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부모님과 동남아 여행.. 비키니는 꿈도 꾸지 말아야 할까요?

신혼부부 조회수 : 4,066
작성일 : 2012-06-21 13:48:35

여행 준비하려구 옷 챙기는데

작년에 신혼여행가서 입었던

비키니, 홀터넥 롱 원피스, 탑 등등...

 

비키니는 3피스, 4피스 정도 되어서 다 입고나면 나시+짧은치마 정도로 되는 비키니들인데요..

그래도 어쨌든 노출은 좀 있으니...

홀터넥 롱 원피스는 깊게 파인 스타일이라.. 가슴골이 좀 보이구요..

 

등, 가슴골, 배, 허벅지 보이는 옷들은 못입을까요?

그냥 맘편하게 반팔티+반바지 차림으로 다녀야 할까요 ㅠㅠ

 

애매한거 딱 정리해주세요^^

며느리 있으신 시모님들 계시면 조언좀 부탁드려요~~

IP : 203.234.xxx.10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요...
    '12.6.21 1:51 PM (58.123.xxx.137)

    시어머니는 문제가 아닌데, 시아버지께서 계셔서 좀 그렇네요.

  • 2. 아아
    '12.6.21 1:58 PM (115.136.xxx.7)

    저같음 짜증나서 같이 가기 싫을 것 같네요.
    여기서 못 입는 옷들 해외여행 특히나 휴양지 가면 더 과감하게 입어보고 그러는데...
    그런 낙도 없이...
    차라리 안갈래요.
    원글님 사정은 제가 모르지만...

  • 3. ..
    '12.6.21 1:58 PM (72.213.xxx.130)

    둘다 챙겨가면 되지 않을까요?
    늦은 밤에 칵테일 하러 부부끼리 다녀오심 되고요,
    수영장 같이 나갈땐 조신한 수영복으로 하시고
    시부모님 쉬실땐 남편과 수영하러 나가서 비키니 입으시고
    뭐, 어찌될지 모르니 둘다 챙겨간다에 한표! 별로 짐스럽지 않을 듯 해서요.

  • 4. 시부모님과요?
    '12.6.21 1:59 PM (119.192.xxx.80)

    그럼 반바지에 나시정도...노출은 너무 민망할것 같요

  • 5. ,,,,
    '12.6.21 2:01 PM (1.246.xxx.47)

    시부모님 있는데선 아니지않나요
    같이 안가면모를까 --
    아무리 젊은세대라도-- 뒷말있어요
    눈을 어디에다 두기도 그렇고요

  • 6. ...
    '12.6.21 2:08 PM (180.1.xxx.30)

    시부모님들이 입으라고 해도 제가 싫을것 같네요...

  • 7. ..
    '12.6.21 2:22 PM (39.121.xxx.58)

    친아빠앞에서도 싫어요..
    근데 시아버지앞이라면..
    어휴~생각만해도 싫으네요.

  • 8. 원글
    '12.6.21 2:55 PM (203.234.xxx.100)

    어렵게 생각했는데, 옆에 시아버지가 있다면? 상상을 해보면
    그 옷을 입을지 말지가 결정이 날것 같아요~

    하긴 친정아빠 앞에서도 민망할 옷들도 있네요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6211 강호동 치킨 아빠치킨이 제일 나은가요? 4 .. 2012/06/30 2,748
126210 수족구 입 안 허는 거 며칠이나 가나요? ㅠㅠ 1 수족구 2012/06/30 2,310
126209 복도에 쓰레기 버리는 윗층 아이들... 4 짜증... 2012/06/30 1,908
126208 조카가 미운짓 할때면 다 나를 닮아 그렇다는 엄마 3 ... 2012/06/30 2,169
126207 짠돌이카페에서 본 카드 덜 쓰기 위한 첫단계.. 10 카드덜쓰는법.. 2012/06/30 8,476
126206 추적자와 유령, 다 잘 만들었네요.^^ 4 mydram.. 2012/06/30 2,271
126205 파프리카로 뭘 해먹을 수 있을까요? 9 비싸다 2012/06/30 2,720
126204 이제 시댁경조사때는 직계가족만 갈려구요.. 4 ... 2012/06/30 3,895
126203 사먹는 된장 어디가 맛있나요? 15 착한이들 2012/06/30 5,053
126202 컴퓨터 잘아시는 분 도와주세요 15 컴맹 2012/06/30 2,138
126201 20년지기 친구와 단절한 일... 10 친구라..... 2012/06/30 5,590
126200 익스플로러 재설치 질문드려요 ~ 2 ㅜㅜ 2012/06/30 2,243
126199 너무나 다른 두 친구의 삶 5 유전의 힘인.. 2012/06/30 5,114
126198 쓴 맛 오이 5 생오이 2012/06/30 2,122
126197 빚이 집값의 70%가 생겼다면~ 10 어떻게해야... 2012/06/30 5,218
126196 유해성분 안들어간 샴푸 추천 부탁드려요^^ 4 .... 2012/06/30 2,818
126195 어린이집 4 어지러워 2012/06/30 1,753
126194 가방살라다가 맘접고 짠돌이카페 텐인텐 등을 다시 가서 보고 있어.. 9 굳세어라 2012/06/30 4,855
126193 피아노 ... 2012/06/30 1,488
126192 고추장광고 너무 우아하게해서 별로에요. 10 ㅎㅎ 2012/06/30 3,695
126191 어제 tv에 나온 나경원 3 ........ 2012/06/30 2,716
126190 남편의 외도를 알게되었는데 너무나도 슬퍼요... 30 눈물 2012/06/30 22,296
126189 사이언톨로지교가 뭔가요? 5 소문.. 2012/06/30 3,713
126188 집 뒤에 있는 상가 소음때문에 미치겠네요. 2 aaa001.. 2012/06/30 4,281
126187 체력 좋아지려면 운동이 갑인가요? 8 아녹스 2012/06/30 4,0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