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이어트 약복용중인데 반전?

우울 조회수 : 2,674
작성일 : 2012-06-24 15:00:42
여름에 살이 찌는체질이라.다이어트 약을 조제받고 체중을 줄이고있습니다
(살이 생각만큼 빠지지는 않더군요)

그런데 놀라운 발견
제거 조금 어두운성격인데요 ~(집안 내력인것같아요)

다이어트 약을 먹으면..걱정 근심이 없어지는것같습니다
-즉 마음이 편안해짐을 느껴요

가끔은 정신과에가서 상담을 받아보고 싶은때가  있기도 했는데....

저 이편안한 느낌 참 좋습니다.

어떡하죠?

IP : 182.211.xxx.5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신경안정제
    '12.6.24 3:38 PM (220.93.xxx.191)

    때문이예요
    일주일정도 전쯤 티비에서
    다이어트약의불편한진실에나오던데
    식욕억제제와함께 신경안정제가 들어간다고했어요
    다이어트땜에 스트레스받을 가능성땜에
    그럴꺼예요.

  • 2. 삼점이..
    '12.6.24 3:56 PM (180.224.xxx.98)

    전 우울하고 잠도 잘 안오고 그러던데..
    사람마다 다른가봐요 ㅜㅜ
    그나저나 나이 먹으니 살이 너무 안빠지네요.

  • 3. ㅇㅇ
    '12.6.24 3:59 PM (183.98.xxx.65)

    혹시 아디펙스인가요?
    저도 몇달전에 이약복욕중 식욕억제와 기분이 완전 업되는 이상 증 체험했어요.
    항우울제더라구요.

  • 4. 건배
    '12.6.24 5:25 PM (115.140.xxx.36)

    제가 전에 신경과 약을 복용한 적이 있었는데,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라 하더라구요. 선천적으로 유전적으로 세로토닌 레벨이 낮은 사람들이 있대요. 그 때 약을 먹어주면 평범한 사람들 수준이 되는 거죠. 중독성도 없고, 용량을 늘려야 하는 것도 아니고... 평생 먹어도 된다 했는데 귀찮아서 두어 달 챙겨먹다가 중단했네요... 요즘은 아이때문에 우울할 틈이 없어서 생각이 안 나는데, 나중에 또 도움받을 생각이예요

  • 5. 원글
    '12.6.24 5:50 PM (182.211.xxx.56)

    친절하게 댓글 써주신분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 6.
    '12.6.24 6:38 PM (175.113.xxx.49)

    우울증약 먹으면 살빠진다는 얘기 들었어요

  • 7. 보험몰
    '17.2.3 7:34 PM (121.152.xxx.234)

    칼로바이와 즐거운 다이어트 체지방은 줄이고! 라인은 살리고!

    다이어트 어렵지 않아요?

    이것만 기억해 두세요!

    바쁜직장인& 학생

    업무상 회식이 잦은분

    운동을 통해서 다이어트 중이신분

    다이어트제품 구입방법 클릭~ http://www.calobye.com/125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4909 마트 정육코너 진상 손님 26 이게 상식?.. 2012/06/27 10,919
124908 아까 목동 로*김밥 글보고 갔다왔어요ㅋ(소다*위치 좀 알려주세요.. 13 김밥요김밥 2012/06/27 3,879
124907 남편 직장이 한남오거리, 제 직장이 학동역이면 어디로 집을 구해.. 13 이사 2012/06/27 2,266
124906 큐피트팩토리봤어요.ㅎㅎ 6 단막극 2012/06/27 1,639
124905 딸아이가 가방을 하나 샀는데요 3 zzz 2012/06/27 2,273
124904 외국에서 초등 담임 선생님께 드릴 간소한 선물 어떤 게 좋을까요.. 10 학년말선물 2012/06/27 2,792
124903 고2 이과생인데 과천과학관에서 팔주동안 주 일회 수업 듣는다는데.. 1 ... 2012/06/27 1,370
124902 해비치 호텔 근처 맛집 소개해주세요 8 제주 2012/06/27 4,884
124901 시어머니빚 - 아무것도 달라진건 없지만. 5 마음은편해졌.. 2012/06/27 3,627
124900 저 정말 속상해요 2 yaani 2012/06/27 1,663
124899 새똥 살짝 튀겼다는 건 팔이?빨리?.. 2012/06/27 3,342
124898 휴대용 화장실 냄새 제거제 있나요 6 민망 2012/06/27 2,347
124897 1회 10만원짜리 베이킹 클래스 들어보신 분 계신가요? 6 한번은 배워.. 2012/06/27 2,397
124896 시크릿가든 음악 듣는데 좋네요 1 아.. 2012/06/27 1,663
124895 단순한 산수 문제때문에 신랑이랑 토론 11 멘붕산수 2012/06/27 1,826
124894 선크림 추천 해 주세요~(40대 중반) 2 berrie.. 2012/06/27 2,512
124893 부산에 디스크 잘하는 병원과 틀니 치과 추천 부탁드려요 4 ... 2012/06/26 3,671
124892 대치동 학원이 확실히 좋은가요? 2 봄아줌마 2012/06/26 2,692
124891 추적자 재미있는데 회상씬이 너무 많아요 1 .. 2012/06/26 1,477
124890 읔.... 맥주에 수박은.... 13 yaani 2012/06/26 2,876
124889 저도 한 마디 보태자면... 15 dingo 2012/06/26 7,166
124888 김상중 그것이 알고싶다 진행 할 때도 9 흐흐흐 2012/06/26 4,771
124887 추적자.. 캬............. 17 바람이분다 2012/06/26 6,753
124886 주차 아저씨가 안좋은 소리 했는데도 웃음이 났어요.^^ 6 아줌마 2012/06/26 2,895
124885 면세점에서 팩트 살건데, 추천해 주세요^^ 6 세부고고 2012/06/26 2,7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