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음식물짤순이 어떤가요

조회수 : 3,517
작성일 : 2012-06-25 08:55:21
야채탈수기 말구요 몇만원 하는 전기꽂아서 하는 미니 짤순이요
오이지 짜고싶어서 알아보는데 너무 사고싶어서 꽂혔네요 이거면 왠지 무짠지, 만두를 척척 해낼수있을것같은 상상의 나래가 펼쳐지면서 ㅠ 눈에 아른거리네요
부피도 큰거같은데 좁은 주방을 생각하면 답 안나오다가도 오이지를 즐겨먹는 우리집에 꼭 필요한 물건이라는 생각이 자꾸만 드네요
IP : 175.213.xxx.6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6.25 9:40 AM (220.72.xxx.167)

    일단 주방용 소형가전의 크기가 아니예요. 생각보다 엄청 커요.
    그래서 부엌에 놓고 쓸 수는 없는 크기구요. 그래서 넣다 꺼냈다 구찮아서 잘 안쓰게 되요.

    울엄니가 굳이 만두를 집에서 하시겠다고 해서 샀는데, 한 서너번 쓰고 다시는 안꺼내쓰세요.
    짜지는 건 잘 되지만, 생각보다 양이 꽤 많아야 해요.
    오이지 왕창 짜는건 할만하지만, 만두한다고 두부 한두모 짜는 거에는 쓸만하지 않아요.

  • 2. 짤순이
    '12.6.25 10:13 AM (59.5.xxx.204)

    지난 겨울에 마련해서 만두 몇번 해먹고 여름에 오이지 짜는데 잘 활용하고 있어요. 오이지는 열개정도 짤 수 있어요. 다른 가전에 비해 덩치는 큽니다.

  • 3. 별로에요
    '12.6.25 1:42 PM (118.127.xxx.36)

    청소하기가 더 힘들어요....짤때 음식물들이 한군데 모여서 짜지는게 아니고 좀 넓은 통안에서 다 흩어지면서 짜지기때문에 그거 다 모아서 조리해야되기때문에 마치 음식물 쓰레기 모으는 느낌이에요-.-

  • 4. 좋아요
    '12.6.25 1:55 PM (182.219.xxx.30)

    오이지 짤때 너무 좋고 만두 해먹을때도 너무 잘써요
    전 지금 쓰는거 고장나더라도 또 살꺼에요

  • 5. ;;
    '12.6.25 2:02 PM (180.231.xxx.77)

    저도 얼마전에 사서 쓰고있어요
    참좋아요
    잘산것 같아요

  • 6. 손목에 최고의 선물
    '12.6.25 4:16 PM (112.150.xxx.141)

    30년 살림살이 중 제일 잘 산 물건..
    오이지, 만두 해먹을 때 최곱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7686 우울해서 들렀어요^^; 3 bluehe.. 2012/08/07 1,213
137685 저는 지하철에서 떠드는 사람이 왜그렇게 싫죠? 3 슈나언니 2012/08/07 2,527
137684 화영양은 잘 지내고 있는지요 3 크라이 2012/08/07 2,224
137683 수경 실리콘 패킹 없는 거 어떤가요? 4 수영초보 2012/08/07 1,699
137682 배우 김수현 참 질리네요 48 @@ 2012/08/07 16,528
137681 영어권 나라에서 살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67 영어.. 2012/08/07 14,494
137680 양학선,,저하고 신체조건이 같아요 ㅋㅋ 2 흰구름 2012/08/07 1,897
137679 교원 성범죄에 ‘솜방망이 처벌’ 만연 1 샬랄라 2012/08/07 732
137678 양학선 코치로 보이는 남자분 말예요 5 ㅋㅋ 2012/08/07 4,664
137677 서울인데 그나마 무난한 날씨가 되었네요 6 ㅇㅇ 2012/08/07 2,450
137676 애가 밤12시가 되서야 잠들어요. 7 다크써클무릎.. 2012/08/07 1,204
137675 양학선보니 이름이나 꿈의 중요성 무시 못하겠네요. 3 ... 2012/08/07 3,969
137674 중3 영어 고민이네요 4 영어를 2012/08/07 1,872
137673 카페이름이 999라고 하신분 글내렸나요? 7 새벽 2012/08/07 2,435
137672 클렌징 할때요 이상하게 더럽지 않나요? 2 ㄹㄹ 2012/08/07 1,721
137671 번호표 뽑고 1시간 기다려서 차례가 됐는데 6 누아 2012/08/07 2,560
137670 체조선수들 보기좋아요.. 2 박수 2012/08/07 1,615
137669 양선수 어머님 나이가.... 9 2012/08/07 4,785
137668 어르신중에는 손연재선수 금메달 따는거 언제하냐고 묻는 분들이 많.. 64 뭐라고카능교.. 2012/08/07 13,581
137667 온동네가 잠을 안자요 ㅎㅎㅎ 4 양 금메달 2012/08/07 2,751
137666 양학선 선수 기술이 정말 대단하나 봐요... 5 ggg 2012/08/07 3,603
137665 나이 들긴했나봅니다. 스포츠중계 떨려서 못보겠어요 3 yy 2012/08/07 1,185
137664 말끝마다 부모님이야기 하는 친구는 왜그런 걸까요? 10 제가 2012/08/07 2,770
137663 메달 수여식 뭉클하네요 8 2012/08/07 2,869
137662 응답하라 1997 보고 눈물이 ㅠㅠ 4 응답하라 1.. 2012/08/07 3,3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