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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안녕하세요,에 나온 짠돌이남편 지금 나오네요

신기하네 조회수 : 4,019
작성일 : 2012-06-16 18:22:31

지금 하고 있는데 (MBN?)

춘천 닭갈비 운영하면서 생선 먹고 싶으면 진짜 낚시해서 드시네요;;

아르바이트는 바쁜 저녁시간 2시간만 학생들 쓴대요...

결혼식 당일에도 낮에 결혼식 하고 와서 저녁에 장사했다고...

대단하네요.. 저라면 못살지만...

아내분도 같이 짠순이 되신 듯 하고

그래도 부인에게 말 높여주고 부인 사랑하는 거 같네요.

자식에게는 부를 물려주시겠어요.

꼭 부인과 애에게는 배풀며 쓸 데는 쓰시길;;

근데 두돌 안 된 아기가 새벽 2~4시에 잔다니(부인도 장사 마감하시느라)

이건 맘에 걸리네요. 너무 늦게 자요

그리고 애에게 같이 보내주는 질적인 시간이 적은 거 같애요. 놀아주고 하는 것..

IP : 124.197.xxx.3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
    '12.6.16 6:41 PM (124.197.xxx.31)

    MBN 사노라면 - 짠돌이 신사의 품격, 이네요.
    지금 나오는데
    아파트 재활용 버리는 데서 곰돌이인형이랑 장난감 같은 거 주워오시네요

  • 2. 흠냐
    '12.6.16 6:45 PM (118.223.xxx.25)

    어휴...ㅠㅜ
    솔직히 남편분인상도 나쁘지않고 부인대하는것도
    괜찮은데 그래서 좀덜밉긴한데
    애기를 생각하면 좀 그렇네요
    주워온장난감이라니..ㅠㅜ
    원래 나한테는 안써도 자식에겐 쓰는법아닌가요
    그돈은 과연 언제 쓸수있을까요
    쩝...

  • 3. 흠냐
    '12.6.16 6:45 PM (118.223.xxx.25)

    특히 겨울에 보일러안트는건 정말.. .좀 아닌거같더라고요
    아기도 어린데..

  • 4. ....
    '12.6.16 6:58 PM (112.151.xxx.134)

    출연료 좀 받아봐야 삶에 마이너스 될 것 같은데
    왜 방송에 나오는지..안타깝네요.
    다른 장사도 아니고 먹는 장사인데...저같으면 주인이
    심한 짠돌이 라는걸 알면 그 집 안 가거든요.ㅠㅠ......
    가족들에게도 그리 아끼는데 손님 입에 들어가는 식재료는
    오죽하랴... 이런 식으로 연결이 되어서 장사에
    지장있을 듯 한데...

  • 5. ..
    '12.6.16 8:50 PM (211.178.xxx.9)

    근데 참 방송에 많이 나오네요.
    제가 TV 를 좀 보는 편이지만 몇번째 보네요.
    안녕하세요 에 첨 나오고 인간극장에도 나왔었고 저번엔 아침마당에도 나오던데...
    특이하게 살다보니 연락이 많이 가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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