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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부에서 오원춘을 전문 기술자로 보는 이유,,

별달별 조회수 : 5,329
작성일 : 2012-06-15 16:18:16

 

재판부의 판단

첫째, 통상 사체를 유기할 목적이라면 시간을단축해야 된다. 그러나 오원춘의 경우 사체 훼손시간이 다른 유사사건보다 2배나 오랜 6시간이 소요됐다. 또 사체 훼손 과정에서 태연하게 담배를 피우고, 음란물을 시청했다.

둘째, 우람한 체격의 오원춘이 결박된 피해여성의 강경한 저항에 부딪혀 2번의 성폭행을 시도했다 실패했다는 점도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애초부터 다른 목적으로 납치했을 가능성이 크고, 경찰에 검거된 뒤 온갖 거짓말로 성폭행을 하려다 실패해 살해한 것처럼 상황을 유도해 나간 정황도 있다.

셋째, 오원춘이 일정한 크기와 모양으로 무려 356조각으로 살점을 도려냈다. 톱이나 다른 도구가 있었음에도 이를 사용하지 않고, 부엌칼로 오랜 시간동안 정교하게 시신을 훼손한 것이다. 그럼에도 장기는 거의 훼손되지 않았다.


이밖에도 최근 2개월동안 통화내역이 삭제된 점에 대해서도 제대로 이유를 밝히지 못하는 등 범행 동기와 과정 등에 대해 부인하거나 "잘 모르겠다"고 해 의문을 키우고 있다

"비록 명확하게 밝혀지지는 않았으나 피고인이 인육제공 등 불상의 용도로 사용할 목적으로 시신을 훼손했다고 봄이 상당하다"

 
========================================================================
 
도축해본적이 없다라고 오원춘이 밝혔는데...
 
돼지고기 덩어리 생고기를 냉동이아닌 실온상태에서 잘라본 사람이면
 
시체를 저렇게 정교하게 훼손하는게 불가능하다는걸 다 알걸요?
 
칼이 아무리잘들어도 깨끗하게 잘리지않습니다...
 
균일한 크기로 200토막넘게 손질했다는건 전문 기술자란 얘기죠...
IP : 118.41.xxx.19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6.15 4:18 PM (220.95.xxx.63)

    아 고만 좀 올려요
    아주 신나셨네 끔찍해~

  • 2. 정말
    '12.6.15 4:19 PM (211.168.xxx.222)

    사형이 간절하다.
    사형장면 전 국민이 티비시청하게 하면 안되나.............

    좀 사회분위기 다잡을 필요있을듯.

    범죄자들이 마음놓고 갱판치는 유일한 나라.

  • 3. 별달별
    '12.6.15 4:20 PM (118.41.xxx.190)

    불체자가 불체한다고 나무라니 오히려 정보통신법으로 고발하는 유일한 나라,,,

  • 4. 다른건 몰라도
    '12.6.15 4:29 PM (183.100.xxx.227)

    이놈시키는 가만 두면 안되요. 진짜 오원춘은 인간 취급하면 안된다고 주장합니다.
    전 편하게 사형시키는 것도 반대네요.
    게다가 우리나라는 언제 사형 집행될지도 모르고... 세금으로 저 놈 밥 주고 ,재워주고, 옷 주고 할건데.

  • 5. 우욱
    '12.6.15 4:30 PM (121.130.xxx.228)

    정말 토나와요.....................

    토나온다...................우우우욱~~~~

  • 6. 이런 얘기는
    '12.6.15 5:17 PM (182.219.xxx.166)

    계속 이슈화되어야 합니다.
    처음 인육관련 얘기 나왔을때 어떤 사이트에서는 그런 글들이 계속 삭제되더군요.
    죽은 피해자 가엾고 억울해서 어쩌나요.
    정말 굉장한 용기가 필요한 것이었는데 ,
    밝혀질게 밝혀지고 상의 희생자가 없어야
    어렵게 신고한 보람이 있는 것 아닌가요?
    그리고 내가 낸 세금으로 저런 인간이 아닌 인간
    자연사 할때까지 밥 처먹이는거 전 싫습니다.

  • 7. ㅡㅡ
    '12.6.15 9:07 PM (211.246.xxx.67)

    정말 조선족 너무 싫고 무서워요
    다 쫒아내버림 좋겠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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