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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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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아침부터, 왜케 짜증인지..

m.m 조회수 : 3,032
작성일 : 2012-06-23 08:40:01

에휴.. 이 주말만 기다리면서도,

아침 6시 부터 애 둘이 깨서,, 깨우고,,

아침먹고,,,

어디 나갈려고 준비하고, 청소하고,,

신랑, 나, 어린아가들 둘만 있는데, 북적북적 거리고,

애들 말 안듣고,,

아 ,, 흐.. 주말 마다.. 넘 힘들다...

일요일 밤 되면, 주말이 아쉬워서 월욜병 생기는데,,

막상 닥치면, 왜이리 힘드노..

하루 세끼 또 다 같이 먹을거 생각하믄..

청소도 해야 하고, 아 할일은 태산인데,

또 애들하고 놀아주고, 나들이도 가야 하고, 으메 바쁘다 바뻐... 그나마 결혼식 없어서,, 다행.

IP : 124.49.xxx.19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6.23 8:51 AM (211.212.xxx.124) - 삭제된댓글

    일기는 일기장에

  • 2. 바느질하는 엄마
    '12.6.23 8:56 AM (211.246.xxx.50)

    님은 그래도 주말이 기다려지시네요 ..저는 막 두려워요. 삼시세끼 밥 차리고 애들 치닥거리에 나들이라도 하려면 ...방학이 두려워요..

  • 3. 분담
    '12.6.23 9:04 AM (121.132.xxx.121)

    남자들이 좀 많이 분담 해주면 참좋은데
    잘 안하죠?
    애들 얼른 커서 자기들나름대로 바빠 얼굴보기 힘들어지는 시절 금방옵니다.ㅎㅎ
    몆년만 고민하요
    그리고 그동안 남편 엉덩이 뚜드려주면서 잘 구슬로
    부려먹으셔요ㅎㅎ

    윗글 댓글님,
    뭐 힘든 일 있으셔요?ㅎㅎ

  • 4. 분담
    '12.6.23 9:06 AM (121.132.xxx.121)

    에휴, 뭐눔의 오타가ㅎ

    몇년 고생 하시라는 말인디ㅎㅎ

  • 5.
    '12.6.23 9:19 AM (211.234.xxx.138)

    공감가는 얘긴데 첫댓글이 왜그러지?

  • 6. pp
    '12.6.23 10:05 AM (112.151.xxx.134)

    첫댓글 참........ ....
    82 자게에 잘 맞는 원글이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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