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심하고 까칠한 남편
회사 다니며 스트레스 마니 받더니,
그리고, 37살 나이가 들면서 한두달에 한번씩 bar 가는거같애요 한번에 30정도인데 나눠 내는듯요.
회사 친구 2-3명이랑..
여기가서 모하고 놀라나요?
근데 그런데 다녀서 까칠함이 줄어들고 저한테도 더 잘한다는 느낌이 확실히 드네요
예전에 무지 까칠하고 돈에도 박했는데
본인이 그런데 가서 돈쓰고 그래서 그런지 유~ 해진 느낌이랄까.
소심하고 까칠한 남편
회사 다니며 스트레스 마니 받더니,
그리고, 37살 나이가 들면서 한두달에 한번씩 bar 가는거같애요 한번에 30정도인데 나눠 내는듯요.
회사 친구 2-3명이랑..
여기가서 모하고 놀라나요?
근데 그런데 다녀서 까칠함이 줄어들고 저한테도 더 잘한다는 느낌이 확실히 드네요
예전에 무지 까칠하고 돈에도 박했는데
본인이 그런데 가서 돈쓰고 그래서 그런지 유~ 해진 느낌이랄까.
보통 바에 위스키나 양주 맡겨두고 마시죠. 바텐더 언냐가 이쁘면 더 자주 가고, 바텐더는 남자도 있고
분위기와 술을 즐기는 분들이 많고, 바에 와서 헌팅하는 여자들도 있고 그렇죠.
바 걸, 바텐더 걸, 요사이 키스녀, 말 붙여주고 그냥 말 들어주고 시간당 5만원 받는 여대생들 천지
강남역, 선릉, 엿삼, 논현에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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