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재판부에서 오원춘을 전문 기술자로 보는 이유,,

별달별 조회수 : 5,331
작성일 : 2012-06-15 16:18:16

 

재판부의 판단

첫째, 통상 사체를 유기할 목적이라면 시간을단축해야 된다. 그러나 오원춘의 경우 사체 훼손시간이 다른 유사사건보다 2배나 오랜 6시간이 소요됐다. 또 사체 훼손 과정에서 태연하게 담배를 피우고, 음란물을 시청했다.

둘째, 우람한 체격의 오원춘이 결박된 피해여성의 강경한 저항에 부딪혀 2번의 성폭행을 시도했다 실패했다는 점도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애초부터 다른 목적으로 납치했을 가능성이 크고, 경찰에 검거된 뒤 온갖 거짓말로 성폭행을 하려다 실패해 살해한 것처럼 상황을 유도해 나간 정황도 있다.

셋째, 오원춘이 일정한 크기와 모양으로 무려 356조각으로 살점을 도려냈다. 톱이나 다른 도구가 있었음에도 이를 사용하지 않고, 부엌칼로 오랜 시간동안 정교하게 시신을 훼손한 것이다. 그럼에도 장기는 거의 훼손되지 않았다.


이밖에도 최근 2개월동안 통화내역이 삭제된 점에 대해서도 제대로 이유를 밝히지 못하는 등 범행 동기와 과정 등에 대해 부인하거나 "잘 모르겠다"고 해 의문을 키우고 있다

"비록 명확하게 밝혀지지는 않았으나 피고인이 인육제공 등 불상의 용도로 사용할 목적으로 시신을 훼손했다고 봄이 상당하다"

 
========================================================================
 
도축해본적이 없다라고 오원춘이 밝혔는데...
 
돼지고기 덩어리 생고기를 냉동이아닌 실온상태에서 잘라본 사람이면
 
시체를 저렇게 정교하게 훼손하는게 불가능하다는걸 다 알걸요?
 
칼이 아무리잘들어도 깨끗하게 잘리지않습니다...
 
균일한 크기로 200토막넘게 손질했다는건 전문 기술자란 얘기죠...
IP : 118.41.xxx.19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6.15 4:18 PM (220.95.xxx.63)

    아 고만 좀 올려요
    아주 신나셨네 끔찍해~

  • 2. 정말
    '12.6.15 4:19 PM (211.168.xxx.222)

    사형이 간절하다.
    사형장면 전 국민이 티비시청하게 하면 안되나.............

    좀 사회분위기 다잡을 필요있을듯.

    범죄자들이 마음놓고 갱판치는 유일한 나라.

  • 3. 별달별
    '12.6.15 4:20 PM (118.41.xxx.190)

    불체자가 불체한다고 나무라니 오히려 정보통신법으로 고발하는 유일한 나라,,,

  • 4. 다른건 몰라도
    '12.6.15 4:29 PM (183.100.xxx.227)

    이놈시키는 가만 두면 안되요. 진짜 오원춘은 인간 취급하면 안된다고 주장합니다.
    전 편하게 사형시키는 것도 반대네요.
    게다가 우리나라는 언제 사형 집행될지도 모르고... 세금으로 저 놈 밥 주고 ,재워주고, 옷 주고 할건데.

  • 5. 우욱
    '12.6.15 4:30 PM (121.130.xxx.228)

    정말 토나와요.....................

    토나온다...................우우우욱~~~~

  • 6. 이런 얘기는
    '12.6.15 5:17 PM (182.219.xxx.166)

    계속 이슈화되어야 합니다.
    처음 인육관련 얘기 나왔을때 어떤 사이트에서는 그런 글들이 계속 삭제되더군요.
    죽은 피해자 가엾고 억울해서 어쩌나요.
    정말 굉장한 용기가 필요한 것이었는데 ,
    밝혀질게 밝혀지고 상의 희생자가 없어야
    어렵게 신고한 보람이 있는 것 아닌가요?
    그리고 내가 낸 세금으로 저런 인간이 아닌 인간
    자연사 할때까지 밥 처먹이는거 전 싫습니다.

  • 7. ㅡㅡ
    '12.6.15 9:07 PM (211.246.xxx.67)

    정말 조선족 너무 싫고 무서워요
    다 쫒아내버림 좋겠어요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4665 요즘 과일 뭐드시나요.. 4 레몬차 2012/06/25 2,269
124664 초등 저학년아이들 일년에 몇센티씩 커왔나요. 1 2012/06/25 3,094
124663 친정어머니 팔순잔치 다들 어떻게하세요 5 대구는 더워.. 2012/06/25 13,057
124662 알이 작은 감자는 어떤 요리를해서 먹나요? 3 감자 2012/06/25 1,940
124661 모기물려 이틀 박박 긁은 곳 비누세척이나 찜질해도 되나요? 5 물리자마자해.. 2012/06/25 1,563
124660 추적자가 기다려지면서 .. 1 아내 이름 2012/06/25 1,356
124659 사진이 안올라가요. 저... 2012/06/25 1,699
124658 애슐리 자주 가시는 분 메뉴 좀 알려주세요.. 4 ... 2012/06/25 2,585
124657 커널티비 서버가 끊겼습니다. 1 사월의눈동자.. 2012/06/25 1,496
124656 아무것도 안하는형님 25 ,,, 2012/06/25 11,884
124655 김경준 미국으로 조기 이송 ‘희박’ 1 세우실 2012/06/25 1,690
124654 비행기 좌석지정 7 비행기 2012/06/25 2,810
124653 기간제교사 대타 문제입니다 9 질문 2012/06/25 2,791
124652 제 남친이 남편감으로 어떤지 선배님들의 안목을 보여주세요 -펑했.. 48 결정 2012/06/25 9,917
124651 노래방기계 엄마 2012/06/25 1,441
124650 빕스나 애슐리 매운쫄면? 1 yaani 2012/06/25 5,740
124649 맛집이라더니 마트표 만두를 주는 곳도 있네요. 화자 2012/06/25 1,696
124648 친구없지만 씩씩하게 지내는 초6딸 그냥 지켜봐도 될까요? 6 엄마된 죄 2012/06/25 2,303
124647 카카오톡 대화내용 메일로 보냈는데, 어떻게 보나요? 2 카톡 2012/06/25 3,187
124646 흐린 날, 아무거나 쓰고 싶어서.. 2 바스키아 2012/06/25 1,441
124645 바느질했어요.ㅎㅎㅎ 2 저 오랫만에.. 2012/06/25 1,553
124644 500차례 女몰카 찍은 교사, 재판에서… 샬랄라 2012/06/25 1,798
124643 친구가 출산하면 애기를 꼭 보러가야하나요? 14 .. 2012/06/25 5,845
124642 차 빼다가 기둥에 쫙 긁었는데.. 이실직고? 완전범죄? 4 하하하호호호.. 2012/06/25 2,006
124641 신세~몰에서 취소한 상품이 오고 있는데~ㅠ 2 신세~몰 2012/06/25 2,1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