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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오원춘이라고 부르지 마세요,,,

별달별 조회수 : 2,865
작성일 : 2012-06-16 17:19:38

 

누가 들으면 한국사람 인줄 알겟어요,,,

분명히 짱개넘입니다

짱개식으로 이름 부르세요,

 

 

우이웬춘 입니다,

 

 

오원춘의 선고 공판에서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절단부위가 고른 형태로 고난도의 방법이 사용된 것으로 보인다"면서 "이는 강간 목적 외에도 처음부터 사체 인육을 불상의 용도에 제공하기 위한 의사내지 목적이었을 것"이라고 의문을 제기했다.
오원춘은 경찰 수사 당시 피해여성의 몸 전체를 난도질한 이유에 대해 "피해여성을 살해한 뒤 가방에 담으려다 보니 생각보다 시신이 커 잘랐다"고 말했지만,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부검결과 신체부위에서 표피와 피하지방 부분을 베어내고 그 밑의 근육층을 별도로 떼어내는 등 사체 절단을 위해 단시간에 가능한 방법을 사용하지 않고 장시간에 걸쳐 고난도의 방법을 사용한 것으로 드러나 단순회 사체유기의 편의 외에 다른 의도가 있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하지만 일부에서 제기한 장기적출 주장 역시 신빙성은 떨어진다. 장기적출은 시간이 생명인만큼 살점을 도려내고 칼을 갈 시간이 없기 때문이다. 때문에 아주 작은 크기로 살점을 일정한 크기로 도려낸 것은 인육용으로 사용하기 위함이라는 주장이 현재로서는 더욱 설득력이 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찰은 강간 미수 및 살해로만 이번 사건을 덮으려고 하고 있다. 오원춘의 통장내역, 중국 출입국 기록, 그간의 행적 등을 다시 수사해야 할 시점이다.
IP : 220.122.xxx.16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6.16 5:26 PM (210.98.xxx.210)

    한서대에 오원춘 교수라고 있네요.
    참 이런 사건 나면 동명이인들 어찌하나요?
    정말 오원춘이 아니라 중국식 이름 붙여야 될 것 같아요.

  • 2. //
    '12.6.16 5:43 PM (119.70.xxx.86)

    남편이 중국관련 일을 해서 그쪽 사람들 많이 상대해서 항상 그런말 했어요.

    절대 조선족은 한국인 아닌 한국말하는 중국인이다.

    그때는 그들도 우리땅에서 옮겨가 살게된 사람들이고 그것이 역사적인 배경에서 자의반타의반으로 이뤄진 일이기에 참 안됐다 생각하고 살았는데 이젠 그런 생각이 안드네요.

    그놈은 중국여권을 가지고 있는 한국말하는 중국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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