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출근할때 여름블라우스 안에 속옷 꼭 입어야 해요?

조회수 : 5,317
작성일 : 2012-07-02 08:54:44
런닝이라고 해야되나.. 나시같은 얇은 속옷요
평소엔 늘 입었는데 덥고 답답해서 좀 안 입고 싶네요
꼭 입어야 하는건가요?
티셔츠 입고 출근할 때도 있는데 혹시 흰 티셔츠면 그때도요?
IP : 123.212.xxx.219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일일이 말해야 해요?
    '12.7.2 8:58 AM (122.32.xxx.129)

    비치면 입고 안비치면 안입고.

  • 2.
    '12.7.2 9:15 AM (203.226.xxx.144)

    누가 댓글 달라고 강요했어요? 그따위로 말할거면 안 달면 그만이지 어디서 남한테 자기 스트레스를 풀고 있어.

  • 3. ...
    '12.7.2 9:16 AM (211.244.xxx.167)

    블라우스는 안비쳐도 안에 뭐 하나 입어줘야 겠더라구요
    그냥 맨살에 입으니 가슴라인이 너무 적나라게 들어나서요..
    더워도 전 입어줍니당..

  • 4. ..
    '12.7.2 9:20 AM (125.128.xxx.116)

    원글님 짜증내지 마세요...저도 그 답글 쓰려고 했어요...면티 색깔 진해서 안 비치면 안 입고, 흰색 얇은 남방이나 면티 비치면 입어요..그게 정답이예요

  • 5. 공주만세
    '12.7.2 9:30 AM (115.140.xxx.33)

    저도 맨 윗글처럼 답글 달려고 했는데, 원글님 참~~~
    저 스트레스 없는 일반인이거든요...

  • 6. 원글
    '12.7.2 9:39 AM (211.234.xxx.119)

    비치면 입고 안비치면 입으라는 말 때문에 제가 그랬겠어요? 일일이 말해야 해요? 라뇨. 무슨 자기 아랫사람 타박하듯이 말하는데 화가 안나겠나요? 그리고 당연히 비치면 입죠. 안 비쳐도 입는게 예의냐는 뜻이에요.

  • 7. 안 비쳐도 입는건
    '12.7.2 9:44 AM (110.13.xxx.156)

    원글님 선택입니다

  • 8. 더블준
    '12.7.2 9:45 AM (180.65.xxx.207)

    .......컴퓨터 첨 하십니까.....질문해 놓고 웬 짜증이....
    첫댓글도 한심하지만 그랬다고 다른 사람들 겁나게 말투가 왜 이리 공격적인지. 그냥 알아서 하십시요.

  • 9. ^^
    '12.7.2 9:48 AM (58.237.xxx.240)

    흰옷이라면 속옷을 더 입어줘야 하지 않을까요?
    땀때문에 옷이 누렇게 변할 수 있고 냄새도 배지 않을까요? 옷 수명이나 땀흡수를 위해서도 입어주는게 나을거 같아요.

  • 10. 원글
    '12.7.2 9:53 AM (211.234.xxx.50)

    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윗님도요..

  • 11. ......
    '12.7.2 10:03 AM (121.169.xxx.129) - 삭제된댓글

    여름인데 거의 비치지 않아요? 어느정도 비쳐도 런닝 안입는 건 전 용납합니다. ㅎㅎ

  • 12.
    '12.7.2 10:03 AM (125.177.xxx.18)

    첫 댓글 혼나야 맞아요.
    자기에게 그런식으로 말하면 엄청 화낼걸요?

    원글님 릴랙스~
    그래도 직장에서는 입어주는게 좋을듯요 ^^

  • 13. 원글
    '12.7.2 10:08 AM (113.216.xxx.150)

    저도 반응이 좀 과하긴 했네요 이해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14. 저는요..
    '12.7.2 10:45 AM (39.117.xxx.216)

    블라우스 유니폼입는 직업으로 10년이상 일했는데요. (더위 많이 타요)
    한 8년정도는 런닝 안입었는데 다른여직원이 런닝 입어야 더 시원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아사면, 실켓모시? ,인견이런거 (그냥 면 런닝 말구요)를 갖춰입으니 훨씬 시원한거 맞데요.. ^^
    그대신 전 브라를 패드넣어서 두껍다거나 보정처럼 답답한거 아니고,
    중학생용 면브라 했어요 (부끄럽지만.... )

  • 15. 음..
    '12.7.2 11:50 AM (59.25.xxx.110)

    저는 시스루 룩으로 입을때는 일부러 안입어요.
    그 외에는 가슴골 때문에 입어요. 근데 안에 런닝이나 나시 색깔이라 모양에 맞춰서 입는것도 일이네요 ㅠ

  • 16. ..
    '12.7.2 1:35 PM (59.10.xxx.219)

    헉, 첫댓글 당연히 기분나쁜거 아닌가요?
    저는 잘 안 입어요. 흰 블라우스는 스킨색보다 좀 더 짙은 브라운색 비슷한 브라 입으면 티 거의 안나서요.
    그런데 노출이나 비침이 심하다 싶은 건 면 런닝셔츠 말고 실켓 소재의 나시 같은 것 받쳐 입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4634 나는 꼽사리다 11회가 오늘 떴어요. 2 팟캐스트 2012/07/02 1,201
124633 [단독]대형마트 7월부터 가격 유턴.하반기 물가 마지노선이 무너.. 저글링 2012/07/02 1,327
124632 사면초가 MB..'식물 대통령' 본격화하나 4 세우실 2012/07/02 1,479
124631 맛없는 깍뚜기 어쩌나요?ㅠ 4 딱딱한 무 2012/07/02 1,164
124630 전산회계.세무 자격증 2 질문드려요 2012/07/02 2,016
124629 중학생 한자검정시험 어느 기관에서 봐야해요? 2 시원해 2012/07/02 2,973
124628 갱년기 번열증 덕을 봅니다. 1 착한이들 2012/07/02 2,506
124627 장시간 비행시 노하우 좀 알려주세요 23 초고속 2012/07/02 6,393
124626 50대 여자분 선물 어떤게 좋을까요 5 .. 2012/07/02 1,649
124625 아파트 실외기밑에 새집 어떻하죠? 무서워 2012/07/02 1,988
124624 브런치콘서트 가보신 분? 2 모임장소 2012/07/02 1,041
124623 인천 청학동 서해그랑블 샘미용실 전번 아시는 분 계세요? 3 파마 2012/07/02 742
124622 거꾸로 공부하는 아이 5 ... 2012/07/02 1,880
124621 일본 공장 생산 과자 19 흠앙 2012/07/02 3,381
124620 드디어 82의 삼계탕이 10 감동~ 2012/07/02 3,076
124619 시어머님 말씀이 괜히 눈치보여요 ㅠㅠ 6 마음 2012/07/02 2,168
124618 추적자보다가...사춘기 딸이나 아들과 저렇게 친밀히 지내는집 있.. 18 나무 2012/07/02 4,311
124617 가슴 따뜻한 실화 --추천해요 ** 2012/07/02 1,634
124616 괌pic골드 가보신 분들요~~~ 5 2012/07/02 1,783
124615 만두피 반죽하는 법 알려주세요! 1 ^^ 2012/07/02 1,216
124614 초등 문법 설명 부탁드려요^^ 2 영어 2012/07/02 765
124613 mbc 정상화를 위한 마봉춘 마켓(사진 있네요) 2 마봉춘 화이.. 2012/07/02 2,398
124612 수려한 발효 세트 3 화장품어때요.. 2012/07/02 1,769
124611 빈티노티안나는 예쁜 묶음(올림)머리 스타일법? 1 내 나이 4.. 2012/07/02 2,596
124610 국민카드에서 3 이상한 전화.. 2012/07/02 1,2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