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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아요. 빠져 들어요..

달콤한 나의 도시 조회수 : 2,447
작성일 : 2012-06-25 04:07:02

얼마전 인형왕후의 남자...를 뒤늦게 보고 푹 빠졌거든요.

그냥...달달함이...좋아서요.^^ 연기도 캐릭에 딱 맞았구요.

 

그러다 몇 년전에 띄엄띄엄 보던 <달콤한 나의 도시> 라는 드라마가 갑자기 생각나서 보고 있는데요.

어휴~ 늪이네요. 그 새 저 역시나 4살이나 더 먹어 이젠 40대인데

장면 하나하나가 더 와닿고 대사도 마음에 담아두고 생각날 정도로 이렇게 좋은 지..

최강희와 친구들, 지현우와 이선균...모두 캐스팅도 좋구요.

 

외주제작이라 하던데 시간을 들여 만들어 그런지 영상도 훌륭하고

이래저래 몰입이 확 되네요.

 

혹시 지난 드라마 중에 뭐 볼꺼 없나..하시는 분께 추천해 드립니다.

연애시대..이것도 좋았는데, 달콤한 나의 도시..완전 여성취향의 담백한 드라마네요.

 

IP : 24.57.xxx.3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달콤~
    '12.6.25 4:39 AM (174.93.xxx.40)

    저도 너무 재밌게봤어요. 보면서 ..이런 드라마 많이 만들어졌음 하고 바랬던 기억이 ...
    캐스팅도 참 좋았죠?
    인현왕후의 남자도 한번 봐야겠네요~

  • 2. ...
    '12.6.25 8:57 AM (211.243.xxx.236)

    저랑 똑같아요 ㅎㅎㅎ 인현왕후의 남자 보고 완전 빠졌다가 달콤한 나의 도시보다가 또 감동먹고 ㅋㅋㅋ
    이제 연애시대 이것도 다시 찾아봐야하나 봐요 ㅎㅎㅎ 커피프린스 1호점 다시볼까 생각하는 중이에요.

  • 3. ㅇㅇ
    '12.6.25 10:07 AM (118.45.xxx.30)

    감사합니다.원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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