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남친이 너무 좋아요...

왜이럴까 조회수 : 3,431
작성일 : 2012-06-18 22:23:32

 

 사귄지 4년정도 됐는데

 저의 개인적인 사정상 사귄지 1년쯤됐을때부터는

 일주일에 한번 보는 식으로 해왔거든요.

 물론 중간중간 일주일에 2번씩 본적도 있어요.

 

 최근에 심적 시간적 여유가 생겨서 좀 자주 봤거든요?

 다시 일주일에 1번 보는걸로 돌아와야하는데

 맨날 남친생각나고 보고싶고 막 그래요 ㅜ

 마치 남친사귄 초반느낌이랄까?

 

 권태기도 거의 안오네요 자주 안봐서그런가 ....

 사귀기전에 많이 좋아했던 남자였는데 이남자도 제가 좋다며 고백해와서

 정말 꿈만같았었거든요.

 제 어리광 투정 다 받아주고 공주처럼 아껴주고

 제가 좀 결벽증이 있어 여러가지로 까다롭게 구는데도 비위 다 맞춰주고

 세상에 남친처럼 제맘 이해해주고 제투정 받아주고 아껴주는 사람이 있을까 싶을정도로요..

 부모님한테는 마냥 투정부릴수 있는 나이는 아니니까 ^^;;

 

 남친이 너무 좋네요 ㅜ 자꾸 생각나서 미치겠어요.

 남친도 저도 할게 많아 서로 바쁜데 말이죠 ㅜ

 남친도 저도 다소 늦게 시작한 첫사랑인데 아직도 너무 좋습니다 마냥

 제대로 싸워본적도 없을정도로

 

 너무 좋아서 고민하니까 뭔가 웃긴데 ㅜ 제 일이 손에 잘 안잡히고 자꾸 보고싶어서 고민이네요ㅜㅎ

IP : 1.236.xxx.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6.18 10:33 PM (119.71.xxx.179)

    '남진이 너무 좋아요'로 보고 잠이 확깼네요 ㅎㅎ

  • 2. 나는
    '12.6.18 10:40 PM (124.61.xxx.25)

    이 글을 왜 클릭했는가.....

  • 3. ..
    '12.6.18 10:43 PM (203.100.xxx.141)

    윗님......미 투~!

  • 4. ᆞᆞ
    '12.6.18 11:34 PM (175.118.xxx.206)

    남친이니까요ᆢ

  • 5. 자몽
    '12.6.19 9:06 AM (110.70.xxx.245)

    어서 결혼하세요~ 며칠전 남편이 넘넘넘넘 좋다고 하신분도 있었어요~ 저도 결혼하니 더 좋아지더군요. 연애시절엔 남편이 공주처럼 해줬는데 결혼하니 제가 더 좋아하고있어요^^님 너무행복하신듯^^ 어서 결혼하셔서 그마음 변치말고 오래오래 행복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1029 왜 남편은 꼭 12시 반에 들어올까......... 이유가뭘까 2012/06/14 1,681
121028 (금요일)용인에서 삼성역. 오후 6시까지 운전해서 가려는데 길 .. 3 알려주세요 2012/06/14 1,251
121027 배낭여행객이 체류하기에 가장 물가가 싼 나라는 어디 일까요? 14 체류비 2012/06/14 10,778
121026 내일 회사를 퇴사할경우 어떤일을 하실껀지요? 2 장사 2012/06/14 2,029
121025 대전 서구쪽 치과 좀.... 3 형님이시다 2012/06/14 1,446
121024 루이비통 조세핀과 다른 모노그램 지갑 함께 가지고 계신 분들께 .. 3 알쏭달쏭 2012/06/14 2,098
121023 제주변 둘째들만 이런거죠? @_@ 17 아줌마 2012/06/14 6,241
121022 90년대 드라마 추억해봐요.. 90 파일럿 2012/06/14 13,804
121021 사춘기아들 대처법? 5 중학생아들맘.. 2012/06/14 3,823
121020 내가 승진한지 일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예전 직급으로 부르는 사람.. 2 직장녀 2012/06/14 2,061
121019 국정원 같은 곳은 어찌 들어 가나요? 23 .. 2012/06/14 25,040
121018 유령 마지막장면 보고 뿜은 분 계신가요? ^0^;;; 17 흐핫 2012/06/14 9,886
121017 축하해주세요!! 7 완소가족 2012/06/14 2,085
121016 여자가 먼저 남자한테 전화걸어 7 12살 2012/06/14 2,845
121015 치과 추천좀해주세요 1 서울 2012/06/14 1,516
121014 운동한 후 수박... 살찔까요? 3 저기 2012/06/14 4,062
121013 사사껀껀 간섭하는 상사..어찌 해야 될까요 4 짜증나 2012/06/14 2,507
121012 수학문제좀 풀어주세요. 5 초4 2012/06/14 1,576
121011 외국 사는 지인한테 이런 부탁 하지 마세요 24 흐음 2012/06/14 16,034
121010 방금 라면 다 먹엇어요 7 라몀 2012/06/14 1,841
121009 아이키우면서 adhd의심해보신분계신가요? 2 ㄷㄷㄷ 2012/06/14 1,963
121008 빕스 처음 갔는데 왜 그렇게 사람 많은지? 15 헐~~ 2012/06/14 4,390
121007 유령..누가 설명 좀 해줬으면 좋겠어요.. 3 바느질하는 .. 2012/06/14 2,503
121006 예쁘고 특이한 간판같은거 보신 곳 있으신가요?인터넷이나 펜션입구.. 2 바닐라 2012/06/14 1,807
121005 외국여행 갔을 때 제일 황당했던 부탁 23 으음 2012/06/14 14,1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