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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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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셋 키우기 힘드네요.. ㅠㅠ

목포.. 조회수 : 3,210
작성일 : 2012-07-02 11:19:33
 

남편이 회사 그만두고, 새직장 구하고 있어요.

거의 한달벌어 한달 먹고 사는 식이었는데, 당장 생활비 빵꾸나고..

대출 받았네요..

신랑 신용도 안좋고, 저는 주부라 대출 나올까 싶었는데,

아파트론이라는 게 있네요.. 아파트에 설정 안걸고,

아파트 시세를 연봉으로 환산하는 신용대출 같은 거라는데,

암튼 600만원 받았어요..

돈이 모자라서 더 받아야 할 것 같네요....

 

아파트론은 하나캐피탈 밖에 없나 보더라고요.

시세가 1억 넘어서 겨우 받았어요.

궁금하신 분들은

www.hanacapital-loan.com

여기서 무료 가조회 신청해보세요. 저두,네이버 지식인에서

검색하다가 우연히 발견했네요..

 

며칠전에 기사 보니까,, 1000개짜리 퍼즐 맞추기 알바 하다가

그거 다 맞추면 2만원 준다던데;;;

보증금 7만원 떼이고, 남편이랑 다투다가 자살했다는 기사를 봤어요

그집도 애 셋이던데.. 남일 같지 않네요.. ㅠㅠ

그거 보고 마음이 어찌나 먹먹하던지..

 

IP : 121.138.xxx.23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2.7.2 11:21 AM (175.114.xxx.96)

    미쳤구나

  • 2. 스멜~~~
    '12.7.2 11:22 AM (116.120.xxx.67)

    이런식의 광고라니...
    더 싫다.

  • 3. 진짜 이러고싶으셔요
    '12.7.2 11:22 AM (125.128.xxx.115)

    얘셋 있는사람들 단체로...당신같은 사람...고발하고싶다구요...

    광고를 이런식으로.....ㅠㅠㅠ

    쫌 너무하심

  • 4. 뭐냐
    '12.7.2 11:28 AM (211.230.xxx.201)

    이럴때 지랄이라구 하고 싶다!!!

  • 5. ...
    '12.7.2 11:28 AM (119.201.xxx.112)

    에잇~ C

  • 6. ㅇㅇㅇ
    '12.7.2 11:32 AM (114.201.xxx.75)

    이런건 걍,,,무시하면되요..웬 댓글을 다시는지.....(이러면서 나는 왜 달고있나.)

  • 7. 에잇~
    '12.7.2 11:36 AM (125.181.xxx.2)

    이 못된 *,,, 야동 광고보다 더 짜증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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