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가 월요일에 아기를 낳아서 이번 주말에 보러 갈거예요.
오늘 퇴원해서 집에서 몸조리 해요.
그런데 제 머리 상태가 지저분해서 파마를 해야할것 같은데
파마하고 아기 보러가면 안될것 같아서 고민이예요.
다음주에 하자니 돌잔치도 있고 일주일 더 버틸 수 없을만큼 머리손질 하고 싶어요.
윗동서가 파마하고 아기 보러오면 싫겠죠?
오래 있을건 아니지만... 신생아한테도 좋을건 없을것 같아서 쫌 고민이네요.
신생아 보러 가는데 질문 있어요.
고민 조회수 : 3,358
작성일 : 2012-06-22 15:32:04
IP : 203.226.xxx.4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2.6.22 3:36 PM (1.225.xxx.53)삼칠일도 전인데 너무 일찍 가는거 같네요.
2. 싱고니움
'12.6.22 3:37 PM (125.185.xxx.153)얼른 하고 머리를 잘 감으세요.
아니면 열 고데기로 잘 말고 가시면 안되나요? ㅎ 정 신경쓰이신다니...3. 별로
'12.6.22 3:40 PM (211.215.xxx.84)상관 없을 거 같은데요. 오늘 정도에 머리 하시고
하루 있다가 감으시니까
내일 머리 두 번 정도 감고 가면 되지 않을까요?4. 별로
'12.6.22 3:40 PM (211.215.xxx.84)파마약 냄새가 진하게 나지 않으면 머리 한지 얼마 안된거 다른 사람들도 잘 모를거 같아요.
넘 신경쓰지 마세요5. 효준맘
'12.6.22 3:42 PM (119.194.xxx.158)파마약 냄새가 심하지 않으면 크게 상관은 없을것 같아요..;;
잘 감고 가세요~ 괜찮을것 같아요.6. ...
'12.6.22 3:46 PM (211.244.xxx.167)병원으로 가는것도 아니고
퇴원해서 집에 있는거면
윗님 말대로 삼칠일 지난후에 가세요..
날까지 더워서 산모도 힘들텐데...7. ....
'12.6.22 4:07 PM (119.201.xxx.171)삼칠일지나고 가는거에 저도 한표요...병원에 있을때는 괜찮은데 퇴원후 집에서 몸조리 하면 누구 오는거 정말 귀찮고 싫어요
8. ㅇㅎ
'12.6.22 4:11 PM (121.100.xxx.136)맞아요. 최소 삼칠일 지나서,,가세요. 한두달 있다가 가는것도 좋은거 같아요. 몸추스리기도 힘든데..손님오면 고맙기는 하지만,,,정말 내꼴이 추레하니 스트레스받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32121 | 달리기 하면서 들을 경쾌한 가요 추천해주세요. 12 | 라라라 | 2012/07/16 | 2,983 |
| 132120 | 무던하신 분들 조언 부탁드려요.예민함을 버리고 싶어요. 18 | 댓글의 힘 | 2012/07/16 | 3,803 |
| 132119 | 밀가루 떵배 | 배나온기마민.. | 2012/07/16 | 1,666 |
| 132118 | 아이생일, 언제까지 시부모님과? 27 | 궁금 | 2012/07/16 | 5,932 |
| 132117 | 향수 추천해 주세요 5 | 향수 | 2012/07/16 | 1,517 |
| 132116 | 미즈노 런닝화 어때요? 3 | 달리기 | 2012/07/16 | 2,546 |
| 132115 | 방 바닥에 깔아놓은 라텍스매트리스 겉싸개 뒷면 곰팡이... 3 | 어쩌지요? | 2012/07/16 | 2,610 |
| 132114 | 에어컨없이 올여름 보낼수있을까요? 5 | 에어컨 | 2012/07/16 | 1,985 |
| 132113 | 뉴소렌토 얘기인데, 진짜일까요? 1 | 혹시 | 2012/07/16 | 2,243 |
| 132112 | 7월 16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 세우실 | 2012/07/16 | 1,161 |
| 132111 | 딸 마음과 며느리 마음은 다른가 봅니다. 19 | 딸 | 2012/07/16 | 5,048 |
| 132110 | 정선 레일바이크 탈 만 한가요? 9 | +_+ | 2012/07/16 | 3,570 |
| 132109 | 하이원리조트 콘도 가보신 분? 3 | 궁그미 | 2012/07/16 | 3,090 |
| 132108 | 인도영화 <하늘이 내려준 딸> 보는 중인데용 3 | ... | 2012/07/16 | 2,321 |
| 132107 | 둘째 낳은 친구, 보러가는게 도리인가요.... 5 | 고민 | 2012/07/16 | 2,266 |
| 132106 | 춤추는 분들이 왜 허시파피를 많이 신죠? | ... | 2012/07/16 | 1,677 |
| 132105 | 휴롬 살까요? 7 | 얼음동동감주.. | 2012/07/16 | 2,470 |
| 132104 | 셀프빨래방 사람 많네요^^ 2 | 빨래야~~~.. | 2012/07/16 | 2,952 |
| 132103 | 내가 이래서 시어머니랑 가까이 지내고 싶지가 않아요. 17 | 며느리 | 2012/07/16 | 10,485 |
| 132102 | 일주일전 담근 김치가 흐물거려요 1 | 미쳐 | 2012/07/16 | 1,446 |
| 132101 | 겨드랑이제모 질문이요 3 | 마포공덕 | 2012/07/16 | 2,697 |
| 132100 | "김문수 도지사, 사기 혐의로 고발" 충격 1 | 광교 | 2012/07/16 | 3,107 |
| 132099 | 허리 삐끗으로 어제 글 올렸는데요.. 3 | ... | 2012/07/16 | 2,098 |
| 132098 | 아파트 옆집 개가 유리집 앞에다 쉬를 해요 9 | 어째 | 2012/07/16 | 3,030 |
| 132097 | 미국소재 대학에 대해서 물어볼께요. 2 | tangja.. | 2012/07/16 | 1,93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