 ^^ 2012/08/08 2,5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