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병경우는 발효될때 뚜껑을 안열어두면 발효가스에 의해 터진다잖아요.
근데 누구는 또 발효는 공기가 닿지 않게 밀폐된 용기에 담으라고도 하고,
헷갈려요.
생수통 경우는 재질이 플라스틱이라지만 사실 김치통 대부분은 플라스틱이잖아요.
설탕저어줄때 뚜껑 열 필요없이 굴리기만 하면 되는 생수통이 발효는 더 잘 될거 같애요.
유리가 좋을까요, 생수통이 좋을까요, 갈등입니다.
유리병경우는 발효될때 뚜껑을 안열어두면 발효가스에 의해 터진다잖아요.
근데 누구는 또 발효는 공기가 닿지 않게 밀폐된 용기에 담으라고도 하고,
헷갈려요.
생수통 경우는 재질이 플라스틱이라지만 사실 김치통 대부분은 플라스틱이잖아요.
설탕저어줄때 뚜껑 열 필요없이 굴리기만 하면 되는 생수통이 발효는 더 잘 될거 같애요.
유리가 좋을까요, 생수통이 좋을까요, 갈등입니다.
풀라스틱이라고 전부 같은 플라스틱이 아니고
생수통 플라스틱 재질은 발암물질 나와요.
왠만하면 유리나 옹기에 하세요.
얼마전에 마트에서 발견한 뚜껑에 원웨이 밸브가 있어서 발효된 공기가 저절로 빠져나가고 외부공기는 들어오지 않는 유리용기가 있더군요. 그게 최고일거같아요
단지가 최고 입니닷!! ^^
유리항아리 절대로 안터집디다
단지가 좋다고 해서 단지를 사용중이구요
김치통(플라스틱)거기에 담으면 설탕 녹이기도 짱이라고 하지만 안좋아요
저도 빨간 플라스틱 두껑으로 된 유리 항아리에 담아놓은거
6년 되었는데도 멀쩡합니다.
한번도 터진 적 없어요.
설탕은 두껑 열어서 저어주지 않고
설탕이 가라앉으면 유리병을 뒤집었다가 또 가라앉으면 바로했다가 반복하면서 녹였어요.
산소가 없어야 자라는 미생물을 연구했었는데, 일단 플라스틱 병은 병에서 산소가 녹아나와서 절대 사용 안했었어요. 미생물은 반드시 유리병에 키웠어요..
발효 미생물들은 그 정도로 산소에 민감하지는 않지만 발효과정이라는게 산소가 차단된 채로 이루어져야 하는 과정이라서 유리병에 보관하시는게 더 효과적일거 같네요.
그리고 플라스틱병은 아무리 깨끗하게 닦는다고 해도 플라스틱병에 사는 미생물들이 자랄수 있어서 그런식의 재활용은 비추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