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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꿈 과 형님께 들은 이야기

<> 조회수 : 1,505
작성일 : 2012-06-21 10:43:24

꿈 얘기 하신 분 내용 보고 나니 저도 생각이 나요

결혼 초기 꿈을 꿨는데 친정집 마당에 어린 내가 서 있었어요

친정집과 제가 바라 보는 곳 사이에 허리정도의 키 만한 수풀이 마치 담처럼

무성 했구요

어린 내가 보고 있는 곳은 조선 시대쯤 되는것 같아요

그 곳 대청마루에 오 륙십대 쯤 돼 보이는 남자들이 두건을 쓰고

분주히 움직이는 모습을 보면서 현재의 어린 내가

음~나의 장례식 장면이구나 ..

나는 그 들의 어머니였고 건강하게 오래 살다간 대갓집 ..

마님이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런데 시누이는 쌍계사에 처음 간 날 아이들 손을 잡고

절 마당을 걷고 있는데 그 절의 내부를 훤히 알고 있더라네요 본인이...

예전에 자기가 거기 살았던거 같고 여기는 어디고 저기는 어디라며

신기하고 묘한 기분이었다면서..

지금   절에 다니고 불교 공부도 열심히 합니다

IP : 1.252.xxx.6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2.6.21 10:57 AM (210.216.xxx.192)

    전생을 꿈으로 보신것 같다 이말씀이죠?
    저는 출산직전의 상황이 꿈에 보이더라구요
    어느 방에 있었는데 방가운데 있는 조그만 구멍이
    빠져나갈 문이라고 누가 나가래요 안나갈순없고
    저구멍으로 어찌 나가야하나 끔찍하고 암담했던 기억... 수챗구멍만한 탄력성있는 구멍으로 머리부터
    넣어 나가라고 하는데 깨고 보니 아...
    출산직전의 태아시기가 무의식중에 기억이 난건가
    싶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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