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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안녕하세요에서 부인한테 맞는 남편 보셨나요

혹시 조회수 : 4,528
작성일 : 2012-06-19 13:28:26

이유없이 남편을 사정없이 구타하던데 

자기혼자 남편 때리는걸 즐기는거 같더군요

게다가 아이들도  엄마하는거 보고 배워서

아빠 때리기도 하고....

아이들한테도  아빠의 권위가 서질 않네요 

그여자 정말 비호감이네요 

김영자 때릴때도 깜짝놀랐네요 

나중에 남편이 울먹이던데  ,,,,저 여자 왜 그런가 싶네요

진짜 때려주고 싶은 여자네요 

IP : 175.212.xxx.3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추가로
    '12.6.19 1:29 PM (175.212.xxx.31)

    남편이 물먹을 때마다 때린다고 하던데
    재현 하는데 남편 진짜 불쌍했네요
    지가 당해보면 어떤생각을 할까 궁금하네요

  • 2. 본방
    '12.6.19 1:32 PM (220.116.xxx.187)

    그거 본방으로 봤는데 ,
    그 여자 인간 *** 였어요.
    남동생 두들겨 패 , 남편 두들겨 패.
    완전 소름 끼쳐요.

  • 3. ㅇㅇ
    '12.6.19 1:32 PM (1.245.xxx.4)

    저도 정말 남편이 불쌍하더군요.
    남편 지못미...

  • 4.
    '12.6.19 1:34 PM (112.168.xxx.63)

    저 방금 영상 보고왔는데...

    정말 저건 완젼 폭력이던데요
    장난이라고 하기엔 정도가 너무 지나쳐요.
    저런 장소까지 나와서 웃으면서 재미있다고 하는 여자
    정신 치료 받아봐야 할 거 같아요.

  • 5. 근데..
    '12.6.19 1:37 PM (121.133.xxx.31)

    김영자....아니죠..이영자... ^^
    저번 방송에서는 졸지에 애엄마, 남자 의심 받았는데..흑..

  • 6. ..
    '12.6.19 1:46 PM (223.62.xxx.237)

    보면서 욕나왔어요
    ㅁㅊㄴ

  • 7. 플라잉페이퍼
    '12.6.19 1:52 PM (1.231.xxx.9)

    어제 ㅁㅊ여자 특집이었죠 남편때리는 아내에 친구연인사이 갈라놓고 맨날 따라다닌다는 정신빠진 아가씨에 지가 누굴 사귀게 되면 친구는 그러면 안되다데요.. 욕이 절로 나왔어요

  • 8. 은현이
    '12.6.19 1:53 PM (124.54.xxx.12)

    게시판 마다 그 출연자 사연이 있어서 봤더니 심하네요.
    자기만 즐거우면 전부 인가요?

    역지사지로 생각 해서 자기가 남편에게 맞으면 장난으로 생각 할려나요?
    시청자 들을 자극하기 위해 일부러 꾸민것이 아니라면 저집 식구들은 심리 치료 받아야 할것 같아요.

  • 9. ...
    '12.6.19 1:57 PM (58.76.xxx.102)

    정말로 정말로 기가막히고 코가막히더라구요...
    그래도 조금이나마 예뻐서 참고사는건지.......이혼안하고 사는게 용하대요.

  • 10. 어제
    '12.6.19 1:59 PM (39.117.xxx.216)

    그여자 보다가 어이없어서 그만보길 잘했군요.
    다음에 더 정신나간 여자가 나왔었나봐요..
    그 남편때리는 여자는 정말 이 악물고 때리네요. 위계질서도 없고, 어른 공경할줄도 모르는 가정....
    나중에 영자언니가 그여자 정말 아프게 때려주는거 보고 그나마 속시원했었어요..

  • 11. ...
    '12.6.19 2:25 PM (112.156.xxx.127)

    그런데,그 못난 남편 몸 어디 불구자예요?

    왜 맞고 가만히 있나요?

    맞았으면 맞았지 절대 여자에게는 손 안 댄다는 신사 아닌 신사?

    아니면 체력이 여자만 못해 반항하면 더 맞으니까 노예처럼 그냥 참는다?

    세상에 별 희한한 일을 다 보겠네요.

  • 12. ,,,
    '12.6.19 2:44 PM (119.71.xxx.179)

    여자분이 10대에 결혼했다는듯?

  • 13. 무지개1
    '12.6.19 3:46 PM (211.181.xxx.55)

    저도 안녕하세요 보면서 맨날 느껴요 정말 세상에 이상한 사람 많구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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