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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생활고에 시달리는 연예인...

별달별 조회수 : 15,891
작성일 : 2012-06-26 15:28:36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2062601032330030002&w=nv

대부분 사업하다가 다 떨어먹었군요,,

내가 아는 연예인은 (가수) 일감 없으니간,,,요즘 더빙하는 일 하던데..ㅋㅋㅋ

그것도 몇개하면 밥은 먹고 살지 싶은데..

 

트위터로 요즘 머하세요?? 하니간 몇개 프로에서 더빙한데요,,

 

족발집에서 노래도 부르고,,,

IP : 220.122.xxx.167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별달별
    '12.6.26 3:30 PM (220.122.xxx.167)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2062601032330030002&w=nv

  • 2. ㅜㅜ
    '12.6.26 3:38 PM (203.226.xxx.36)

    족발집은... 에구.. 좀 짠하네요 넝쿨당 윤빈생각나네 ~~

  • 3. 헬레나
    '12.6.26 3:46 PM (218.146.xxx.146)

    원글님은 이게 웃긴가요? ㅋㅋㅋ를 보니 좀 어리둥절하네요. 안타깝고 짠한 얘긴 거 같은데

  • 4.
    '12.6.26 3:47 PM (121.148.xxx.172)

    진짜 ㅋㅋㅋ 는 아니네요.

  • 5. 별달별
    '12.6.26 3:48 PM (220.122.xxx.167)

    성우가 안타깝고 짠한 직업인가요???

  • 6.
    '12.6.26 4:08 PM (211.207.xxx.157)

    요가 사업이 망한 단계였군요, 요가는 더욱더 붐인데 사업이란게 쉽지 않나봐요.

  • 7. ---
    '12.6.27 4:38 AM (94.218.xxx.238)

    여자연예인들 그럭 저럭 젊을 때 의사 변호사 판사들이랑 선 봐서 결혼하는 거 어떻게 보면 투자에요.

  • 8. ---
    '12.6.27 4:39 AM (94.218.xxx.238)

    한채영 한지혜 등등..사실 1등급 연예인으로 얼마나 더 이름값 날릴지도 미지수고.
    한고은이나 채정안 명세빈 등등은 이혼했지만..

  • 9. 나비
    '12.6.27 9:08 AM (210.220.xxx.133)

    ---님~ 한고은이 이혼했어요??? 결혼한지도 몰랐네..

  • 10.
    '12.6.27 9:14 AM (118.45.xxx.30)

    채정안도 이혼했어요???

  • 11. 별루...
    '12.6.27 9:41 AM (121.130.xxx.157)

    별루요...연봉도 이천사백정도면 적은게 아닌데..
    보이는것에 취중하다보니 포기가 안되서 저리된거 아닐까요??
    집이라도 옮겨보지..

  • 12. 파사현정
    '12.6.27 10:54 AM (203.251.xxx.119)

    연예인들 한순간 돈 벌었을때 욕심 안부리고 관리 잘했으면 괜찮은데
    보통 사업확장하고 연예인이라고 명품쓰고 하면 나중에 쪽박타더이다.
    물론 계속 인기있고 잘나가 돈 잘벌면 문제없겠지만 안그러면 좀 분수껏 살아야하는데 말이죠.
    개념 없는 연예인들 보면 참 안타깝다는...

  • 13. 정가
    '12.6.27 11:28 AM (211.240.xxx.195)

    한고은은 시집도 안간 처자인디...
    공개연애를 많이 해서 오해하셨나봐요..

  • 14. .......
    '12.6.27 11:37 AM (121.169.xxx.129) - 삭제된댓글

    사업이란 게 돈이 좀 된다고 해서 문어발식으로 확장하다 보면 망하는 거 순식간이예요.
    자제를 했어야 하는데 17개 분점이라....에휴.... 그러다 보면 멈출수가 없는 순간이 오죠.

  • 15. 검정고무신
    '12.6.27 11:53 AM (218.55.xxx.204)

    연예인이 사업을 하면 망하는 이유가 본인이 경험해본적이 없고 자세히 알지 못하는
    분야에 너무 거금을 투자해서 그래요
    사람은 자기가 잘 아는일...잘 할 수 있는일을 해야하거든요
    탤랜트 김종결씨는 본업이 갈비집사장님이고 부업으로 배우를 했다고 할만큼 본인가게의
    음식에대해 모르는게 없을 정도로 요리사로써도 탁월했거든요
    지금도 여전히 노력하고 계시고...
    내가 할 줄 모르는 기술은 부리는 사람에게 농락당하게 되어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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