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prp 프롤로치료 받아보신분

산사랑 조회수 : 4,962
작성일 : 2012-06-25 10:30:46

 저는 50세 직장주부입니다

작년에 척추 4,5번 디스크 파열로 갑자기 수술을 하였습니다

그후로 걷기운동하고 수영 배우고 열심히 운동하고 있는데

쉽게 좋아지지 않네요

지금도 허리도 아프고 아팠던 오른쪽다리도 저리고

걷는 것도 예전 같지 않아서 속상하답니다

매스컴에서보니 prp프롤로치료가 좋다던데

경험해보신분들 있으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건강해지고 싶네요

IP : 118.46.xxx.16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쏘말
    '12.6.25 6:05 PM (211.54.xxx.1)

    답글이 안달려서 회원가입했어요...
    프롤로 저는 아니고 엄마가 다니셔서 알아요.
    관절이 약한 경우 근육이 관절을 잡아서 보조해줘야되는데 이미 관절이 심하게 약해진 상태라 근육운동을 할수 없는 사람들에게 주사약으로 근육을 만들어주는 치료(?) 뭐 그런거라고 들었어요.
    엄마는 수술못하는 허리디스크와 양쪽어깨 양쪽무릎, 양쪽 발목까지 다하고 계시거든요.
    엄마가 체력이 약하셔서 한번에 한부위씩 치료받고 오시면 하루 이틀 정도는 몸살로 누워있어야하고, 온입이 다 헐고 보험적용도 안돼서 돈도 엄청 깨졌지만 그래도 하시는거 보면 효과는 있나봐요.
    그렇다고 드라마틱한 변화를 바라시면 안되고 안하면 죽을꺼같이 불편한데 꾸준히 하니까 신경쓰이게 불편한 정도?

    다리가 저리시는건 신경압박증세 같은데 디스크가 재발하신건지 먼저 점거해보세요.
    아무쪼록 건강해지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7125 폐기종아시는분도움좀 주세요 3 겁없는남편 2012/06/30 5,105
127124 중국 출장가서 3시간 발마사지 받은 남자 15 친구 2012/06/30 15,390
127123 시골입니다~~~ 4 ㅠㅠㅠ 2012/06/30 2,688
127122 7살 자녀 두신분들 아이들 영구치 났나요 2 2012/06/30 1,867
127121 부산에서꼭먹어야하는것추천해주세요~~ 12 장미 2012/06/30 3,571
127120 무릎에 타박상을 입어서 1 타박상 2012/06/30 1,745
127119 저희가 알아서 할게요 라고 얘기해도 될까요? 시어머니될분.. 24 예비시모 2012/06/30 6,458
127118 오래된 미역과 김 2 질문 2012/06/30 8,171
127117 제습기 어디에서 살까요? ... 2012/06/30 1,378
127116 브레이크등 고장 난 앞차를 박았다면.. 2 비오네요 2012/06/30 2,346
127115 자살을 해야 가해학생을 처벌할 수 있는 이상한 나라..... 2 나무 2012/06/30 1,768
127114 효자 소리 멏 년듣고 나중에 늙어서 어떤 대접을 받을려고 저러나.. 8 대문글 읽고.. 2012/06/30 5,154
127113 다림이라는 중탕기 어때요?-없나요ㅠㅠ 사볼까? 2012/06/30 1,355
127112 지식경제부, 도시가스 요금 또 기습 인상…평균 4.9%↑ 1 바람개비 2012/06/30 1,550
127111 맛있는 tv 보고계세요? 3 .. 2012/06/30 3,364
127110 장마 초입' 서울 일부 침수…청계천 통제 4 어제 내린비.. 2012/06/30 2,339
127109 찜질방 계란 만들려면 몇 시간 놔둬야 하나요? 5 슬로우쿡으로.. 2012/06/30 1,885
127108 검사나 판사같은 법조인은 반말만 쓰고 냉소적인가요? 25 원래 2012/06/30 5,272
127107 인사동 밥 먹을 곳 여쭤요 5 부산에서 가.. 2012/06/30 2,213
127106 냉장고에서 귀뚜라미 소리가 납니다 10 귀뚜라미 2012/06/30 17,235
127105 남편 카톡프로필의 그녀. 19 lanlan.. 2012/06/30 12,949
127104 갑자기 위에서 물이 뚝뚝 흐르는데요. 2 천장형 에어.. 2012/06/30 1,935
127103 요즘들어 부쩍 중신서라는 말을 많이 듣네요.. 5 새댁 2012/06/30 2,329
127102 우리 동네 약국 약사 아저씨 8 한담 2012/06/30 4,905
127101 서울에 우울증 병원 추천좀 해주세요.. 1 aa 2012/06/30 2,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