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질염...

.. 조회수 : 3,352
작성일 : 2012-06-20 12:57:08

30대 미혼이구요,

남친 있구 관계도 하는 사이입니다.

가끔 질안쪽이 따끔거리거나 가려운 증상이 있어서 산부인과를 가려고 하는데 ..미혼이다보니 동네 병원 가기가 꺼려지네요....여의사였음 좋겠구요..

질염이 아닐까 해서 검사 받아보려구요.. 이런 경우엔 유명한 병원 갈필요 없는거겠죠? 간단한 검사니까..

남친 회사 근처로 가려고하는데요..혹시 신촌 로앤산부인과 라고 아시나요?

혹시 가본적 있는 분 계시면 괜찮은지 알려주세요..추천해 주실 수 있는곳 있으면 더 감사하구요...지역은 신촌쪽.

IP : 115.137.xxx.3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6.20 1:01 PM (125.187.xxx.4)

    질염,,헤르페스 일수도 있어요,,검사꼭 하세요,,방치하면 탈모도오고,,,난감해요

  • 2. ???
    '12.6.20 1:31 PM (70.53.xxx.21)

    원글님 글을 내리시던가
    미혼이라는 글을 빼시는게 좋겠어요

    글이 좀 반감이 생기네요

    기혼과 미혼의 차이가 뭘까하고요....

  • 3. 바로 윗분 댓글
    '12.6.20 1:38 PM (1.231.xxx.253)

    좀 성격이 이상하신듯 별거 아닌거 가지고 글을 내리라 말라 하시는 희한한

  • 4. ???
    '12.6.20 1:49 PM (70.53.xxx.21)

    글쎄 제가 좀 삐뚤어졌는지 모르겠는데?!

    혼전 순결을 지키는 미혼이 이글을 보면 좀 억울할거 같아서요~
    그렇다고 제가 혼전관계를 혐오하지는 않아요

    다만 굳이 미혼이라는 글을 쓰지 않아도 될거 같다는 의견입니다

    좀 오지랖이라는거는 알지만, 좀 반감이 생기는것도 사실이네요

  • 5. ㅎㅎ
    '12.6.20 1:53 PM (220.116.xxx.187)

    그냥 출산 경험 없다는 정도로만 쓰면 다들 알아들을텐데.
    신촌 쪽 병원은 잘 몰라서.

  • 6.
    '12.6.20 1:55 PM (113.10.xxx.201)

    ???님 대체 왜 혼전 순결을 지키는 미혼이 이 글을 보면 억울할까요?
    이해가 안되네요

  • 7. 70.53.xxx.21
    '12.6.20 2:15 PM (112.150.xxx.34)

    진짜 꼬인 성격장애자 많네. 기억해 두어야 할 아이피인 듯.

  • 8. 요리초보인생초보
    '12.6.20 6:01 PM (121.130.xxx.119)

    여의사였음 좋겠구요..
    -----------
    저 서른 중반에 미혼이고 작년 말엔가 올해 초엔가 처음으로 산부인과 남의사샘에게 검사 받았는데 민망할 거 없던데요. 하도 진료 많이 해서 인간으로 보지 여자로 안 봐요. 그러니 어느 산부인과 가시든지 남자샘이라고 그냥 나오거나 소극적으로 하지 마시고 궁금한 거 있으시거나 문제점 다 풀고 나오세요. 환자 편하게 해주는 거 의사의 능력이기도 하지만 원글님도 쫄 거 없으시다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3458 어떻게찾아요. ㅇ.ㅇ 2012/06/20 1,438
123457 물병에 찌든때는 어떡해야 할까요. 6 시원한 2012/06/20 3,474
123456 현실도피 ... 2012/06/20 1,667
123455 C형간염 궁굼해요 8 홧팅 2012/06/20 2,772
123454 故 최진실 유골 절도범 “영혼 목소리 들렸다” 3 호박덩쿨 2012/06/20 3,913
123453 연봉에 따른 실 수령액 궁금증해소 2012/06/20 2,277
123452 여기서 조언해주셔서. 감사했어요. 후기는..산너머산.예요 2 어제 2012/06/20 2,847
123451 마음이 복잡하고 우울하네요 1 늦은밤 2012/06/20 2,211
123450 오래된 동네서 사는게 생각보다 불편 22 땅콩 2012/06/20 13,830
123449 [펌]추적자 명대사... 1 ㅇㅇㅇ 2012/06/20 5,671
123448 죽겠다는 아이 몰아붙이면 큰일납니다.(어머님 꼭 보세요.) 32 솔직한찌질이.. 2012/06/20 10,847
123447 전라도 여행과 템플 스테이 18 여행 2012/06/20 3,470
123446 흔한 대선 후보의 젊은 시절 사진 2 그랜드 2012/06/20 3,239
123445 택배도 조선족 허용이예요???? 18 택배 2012/06/20 5,217
123444 어머님명의집, 시누이대출빚 4 총체적난감 2012/06/20 2,956
123443 아들이 내일 죽겠답니다 70 ㅠㅠ 2012/06/20 22,040
123442 70-80년대 남자 영화배우 궁금... 6 ,,, 2012/06/20 3,944
123441 어떻게 따져야 할까요ㅠ.ㅠ 제가 너무 바보같아요 4 ㅠ.ㅠ 2012/06/20 2,770
123440 추적자 궁금증요 4 하늘아래서2.. 2012/06/20 2,475
123439 지금 자신에게 위로가 되는 무엇인가가 있으세요? OO는 토닥.. 14 행복 2012/06/20 2,956
123438 제주도 여행, 항공예약은 어디에서 하는 게 제일 낫나요? 3 zzz 2012/06/20 2,314
123437 왜 부잣집 아들들 직업은 12 모나코 2012/06/20 8,500
123436 문재인&사모님 젊은시절 첨 보는사진 ㅋ 19 끌량링크 2012/06/20 13,762
123435 결혼 반지 끼고 다니세요? 안 잃어버리셨나요? 7 반지 2012/06/20 3,933
123434 사이판 가는데 래쉬가드 살까요 말까요? 4 무섭다 2012/06/20 4,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