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하나로마트에서 천원에 5개하는 오이를 60개 사와서 오이지를 담그고 남은것은 오이김치를 담갔는데요
너무 쓴거예요 정말 써요 이렇게 쓴오이는처음이예요
남은 오이를 먹어보니 꼭지부분이 무지 쓰더라구요
이거 다 버리게 생겼는데 마트에 항의할까요
어떻게 할까요
어제 하나로마트에서 천원에 5개하는 오이를 60개 사와서 오이지를 담그고 남은것은 오이김치를 담갔는데요
너무 쓴거예요 정말 써요 이렇게 쓴오이는처음이예요
남은 오이를 먹어보니 꼭지부분이 무지 쓰더라구요
이거 다 버리게 생겼는데 마트에 항의할까요
어떻게 할까요
저도 가끔 꼭지부분이 쓴 오이가 있던데 품종이 그런건지 약을써서 그런전지 아시는분 계시나요?
야채라고는 확실하게 시금치랑 콩나물만 아아보는 사람입니다.
옛날 할머님께 줒어들은 기억으로는..
야채가 쓴것은 가물면 그렇다던데요.
과일은 달지만....
맞게 들은걸까요..???
가물어서 그럴꺼예요.
오이 사서 생으로 먹으려고 껍질만 벗겼는데 너무 써서 못 먹었어요.
쓴 오이는 어떻게 먹어야 하나요?
시골에서 오이 가져왔는데 맛이 써요..꼭지 아닌 부분도 쓰네요.
인터넷 찾아보니 가물어서 그렇대요 ㅠ.ㅠ 먹지도 못하고 버리게 생겼어요..
오이가 자랄때 수분섭취를 잘 못해서 그렇다네요^^
하나로 마트면 환불 가능해요..
먹을수 있는 방법이 없더라구요.. 설탕 소금물에 재워서 김밥하려고 했는데,, 그래도 써요..
가물어서 그런걸 ...마트도 방법이 없습니다. 대신 과일은 달답니다.
오이지는 다 익으면 안 쓰던데요.
가물어서 쓴 거 맞대요...
텃밭에다 몇 포기 심어서 요즘 따먹는데요.
많이 쓰더라구요.
껍질 벗기고 먹으면 그렇게 맛있을 수가 없어요.
고소하고 아삭하니 감탄하면서 까먹었어요.
반찬할 때도 껍질 벗기면 쓰지 않아서 무쳐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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