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생선조림 잘하시는 분이요

.... 조회수 : 2,703
작성일 : 2012-06-19 15:17:41
주부경력 8년차 이지만 전 가장 어려운 요리가
생선조림과 감자볶음 이에요 ㅠ
특히 생선조림 하는법좀 알려주세요
어느분 말씀대로 불은 센불에서 끓으면 약불로 줄이고 오래 끓입니다 양념장도 첨부터 다 안넣고 반만넣고 나중에 나머지 다 넣고요 신랑도 시아버지 께서도 양념장 맛이 없지도 않고 비린내도 안난다고 하세요 근데 문제는 무나 감자에는 양념장 간이 폭 배어서 맛있는데 정작 생선에는 간이 안밴다고 하네요 저도 똑같이 느끼고요 수없이 이런 저런 방법을 써봤지만 다시 실패했고요 무늬만 주부인 저를 좀더 도와주세요 간이 폭밴 생선조림을 먹구 싶어요 지금 냉장고에서 가자미가 대기중 입니다
IP : 124.53.xxx.3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검은나비
    '12.6.19 3:21 PM (125.7.xxx.25)

    생선에 미리 소금을 살짝 뿌려서 간이 배인 후에 조려보세요.

  • 2. 중간 중간 자주
    '12.6.19 3:23 PM (112.158.xxx.50)

    양념을 생선에 끼얹져 가면서 조려 주셔야 해요.

  • 3. 아예
    '12.6.19 3:43 PM (58.72.xxx.2)

    아예 불올리기 전부터 양념에 재워두면 ...

    넘단순했나 (쑥쓰..)

  • 4. 양파
    '12.6.19 3:47 PM (58.75.xxx.2)

    저는 양념장을 처음부터 다 녛는데

    생선 위에만 듬뿍 얹어 줘요.

    밑 간은 안 하고요.

    생강 즙하고 청주로 밑 간 하거나

    양념에 섞기도 해요.

  • 5. ...
    '12.6.19 4:47 PM (152.99.xxx.164)

    저는 무깔고 생선올리고 양념을 생선 위에만 처음부터 다 뿌리고 조리는데 조리다 보면 양념이 흘러 내려요.
    그럼 아래쪽 양념을 숟가락으로 떠서 생선 위로 계속 끼얹져 가면서 조려요.
    얼마나 정성들여 끼얹느냐에 따라 간배는 정도가 달라져요.

  • 6. 쉬운데?
    '12.6.19 7:47 PM (125.135.xxx.131)

    일단 무는 렌지나 냄비에 미리 한번 끓여 익혀두세요.
    그 무를 밑에 깔고 양파 깔고 생선 올리세요.
    그리고 고춧가루 듬뿍 뿌리고 땡초 두 개정도 썰어 넣고 간장 넣고 육수 붓고 끓이면 맛나요.
    육수 충분히 넣어서 약불로 보글보글 익히세요.
    국물 끼얹고 하면 모양 어그러지니까 한 번정도만 하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6648 '장마 초입' 서울 곳곳 호우 피해(종합) 본문'장마 초입' 서.. 장마 2012/06/30 1,610
126647 에르메스 반값 행사장,최상류층들 5 세일 2012/06/30 7,305
126646 동생... 잘 될끄야... 9 phua 2012/06/30 3,387
126645 강호동 치킨 아빠치킨이 제일 나은가요? 4 .. 2012/06/30 2,802
126644 수족구 입 안 허는 거 며칠이나 가나요? ㅠㅠ 1 수족구 2012/06/30 2,371
126643 복도에 쓰레기 버리는 윗층 아이들... 4 짜증... 2012/06/30 1,966
126642 조카가 미운짓 할때면 다 나를 닮아 그렇다는 엄마 3 ... 2012/06/30 2,229
126641 짠돌이카페에서 본 카드 덜 쓰기 위한 첫단계.. 10 카드덜쓰는법.. 2012/06/30 8,532
126640 추적자와 유령, 다 잘 만들었네요.^^ 4 mydram.. 2012/06/30 2,320
126639 파프리카로 뭘 해먹을 수 있을까요? 9 비싸다 2012/06/30 2,787
126638 이제 시댁경조사때는 직계가족만 갈려구요.. 4 ... 2012/06/30 3,956
126637 사먹는 된장 어디가 맛있나요? 15 착한이들 2012/06/30 5,114
126636 컴퓨터 잘아시는 분 도와주세요 15 컴맹 2012/06/30 2,187
126635 20년지기 친구와 단절한 일... 10 친구라..... 2012/06/30 5,651
126634 익스플로러 재설치 질문드려요 ~ 2 ㅜㅜ 2012/06/30 2,294
126633 너무나 다른 두 친구의 삶 5 유전의 힘인.. 2012/06/30 5,163
126632 쓴 맛 오이 5 생오이 2012/06/30 2,173
126631 빚이 집값의 70%가 생겼다면~ 10 어떻게해야... 2012/06/30 5,282
126630 유해성분 안들어간 샴푸 추천 부탁드려요^^ 4 .... 2012/06/30 2,867
126629 어린이집 4 어지러워 2012/06/30 1,819
126628 가방살라다가 맘접고 짠돌이카페 텐인텐 등을 다시 가서 보고 있어.. 9 굳세어라 2012/06/30 4,911
126627 피아노 ... 2012/06/30 1,545
126626 고추장광고 너무 우아하게해서 별로에요. 10 ㅎㅎ 2012/06/30 3,758
126625 어제 tv에 나온 나경원 3 ........ 2012/06/30 2,785
126624 남편의 외도를 알게되었는데 너무나도 슬퍼요... 30 눈물 2012/06/30 22,3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