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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조의금을 부탁 받았는데요..전달을 못 했는데 어찌해야 할까요?

고민... 조회수 : 1,984
작성일 : 2012-06-20 09:46:25

필치 못할 사정이 생겨서 조의금을 전달을 못 했어요.

사실을 당사자에게 말하고

그냥 다시 전해 줄까요?

 

아님...고인이 되신 분 통장에 입금을 해드리는게 나을까요?

사실 후자가 맞다고 생각하는데...

유가족들이 경황이 없어서 고인의 통장 내역은 확인해 보지 않을 것 같구요..

또 그러면..조의금을 주신 분의 성의는 묻힐 것 같아

고민이 되네요..

82여러분의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IP : 125.243.xxx.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6.20 10:08 AM (115.178.xxx.253)

    당사자에게 말하고 돌려줘야지요.
    사정 얘기하시고...

  • 2. 보라도리
    '12.6.20 10:51 AM (125.128.xxx.116)

    유족에게 사정을 말하고 주는 게 나을 듯 싶어요
    저희 아버지 때 장례끝나구 못와서 미안하다구
    조의금 주시는 분들두 여러명 있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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