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시 한번 더 여쭙니다. 영화제목...궁금해궁금해..

궁금 조회수 : 1,459
작성일 : 2012-07-02 03:08:10

미국영화같은데

고등학생들이 음주후에 운전을 하다가

한적한 시골길 같은 곳을 가다.. 거므스름한 물체를 치게되요

만취한 아이들이라 정신이 없었는데

검은 물체가 쓰러진걸 확인하고는 다들 입다물기로 하고 그길로 내빼지요

이 고교 동창생들이 그 일년후

하나 둘씩 자살을 하고 안좋은 기억에 망상증에 시달려요. 그떄의 죄책감으로...

그리고 어찌되었던가..

나는 지난여름에 네가 한일을 알고있다..와 거의 비슷한 내용 이지만

전 이 영화가 더 스릴있고 슬프고 무서웠어요.

주인공들의 심리상태가 더 잘 드러났었거든요.

제목이 영...생각이 안나서요. 혹시

영민하신 82 님들의 기억들을 모아..어찌 알수 없을까요...;;;

아 궁금해...

어젠가 여쭈었는데 답이 많이 없으셔서리.. 뒤져봐도 모르겠네요.

혹시 아시는분...갈차주셍~~!!

IP : 1.236.xxx.19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도 궁금
    '12.7.2 3:11 AM (175.123.xxx.86)

    방금 어제 올리신 게시물 훑고 올라왔는데 답이 없어서 저도 궁금하더군요.
    혹시 는 아니지요?

  • 2. 나도 궁금
    '12.7.2 3:12 AM (175.123.xxx.86)

    미스틱 리버 입니다. 괄호 안에 넣으니 올라가질 않네요;;

  • 3. 아닌데요..;;;
    '12.7.2 3:24 AM (1.236.xxx.196)

    별로 유명하지 않나봐요. 그런데 다른 공포영화와는달리 저는 이영화가 꽤 오래 맘속에 가더라구요.
    괜히 나라면 어떤 입장이었을까.. 주인공들이 고통스런 심리가 이해가 되고..ㅋ
    어려운가봐요..찾기ㅋ

  • 4. 영화
    '12.7.2 4:36 AM (211.213.xxx.14)

    히쳐.. 요

  • 5. ㅋㅋ
    '12.7.2 5:07 AM (87.89.xxx.244)

    어제 저도 같이 궁금하다고 올렸었는데 아직 답을 못구하셨나보네요ㅠㅠ
    윗님..히쳐..도 아닌것 같아요 ㅠ

  • 6. 저도
    '12.7.2 8:31 AM (118.222.xxx.165)

    어제 원글님 질문 보고 궁금해서 찾아보는데 안나옵니다-;)
    힌트를 더 주셔야겠음~! 언제쯤 보셨고 대충 언제 만들어진 영화라고 느끼셨는지,
    공포영화인지 스릴러인지 판타지인지, 유명배우 아니더라도 어디서 본 누가 나온다던가,
    그리고 스토리를 엔딩까지 자세히 알려주시면 다시 한 번 찾아볼께요^^

  • 7. ;;
    '12.7.6 4:47 PM (1.236.xxx.196)

    그게 기억이 잘 안나요..
    어쩄든 다 불행해졌던거 같아요. 아 도저히 모르겠네요...;; 감사드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6206 파프리카로 뭘 해먹을 수 있을까요? 9 비싸다 2012/06/30 2,720
126205 이제 시댁경조사때는 직계가족만 갈려구요.. 4 ... 2012/06/30 3,895
126204 사먹는 된장 어디가 맛있나요? 15 착한이들 2012/06/30 5,053
126203 컴퓨터 잘아시는 분 도와주세요 15 컴맹 2012/06/30 2,138
126202 20년지기 친구와 단절한 일... 10 친구라..... 2012/06/30 5,590
126201 익스플로러 재설치 질문드려요 ~ 2 ㅜㅜ 2012/06/30 2,243
126200 너무나 다른 두 친구의 삶 5 유전의 힘인.. 2012/06/30 5,114
126199 쓴 맛 오이 5 생오이 2012/06/30 2,122
126198 빚이 집값의 70%가 생겼다면~ 10 어떻게해야... 2012/06/30 5,218
126197 유해성분 안들어간 샴푸 추천 부탁드려요^^ 4 .... 2012/06/30 2,818
126196 어린이집 4 어지러워 2012/06/30 1,753
126195 가방살라다가 맘접고 짠돌이카페 텐인텐 등을 다시 가서 보고 있어.. 9 굳세어라 2012/06/30 4,855
126194 피아노 ... 2012/06/30 1,488
126193 고추장광고 너무 우아하게해서 별로에요. 10 ㅎㅎ 2012/06/30 3,695
126192 어제 tv에 나온 나경원 3 ........ 2012/06/30 2,716
126191 남편의 외도를 알게되었는데 너무나도 슬퍼요... 30 눈물 2012/06/30 22,296
126190 사이언톨로지교가 뭔가요? 5 소문.. 2012/06/30 3,713
126189 집 뒤에 있는 상가 소음때문에 미치겠네요. 2 aaa001.. 2012/06/30 4,281
126188 체력 좋아지려면 운동이 갑인가요? 8 아녹스 2012/06/30 4,072
126187 효도는 셀프라는 말 너무 억지 아니에요? 44 이해안됨 2012/06/30 15,549
126186 이 우스개 소리가 생각이 안 나네요 4 하루세끼 2012/06/30 1,384
126185 저에게 용기와 힘이 되는 격려 좀 해주세요. 부탁드려요. 10 저에게.. 2012/06/30 2,234
126184 무한도전에서 제일 재밌던 에피소드 기억나세요 ? 44 ... 2012/06/30 4,867
126183 서울근교 물놀이 할 수 있는 곳이요~ 마루코 2012/06/30 1,520
126182 가뭄이 해갈됐는데, 뭐라고 할지 궁금함 28 운지 2012/06/30 5,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