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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우리나라는 아이들에게 너무 관대한듯..

안녕 조회수 : 4,005
작성일 : 2012-06-28 21:45:25

광주 람보르기니 사건보면서 느끼는건데요..

우리나라는 애들한테 관대하네요..

초딩4학년이면 11살이면 대충 알껀 다 안다고 봐야죠.. 적어도 남의 물건 함부로 다루면 안된다는것쯤은 알 나이죠..

헌데 차가 신기해서 우와 우와 구경하다가 실수로 넘어져서 뭐 백미러가 나갔다거나 이런것도 아니고..

아예 대놓고 소화기 갈기구 위에서 깽판치고 오줌까지 쌋다면 말 다한거죠..

당연히 차값을 물어내야 하고.. 동정의 여지가 있어서는 안된다 봅니다..

청소년 범죄도 갈때까지 갔는데 별다른 처벌없이 풀려나는거 보면 이건 아니다 싶네요..

아무리 애들이라도 범죄는 진짜 제대로 된 처벌을 하고.. 선량한 학생들을 위해서라도 아무리 어려도 죄를 지었으면 죄값을 받는게 당연하다 봅니다..

IP : 175.112.xxx.139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6.28 9:48 PM (220.78.xxx.218)

    애 기죽는다고..절대 안혼내고 키우면 저리 될수 있어요
    기안죽이고 키우다가 부모 기가 팍 죽었겠네요

  • 2. ㄴㅁ
    '12.6.28 9:48 PM (115.126.xxx.115)

    그게 부모가 원하는 공부만 하면
    그 왼
    만사 오케이...

    그 결과죠...

    저게 말이 쉽지...
    아무리 아이들이라 해도 저 따위 짓거리를 감히...

  • 3. ㄴㅁ
    '12.6.28 9:49 PM (115.126.xxx.115)

    저것 아이들이
    부모한테 보내는 경고일 수도...

  • 4. ...
    '12.6.28 9:50 PM (175.112.xxx.104)

    저건 있을 수 없는일....

  • 5. --
    '12.6.28 9:51 PM (58.141.xxx.145)

    8,90년대 공부만 하도록 키운 부모와 그 자식들이 아이를 낳은 탓이 아닐까 싶어요
    극단적으로 말씀드려서 죄송합니다

  • 6. ...
    '12.6.28 9:52 PM (122.32.xxx.12)

    근데 그 정도 차가 주차 되어 있는 아파트 사는 애들..
    못사는 애들은 아닐것 같아요...
    그러니 알아서 잘 물어 주겠죠..뭐..

  • 7. dkzndk
    '12.6.28 9:53 PM (58.230.xxx.235)

    당연히 물어줘야죠....자식 잘못 키운 죄.

  • 8. ..
    '12.6.28 9:54 PM (39.121.xxx.58)

    이거 그냥 넘어가면 절대 안돼요..
    요즘 아이들 도를 넘은거 맞아요.
    자기자식들한테 너무나 관대한 부모들이 저런 새끼악마들을 키운거죠..

  • 9. ..
    '12.6.28 9:58 PM (39.121.xxx.58)

    세상에..지금찾아보니 부모라는것들이
    아이들이 한짓이니 돈 많은 분이 좋게 넘어가달라 그랬다네요.
    미친 부모밑에 미친 자식 당연한것같아요.
    차주분 끝~까지 받아내시길...

  • 10. 6,70년대 두메산골도 아니고
    '12.6.28 9:59 PM (118.38.xxx.44)

    그 나이면 고의죠.

    그보다 어린애들도 차 종류별로 다 구별해서 알아요.
    남자 아이들은 저보다 더 잘 알던데요.
    더구나 요즘 차 없는 집도 없고, 지들도 다 타고 다니는 차였을테고요.

    람보르기니가 아무리 비싼차다해도 자동차에요.
    그걸 뭔지 몰라서 장난 쳤다는 핑계는 말이 안되는거죠.

  • 11. 그러게요.
    '12.6.28 10:04 PM (180.182.xxx.59)

    본인들 11살 시절 떠올려보세요.
    그때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앞뒤 분간 못하는 시절이었는지요.
    솔직히 알것 다알고 , 저런 행동이 큰 잘못이라는 분간이 정확한 나이잖아요.
    11살을 무슨 서너살 애기 취급하는것 보면 참.

  • 12. ㄴㅁ
    '12.6.28 10:05 PM (115.126.xxx.115)

    180 224...님
    그 아이들도 괴로울 겁니다...
    얼마나 부모가 끔찍하겠어요
    오로지 전적으로 의지해야 하는
    부모니...

  • 13. 루~
    '12.6.28 10:11 PM (116.120.xxx.242)

    5억짜리 차를 올라타서 뛰고 오줌싸고 소화기뿌리고 난리쳐서
    수리비만 1억 6천이 나왔는데...

    각각 4천만원씩 손해배상해달라고 하니

    애들 부모가 돈도 많은사람이 애들일이니 그냥 넘어가라..해서 열받아서
    각각1억씩 손해배상청구한다고 하네요.

  • 14. ㄹㄹ
    '12.6.28 10:23 PM (180.68.xxx.122)

    차주븐 꼭 받아내길 !!

  • 15. ㅇㅇ
    '12.6.29 12:16 AM (114.203.xxx.114)

    돌이켜보면 이미 미취학아동이던 유치원시절에도 아이들은 영악했어요.

    유치원에서 선생님 속여서 간식을 더 받아낸다든지

    도둑질하는 여자애들은 남의 물건 훔쳐서 자기들끼리 나눠가지는 애들도 있었구요.

  • 16. --
    '12.6.29 12:23 AM (125.185.xxx.153)

    애도 애다운 짓을 해야 애 취급을 해 주지...

  • 17. 맞는 소리
    '12.6.29 12:52 AM (112.154.xxx.153)

    솔직히 학교에서도 매번 지금까지 좀 떄리고 봐주고 많이 때리고 봐주고

    아예 손을 안대고 교칙에 맞게 애들에게 자신의 죄에 따라 처벌해야 함

    사회에서도 어리다고 봐주지 말고 그에 맞게 처벌해야 함...

  • 18. 죄값
    '12.6.29 7:17 AM (178.83.xxx.177)

    자식잘못키우면 이렇게 된다는 사례로 티비에 광고라도 내고 싶네요. 돈들어가는 일이면 무개념부모들 정신번쩍하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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