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우울하던차에 삶은

또또 조회수 : 1,915
작성일 : 2012-06-15 15:02:16

오징어가 ^^V

구원해주네요

 

 

닭가슴살 대신에 삶은 오징어가 다이어트에 좋대요 ^^

 

오늘부터 다이어트 할려구 맘 먹었는데

닭가슴살이란게 영 댕기지않고 힘들고 비싸고 해서 대략난감이던차에

삶은 오징어가 효과가 좋다는 이야기에

배 빵빵하지않으면 우울해지는 제가 급방긋했답니다

 

왜냐하면 제가 삶은 오징어 무지 좋아하거든요

삶은 달걀 흰자도 좋아하구요

그래서

 

오늘 저녁부터

삶은 오징어 초장 연하게 해서 찍어먹고

삶은 달걀도 흰자만 소금없이 2개정도 먹고

비타민(발포제) 한 잔 마시고

 

그래도 정 배가고프면

바나나 한개 먹을 생각입니다 ^^

 

탄수화물은 저녁에 될수있음 안 먹어볼려구요

점심때 회사에서 먹으니까 ^^

 

 

삶은?

별게 없네요 ㅎㅎㅎ

 

내 삶은

삶은 오징어와 삶은 달걀이 구제해줄듯^^

 

 

IP : 210.99.xxx.3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6.15 3:12 PM (202.95.xxx.19)

    제목 보고 처음이 달걀로 시작하지 않을까 했어요 ㅎㅎ.
    근데 오징어였네요.
    저도 그런 얘기 들은 것 같은데 요즘 일본 방사능때문에 오징어 안드신다는 분도 많고...
    저도 삶은 오징어 좋아하는데...
    굳은 의지로 시작하시는 것 같은데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랄께요!

  • 2. ......
    '12.6.15 3:25 PM (123.199.xxx.86)

    정말 신기해요..ㅎㅎ밥을 먹어도 돌아서면 배가 고픈 건....탄수화물 중독이 아니라..신체가 단백질을 요구하는 거라고 하더군요..그래서 밥 안먹고...고기만 밥의 반공기 분량 정도 먹었더니....몇시간이 지나도록..배고픔을 모르겠네요..이래서 고기다이어트를 하나 보더라구요....

  • 3. 또또
    '12.6.15 3:50 PM (210.99.xxx.34)

    오~ 그래요?
    배가 고픈건 탄수화물이 아니라 단백질이라굽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6102 19금) 분비물 많을때 팁 8 병원시러 2012/06/29 11,283
126101 청소용 베이킹소다, 식용 베이킹소다 다른 건가요? 4 오메 2012/06/29 69,171
126100 람보르기니 훼손 사건 ;; 결말이 당황스럽네요; 6 어이쿠 2012/06/29 12,334
126099 이 시기에 오피스텔 사도 괜찮을까요?(부산 해운대) 2 오피스텔 2012/06/29 2,130
126098 애들끼리 놀다가 상대편 아아의 안경이 부러진경우 16 중딩맘 2012/06/29 3,555
126097 별일 아니지만 위로해주세요. 3 .. 2012/06/29 1,295
126096 오이피클= 오이지,,맞나요?? 3 ,, 2012/06/29 2,314
126095 아빠의 부재가 딸에게 끼치는 영향(경험자 조언 구해요) 10 ... 2012/06/29 6,633
126094 ** 년 이라는 소리를 하는 할아버지를 만나게 하실껀가요? 6 핏줄 2012/06/29 2,140
126093 여러분... 제가 제일좋아하는 팝송 엡 아르켜 드릴께요 4 junebu.. 2012/06/28 2,174
126092 너무 많이 했다며 된장찌개를 가져온 동네엄마. 8 2012/06/28 5,753
126091 정치사회에 완전 무관심한 남편 4 무관심 2012/06/28 1,736
126090 목동이나 대치동에 초등학생들 영어잘하는 2 놀라라 2012/06/28 2,194
126089 매일 잘때만 이닦다가 낮에 한번 더 닦았더니 4 ,, 2012/06/28 3,941
126088 넝쿨당 돌려보고 있는데 말숙이 저년ㅋㅋㅋㅋㅋ 6 ㅋㅋㅋㅋ 2012/06/28 3,770
126087 저는 오이지,오이 씻어 담아요~ 3 bluebe.. 2012/06/28 2,776
126086 동생이 생긴 후 징징대고 떼많이 쓰는 아이 어떻게 해야할까요.... 5 고민엄마 2012/06/28 3,107
126085 요즘 유치원 갈때 어케 입히세요? 5 다섯살 2012/06/28 1,699
126084 라섹수술 잘하는 병원 추천해주세요 2 리메 2012/06/28 1,503
126083 1학년 아이 요즘 코피를 1 2012/06/28 1,088
126082 좋은 꿈을 꿨는데 말짱 꽝인거 보니 사람나름인가봐요-_- 1 꽝이다 2012/06/28 1,765
126081 처음 해외여행 하는데 궁금증이요.. 13 여행 2012/06/28 2,644
126080 택배파업 하나요?? 무더위 2012/06/28 1,602
126079 초등생 람보르기니 습격 사건을 보고 궁금한것이 있어요. 5 궁금해서 2012/06/28 2,688
126078 대학생 철도청 내일로 기차여행 7 엄마는괴로워.. 2012/06/28 1,9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