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리코더를 좀더 가르쳐보고싶은데요

콩쿠르 조회수 : 2,156
작성일 : 2012-06-20 18:14:11
리코더 대회(콩쿠르) 가 있다고 하는데
어느정도 수준이 되어야 나갈수있나요?

아이가 리코더에 관심이 많고 흥미있어하는데..
담임샘도 유일하게 열심히 하는 공부라고 하시구요
(네..공부에 취미가 없어요TT)

리코더 콩쿠르에도 나가보고
좀더 전문적으로 방학때 시켜보고싶은데
어떤방법이 있을지...아시는분 조언부탁드립니다

아 현재 수준은 그냥 학교에서 배우는 초급이에요
근데 담임샘이 다른 학원에서 배워온줄 아셨다네요
혼자서 독학으로 하모니카도 불고 그래요...
악보 외우는걸 잘하구요^^
IP : 110.70.xxx.6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6.20 6:15 PM (211.246.xxx.140)

    제대로 레슨을.받아야죠...

  • 2. 원글
    '12.6.20 6:16 PM (110.70.xxx.60)

    스마트폰이라 수정이 안되네요
    아이는 초3 남자아이에요

  • 3. 원글
    '12.6.20 6:17 PM (110.70.xxx.60)

    어디에서 어떻게 렛슨을 받을수있나요?
    방학 한달 준비해서 콩쿠르 나갈수있을까요...

  • 4. 캠프
    '12.6.20 6:33 PM (1.235.xxx.203)

    방학동안 리코더피아 캠프 보내보세요 2박3일 ,3박4일 하루종일 리코더만 불어요 ㅎㅎ 여름엔 한시간정도 수영 하는거 같더라구요 좀 지루하기는한데 친한 친구 붙여서 보내보세요 엄청 늘어서 와요 저희따은 2박3일 한번 갔다왔어도 늘 새학년마다 반에서 리코더 제일 잘부는 친구로 통해요 다녀오면 심심할때도 놀이삼아 불거든요 3박4일보내면 마지막날 부모님 모시고 연주회도 한다는데 지금도 그런지 잘 모르겠네요 방학마다 두세번만 보내면 알토까지 다 섭렵하던데 지금 당장 콩쿨 준비하시는거면 적당한 답변이 아닐수도 있겠네요

  • 5. 캠프
    '12.6.20 6:36 PM (1.235.xxx.203)

    아 원글 다시 보니 재능있는 아드님이시네요 그 캠프 주관하시는 정태경 선생님이 유명하신걸로 알아요 따로 배울수 있는지 알아보세요~~ 저희딸은 그냥 취미로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4958 왜 저는 아이가 힘겨운 짐 같아요. 중딩인데도요 5 철없나요 2012/06/25 3,361
124957 남편 주머니에..... 8 snowma.. 2012/06/25 4,037
124956 껌딱지 강아지 5 다리 저려요.. 2012/06/25 2,713
124955 남편과 아이들 사이가 갈수록 악화 1 ... 2012/06/25 1,795
124954 소음 문제 의견 좀 주세요 4 힘들 2012/06/25 1,464
124953 개념 1 사우나 2012/06/25 1,278
124952 분주하게 엄청 설치는데, 막상 일 많이 하는 건 다른 사람일때... 10 ..... 2012/06/25 1,793
124951 잘하면 비도 올것같은 날씨인데 1 콩나물 2012/06/25 1,202
124950 어떤 친구를 만나기가 싫어요.. ㅠ,ㅠ 7 흐흑 2012/06/25 3,154
124949 추적자 오늘도 끝내주네요. 33 기뻐요. 2012/06/25 6,807
124948 드라마 많이 보시는 분들에게 12 샬랄라 2012/06/25 2,952
124947 우우 우우우우(김연아 광고) 김연아 넘 연기 잘해요 ㅋ 4 ㅡㅡ 2012/06/25 2,440
124946 매실엑기스 급질문 2 급해요 2012/06/25 1,835
124945 용인 동천동 이스트팰리스 살기 어때요??? 4 궁금해요 2012/06/25 6,120
124944 하소연좀 할께요ㅠㅠ 1 사과향조아 2012/06/25 1,105
124943 자부심 갖고 살래요 .. 2012/06/25 1,241
124942 혹시 염색 아예 안 하시는 분? 9 염색 2012/06/25 3,135
124941 엄마 말실수가 점점 굉장해지네요 1 에에 2012/06/25 2,016
124940 택배업체 파업 한다고 하네요. 2 택배 파업 2012/06/25 2,698
124939 배달우유가 더 비싼것 맞나요? 9 200ml 2012/06/25 3,063
124938 15개월 아기인데, 성격이 넘 유한 것 같아요. 8 ㅇㅇ 2012/06/25 2,446
124937 이번주에 이사하는데 하루전에해야할일들이‥ 이사 2012/06/25 1,088
124936 이수역(총신대역) 근처 맛집이요~~~ 4 주야 2012/06/25 2,321
124935 너무 외로울땐 어떡해야하죠??ㅠㅠ 5 .. 2012/06/25 2,606
124934 군대 간 아들 책 보내달라는데,,만화책 보내도 될련지 ,,(보.. 11 ,, 2012/06/25 3,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