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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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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가 필요하신 분

... 조회수 : 1,915
작성일 : 2012-06-20 00:30:33
기쁨과 감사가 넘치는 하루 되셨나요?저는 오늘 택시아저씨의 뒷모습을 보고 울컥했네요. 기본요금거리인데 넉넉히 드렸어요. 늦은시간 귀가하는 길에 택시가 안잡혀 고생했는데 가까운거리인데도 기분나쁜 내색없이 저를 안전하게 데려다주셨어요. 저희 아파트에 제가 내리자마자 다른 분이 바로 잡아타셔서 마음이 더 가벼웠네요. 그분도 한 가정의 가장이겠죠 좁은 차안에서 운전대를 잡고 수시간 운전하고 또 위험한 순간도 여러번 넘기신다는데...마음이 아프네요. 가정의 가장들을 위로하고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가족을 위해 땀으로 수고하는 가장들이 용기를 회복하고 자신감을 가지고 어깨를 활짝 피면 좋겠어요. 저희 아빠 생각에 철없는 딸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제 아빠의 건강을 지켜주시고 지치지 않게 힘을 주시고 용기있고 당당한 모습으로 지켜주세요. 경제가 어려워 많은 가장들이 힘듭니다. 아빠가 마음을 열어 복음을 듣게 해주세요. 성실하고 노력하는 아빠의 모습 저도 닮기 원합니다. 짜증이 많고 때때로 아빠를 무시하는 딸로 인해 상처받지 않게 해주세요. 가장의 자존감을 높혀주세요.또 아내이자 가장인 분들 위로합니다. 엄마로 아내로 며느리로 또 가장으로 무거운 어깨의 짐을 같이 나누고 싶습니다.우리 모든 가정에 사랑과 평화가 있기 원합니다.내일은 부부 모레는 자녀들을 위해 기도하기 원합니다.
IP : 211.234.xxx.127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6.20 12:50 AM (203.226.xxx.123)

    지난 일요일 시험을 쳤는데 다음주에 결과가 나오거든요. 꼭 좋은결과 나와서 원하는 결실도 맺었으면 합니다 저도 아버지 신랑 포함 모든 가장들께 힘내시라고 전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2. ...
    '12.6.20 12:52 AM (211.234.xxx.127)

    지금 까지 시험을 준비하느라 지친 마음과 몸을 회복시켜주시고 또 좋은 결과로 기쁨의 감사기도 드릴 수 있게 해주세요. 긴장되고 떨리는 마음에 여유를 주시고 평안을 주세요.

  • 3. ^^
    '12.6.20 12:57 AM (125.186.xxx.48)

    원글님 반갑습니다,먼저 원글님 기도가 모두 이루어지시길 소망합니다

    우리남편 전근와서 적응하느라 힘든데 잘 적응하게 도와주시고 건강지켜주시고 승진의 길도 열어주시고

    성령님과 동행하는 삶 되길 기도합니다,감사합니다^^

  • 4. 감사합니다
    '12.6.20 1:06 AM (112.214.xxx.124)

    1. 친정아빠 사고나셔서 입원중이신데
    사고부위 붓기가 가ㅏ앉지 않아서 수술을 못하고 계십니다
    어서 수술 잘 받고 완쾌하셨르면 좋겠어요

    2. 아기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조급해 하지않고
    감사와 기도로 기다리고 싶은데 잘 안되네요

    원글님을 위해서도 기도할께요♡

  • 5. 시아
    '12.6.20 1:09 AM (117.53.xxx.189)

    원글님 가정에도 평화와 건강을 바랍니다.
    저희 남편회사 이번에 큰 프로젝트가있는데 그동안의 노력과 기다림이 결실을 맺을수 있게 해주시고, 저희 아이 다시는 수술하는일 없도록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게 해주세요...

  • 6. *^^*
    '12.6.20 1:10 AM (1.224.xxx.209)

    제 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언제나 노력한다지만 그 노력이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니라
    본인도 답답하고 저 역시 힘들어도
    끝끝내는 자신이 원하는 대답을 듣길 바랍니다.
    외톨이로 살아간다는게 얼마나 힘든지 알고 있지만
    도와줄 수 없고 마냥 지켜봐야 하는 입장이라 가슴이 아픕니다.
    그런 아이의 마음을 보듬어 줄 수 있는 엄마가 되고 싶습니다.
    남편 역시 아이의 여린 마음을 살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진정으로...

  • 7. //
    '12.6.20 1:15 AM (121.163.xxx.20)

    제 아이와 저와의 마음의 평화를 위해 기도합니다. 수술 후 재발한 제 몸이 회복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이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빌어주시고 부디 하루 하루 이 고비를 넘길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 8. 스카이
    '12.6.20 1:31 AM (122.36.xxx.182)

    원글님처럼 마음이 고우신분 바라는 모든바가 꼭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그리고 여기에 댓글로 소망을 이루려시는 분들도 모두 소원이루시고 행복해지시길 바래요
    저또한 원하는바 얻고 마음의 안식 이루고 싶어요

  • 9. ..
    '12.6.20 2:20 AM (211.195.xxx.122)

    우리 가정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남편 사업이 잘 안됩니다. 빚도 많이 졌고요. 또 아이들의 공부도 힘들어 하며 결과물이 신통치 않아 제 마음은 지옥과 같습니다. 저의 마음이 평화로워 지도록 기도해 주세요. 힘든 시간에 저의 욕심으로 가족들을 더 힘들게 하고 있으니 저의 욕심을 주님의 평화로운 말씀으로 채워 주시길 기도 부탁드립니다. 감사드립니다.

  • 10. 행복하고싶다
    '12.6.20 5:22 AM (180.224.xxx.97)

    저도 기도합니다...
    요즘 너무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어요.
    모든 게 주님의 뜻이라고 생각합니다.
    기도합니다. 저를 용서해주시기를.
    이렇게 고통 속에서 방황하는 나날이 지나가면,
    언젠가 행복한 날도 오기를 기도합니다.

  • 11. 인연만들기
    '12.6.20 6:16 AM (211.36.xxx.191)

    40을 향해가도록 좋은인연 아직 못만났네요...맘속에 그분이있지만..절 별로라고생각하는거같아 넘 슬프네요...다가가려 노력하려해도 자신감도없고..요새 일도 힘들어서 사는재미가없어요..더 힘드신 분도 많겠지만..제 맘에도 사랑과 행복이 가득하길 빌아주세요.감사합니다 ...

  • 12. 건강
    '12.6.20 6:38 AM (211.234.xxx.11)

    제 아버지를 위해 기도드립니다 의심소견이 나왔는데 제발 아니길 기도 부탁드려요
    제가 4기 진단을 받았습니다 더 나빠지지않게 기도해주세요
    저희가족 모두의 건강과 마음의 평화를 위해 기도 부탁드려요
    님과 님 가정에도 평화를

  • 13. 사랑하는 아들
    '12.6.20 8:45 AM (59.29.xxx.218)

    제 아들이 반에서 소외되면서 자신감을 잃고 상처를 많이 받았습니다
    기질적으로 사회성에 결함이 있고 사춘기에 들어가면서 자신에 대해 고민이 많습니다
    아이가 크게 상처 받지 않고 타인과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해주세요
    저희 아들을 불상히 여겨주세요

  • 14. 저도
    '12.6.20 8:59 AM (119.64.xxx.158)

    제 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까칠한 성격 다듬어지길 기원하며 늘 감정보다 부드러운 대화로 소통해 나갈 수 있는 감정의 유연성을 지니게 해 주세요.
    좋은 친구들과 두터운 우정 만들어 나갈 수 있게 해주시고,
    인덕있고 인복있어서 훌륭한 분들 많이 만나서 보고, 듣고, 느끼며 알찬 삶을 가꿔나갈 수 있게 해주세요.
    이제는 학생신분에 걸맞게 공부에도 많은 관심을 갖고 집중력있고 끈기력있게 학습하는 자세 몸에 배게하여 주시고, 제가 아들을 사랑함에 부족함이 없게하여 주세요.

  • 15. 눈물이
    '12.6.20 9:28 AM (119.64.xxx.179)

    저 속병들었어요.너무 화도나고 스트레스에 홧병에 기억력이다사라집니다... 그냥 잊을려구하니까 이렇게된것같애요
    시어머니의무조건적인 강요와 (며느리의무 ..모든문제를 제탓으로돌립니다 ) 건방진시동생밑고 절 함부로대하고 절 완전 너무 무시합니다.. 11년되었는데 갈수록 더 심해집니다...무섭고 두렵습니다
    물질문제와 아이가 친구랑적응못해힘들어하구
    전 교회다니다 쉽니다....교인분들이 무섭습니다... 전 너무 힘들고우울한데 열심을강요하고 교회예배드리는건좋은데....너무 모든일에참여하길원해요.... 게으르고 부족하고 ...대인관계도 너무 힘들구요.
    바보가되어버린 11년입니다 .내자신을 찾을수있게 기도해주시면 정말 고마울것같아요
    저 너무힘듭니다
    시어머닐 사랑하고싶고 잘하고싶은데 절 내칩니다 .. 아예 절 미워라하는눈 입 .너무 무섭고 두렵습니다
    원글님 ..... 한번만이래도 절위해기도해주세요...

  • 16. 반성
    '12.6.20 9:39 AM (210.122.xxx.10)

    제 부족함으로 손님을 속상하게 만들었습니다. 최선을 다 해 나쁜 상황 어느 정도 회복 가능하게 만들테니 의뢰인 마음 어루만져 주세요. 제 방만함과 게으름을 깨닫게 하는 계기가 되게 해주시고, 이로 인하여 한 단계 더 발전하는 사람 되게 해주세요.

  • 17. ..
    '12.6.20 10:08 AM (175.212.xxx.168)

    제가 시험관아기 시술 중입니다. 이번에 꼭 성공할수있도록 기도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 18. 루디아
    '12.6.20 10:18 AM (121.140.xxx.220)

    하나님....친정어머니. 바램대로 꼭 요양병원서 나오게 해주세요

  • 19. 푸르른 나무
    '12.6.20 12:24 PM (211.33.xxx.141)

    아들이 행복해졌으면 합니다.감사합니다.

  • 20. 주님이 사랑하시는
    '12.6.20 1:50 PM (211.173.xxx.203)

    아들...제 아들이 아닌...주님의 아들에게 어떤 상황에서도 의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용기와 늘 하나님이 함께 계심을 믿는 믿음으로 오늘 하루도 즐거운 삶을 살게 해주소서.
    그 아들을..저의 육신의 아들로 자꾸 야단치려하고 뭐든지 사람의 생각과 지식의 틀에 맞추어 나가려 하는 저의 어리석음을 용서하소서.
    한나와 같이 주님의 아들을 주님께 맡기고 기도로 그 아들을 뒷받침할 수 있는 지혜롭고 현명한 어미가 되게 하소서

  • 21. 큰 사건이
    '12.6.20 3:56 PM (210.117.xxx.253)

    있는데 주님 뜻대로 인도해 주세요. 참자니 열 터지고 터뜨리자니 귀찮고. 여러가지로 복잡하네요. 하나님, 저에게 지혜를 주세요. 예수님이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 22. gks
    '12.6.20 8:07 PM (116.123.xxx.110)

    우리아들, 딸을 위해 기도합니다.
    외로우신 친정어머니의 건강과 평화를 위해서 기도합니다. 원글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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