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김성령은 나이 먹을수록 더 이쁜 거 같아요.

... 조회수 : 9,544
작성일 : 2012-06-15 12:49:24

김성령은 미스코리아 뽑혔을때보다 지금이 더 이뻐지고 우아해 보여요.

성형도 안 한 거 같구...

주름도 자연스럽게 안고 가는 거 같아요.

어제 해피투게더를 보는데 아나운서 머리 좋아하는 남편이 김성령 헤어스타일을 보더니

저 머리 이쁘다고 몇번을 이야기 하던지...

(실은 김성령이 이쁜거겠죠?ㅋㅋ)

저 지금 머리 한번 길러 보려고 하고 있는데 꼭 자르라는 말 같았어요.

아래 보니까 나이 먹었다고 짧은 머리만 하지 않겠다고 하지만

또 보면 짧은 머리가 단정하게 멋있어 보이긴 하는 거 같아요.

암튼...김성령은 점점 더 연기도 잘 하고 어설픈 동안 내세우지 않고

우아해 보여서 보기 좋아요.

IP : 58.229.xxx.52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6.15 12:50 PM (128.134.xxx.2)

    자명고라는 드라마,,,보다가 새삼 감탄,, 정말 미인이에요,,,

  • 2. ..
    '12.6.15 12:52 PM (211.104.xxx.166)

    이분 미모도 미모지만 목소리가 너무좋아요
    제가 실제로 보났는데 목소리에 반했..

  • 3. 어제
    '12.6.15 12:53 PM (218.50.xxx.38)

    정말 이뻤죠.. 해투 다른 사람볼때는 흘려보다가 김성령 나오는 부분은 열심히 봤네요..
    머리스타일도 넘 이쁘고 행동도 애교스럽고 .. 여자가 봐도 참 매력적으로 보이던데요..

  • 4. 동감;;
    '12.6.15 12:58 PM (211.209.xxx.193)

    정말 예쁜거 같아요 ... 정말 .. 어쩜 이렇게 예쁘죠..
    어제 뜬금없이 김성령씨 트위트 들어가서 사진 봤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런 짓 거의 안함 ㅋㅋㅋ)

  • 5. ..
    '12.6.15 1:05 PM (115.41.xxx.10)

    바로 코 앞에서 본 사람 여깄어요.
    백화점에서 화장품 고르고 있는데,
    저랑 상담하던 사람과 아는 사람이었던거에요.
    둘이 수다 떠는데 옆에서 지켜봤죠 ㅎㅎㅎ

    진짜 진짜 이뻤어요.

  • 6. 우와
    '12.6.15 1:08 PM (112.168.xxx.112)

    전 이분 잘 모르는데요 추적자에서 연기를 너무 잘 하길래 찾아봤어요.
    얼굴도 자연스럽게 예쁘구요.
    무엇보다 목소리가 너무 좋아요.

  • 7. .......
    '12.6.15 1:10 PM (211.211.xxx.4)

    원래 예쁘신 거야 말 할것도 없지만..
    윗분처럼 추적자에선 너무 나이들어 보이고 안 예쁘게 나와서 헉 했는데..
    눈 주변 짙은 화장 때문인지..
    다들 추적자 보고 예쁘다 하셔서 제 눈이 이상한가 갸우뚱 했어요..

  • 8. 윗님 빙고
    '12.6.15 1:16 PM (1.251.xxx.120)

    내말이요
    물론 김성령 이쁘지만

    제가 아무리 보아도 양악 한 것 같은 입매더라구용..

  • 9. ...
    '12.6.15 1:16 PM (211.40.xxx.139)

    젊었을땐 이쁘다고 생각하지도 못했어요. 지금은 진짜 멋지고, 아름답고, 연기도 잘하고..성격도 좋아보이던데요. 부산 해운대 사시는건가요?

  • 10.
    '12.6.15 1:23 PM (61.254.xxx.115)

    는 손 보신거 같은데...약간 매부리코 였던거 같은데 김하늘씨도 그렇고 ..

  • 11. dd
    '12.6.15 1:29 PM (124.52.xxx.147)

    젊었을때도 참 예뻤는데 지금도 예쁜 편이죠.

  • 12. 임팩트 있는 목소리
    '12.6.15 1:44 PM (211.207.xxx.157)

    맑고 선명해서 한 줄만 들어도 이사람이구나 싶어요.

  • 13. 요즘 미코보다
    '12.6.15 1:48 PM (124.61.xxx.25)

    김성령이 더 이뻐요. 고딩선배인데 대걸레 어깨에 매고 껑충껑충 잘도 뛰어다녔다고 ㅋㅋ 그 모습도 예뻤을 것 같아요. ㅎㅎ

  • 14. 요즘..
    '12.6.15 1:57 PM (59.28.xxx.111)

    많이 늙었던데요..ㅠㅠ
    예전에도 우아하게 이쁜분이였어요. 아주 미인과는 아니고~

  • 15. 지나
    '12.6.15 2:04 PM (218.209.xxx.176)

    미코때보다 훨씬 이뻐졌어요. 항상 이쁘다고 생각한 연예인중 1명이에요. 목소리도 개성있구..

  • 16. 그러게요
    '12.6.15 2:35 PM (221.162.xxx.223)

    전형적인 미인형의 얼굴인데.

  • 17. ...
    '12.6.15 2:37 PM (211.117.xxx.62)

    아름답다.. 정말 미인이다.. 이말이 어울려요.. 목소리도 너무 아름답고..
    예전에 어디 아이스링크에서 활짝웃으며 찍은 사진을 봤는데
    어찌나 화사하고 아름답던지 눈을 못떼겠더라구요..

  • 18. 목소리가
    '12.6.15 3:18 PM (125.180.xxx.23)

    너무 아름다우심~^^
    물론 얼굴도 이뿌시공~ㅎ

  • 19. 원래부터
    '12.6.15 3:26 PM (112.150.xxx.40)

    예뻤어요.
    성격도 좋아 보이구요.

  • 20. 늘 아름다운데다
    '12.6.15 3:28 PM (180.226.xxx.251)

    목소리까지 아름답다는...
    남편분도 털털하고 아들도 그렇고... 동급최강 미모...

  • 21. 쓸개코
    '12.6.15 3:40 PM (210.107.xxx.101)

    저도 미스코리아중에 젤 예쁘ㅡ다고 생각되어요^^
    이마도 반듯하고 우아해요~

  • 22. //
    '12.6.15 3:49 PM (183.98.xxx.156)

    양악은 아니고 교정한거 아닌가요.
    예전 미코 당선때 보면 치아 부분이 좀 그래요. 그래도 완전 미인이었죠.
    연기도 잘 하고 성격도 좋아 보이고 참 보기 좋은 연기자네요.

  • 23.
    '12.6.15 5:49 PM (1.245.xxx.187)

    김성령씨 너무예뻐요
    제가유일하게 예쁘다하는 연예인이예요
    우리딸 무용선생님께 김성령닮았다고 했더니 햄버거 사쥤어요

  • 24. 눈동자
    '12.6.15 5:49 PM (121.132.xxx.191)

    와 눈매는 최고로 매력적이라 항상 속으로 생각했었죠
    김성령은 눈이 정말 선하고 아름다운거 같아요

  • 25. 미모
    '12.6.15 11:06 PM (219.250.xxx.202)

    저도 미모는 인정하겠는데
    목소리는.... 좀^^
    독특하긴 해도 목소리가 아름답지는 않지 않나요??

  • 26. bb
    '12.6.15 11:52 PM (222.108.xxx.4)

    제 지인 (43살 남자)은 유인나보다 김성령이 더 이쁘다 하더라구요...

  • 27. ...
    '12.6.16 7:17 AM (122.38.xxx.4)

    김성령ㅈ 진짜 짱예쁨

  • 28. ..
    '12.6.16 9:25 AM (118.46.xxx.27) - 삭제된댓글

    해피투게더 보면서 발견?한건데 목에 주름이 하나도 없더군요.
    신기했어요. 그 나이면 한두개는 있기 마련인데...

  • 29. 맞아요
    '12.6.16 9:33 AM (125.191.xxx.39)

    너무 예뻐요
    저도 매번 볼 때마다 놀란다는....

  • 30. 뭐랄까
    '12.6.16 11:41 AM (175.125.xxx.69)

    장미희씨와 함께 고전적이면서 전형적인 한국의 미인상 같아요.
    일본의 마츠시마 나나코와 이미지가 참 비슷한데 이분도 전형적인 한국계 얼굴이죠.

  • 31. 제발!
    '12.6.16 11:44 AM (112.149.xxx.82)

    성형, 보톡스같은거에 집착하지 말고 이대로 이대로 자연스럽게 나이먹어가는 아름다움을 보여주세요.
    잔주름 마저도 사랑스럽고 이쁩니다!!!

  • 32. 원래
    '12.6.16 11:51 AM (182.214.xxx.60)

    이뻐요. 교정은 모르겠지만 양악은 확실히 아니어요.^^
    90년대 말에 이대앞에서 바로 눈앞에서 본적있는데요.
    몸매며, 얼굴이며 너무너무 이뻤어요.
    좋아하는 연예인입니다.^^

  • 33. 흐음
    '12.6.16 11:58 AM (1.177.xxx.54)

    김성령 입매가 좀 맘에 안들어요.
    저는 그렇게 생긴 입매를 안좋아하거든요
    그냥 개취예요

  • 34. 친구가
    '12.6.16 11:58 AM (125.176.xxx.196)

    친구가 오래전에 방청 알바하면서 2시간 봤는데 몸이 마네킹이라고 했어요.
    피부는 백옥에... 옆에 같이 있던 여자 배우들이 눈에 안들어왔다고 ㅎㅎ

  • 35. 덤이다
    '12.6.16 12:10 PM (211.255.xxx.254)

    추적자에서 정말 예쁘게 나와서 감탄하며 보았는데..
    역활도 충실하고 다시금 이쁘게 늙는다는 생각 저만 그런건 아녔군요.

  • 36. 진짜
    '12.6.16 12:11 PM (115.136.xxx.215)

    절세미인인듯요 20대 고준희보다 훨씬 더 빛나던데요... 전 한국 연예계에서 젤 이쁜것 갘아요 이영애와 더불어

  • 37. ...
    '12.6.16 12:12 PM (119.64.xxx.134)

    오히려 젊을 땐 목소리가 너무 가늘고 간드러져서 좀 그랬죠.
    나이 들면서 목소리에 힘도 생기고 톤도 훨씬 깊어졌어요.
    덕분에 진가가 발휘되는 듯...

  • 38. ^^
    '12.6.16 12:22 PM (218.49.xxx.10)

    25년쯤 전에 우연히 본 적이 있는데요.
    아침에 화장안하고 차에 타고 있었는데 지금 이 나이 먹도록 그처럼 예쁜 사람 못 봤어요.
    사람이 꽃이구나..하고 느껴서.
    만개한 모란꽃.
    아침 일찍 단장도 안하고 부스스한 차림이었는데 어떻게 제일 화려한 모란꽃이 연상이 되는지.
    지금도 생각하면 미스테리예요.

    어쨌거나 직접 본 사람중에 최고 미인이였습니다.

  • 39. 헐~
    '12.6.16 12:49 PM (116.123.xxx.85)

    모란꽃...
    하얀 모란꽃 같은 느낌...
    제 느낌도 그런데,
    자연스럽고 우아한 연령대에 맞는 미모를 보여줘서 좋아요.
    어쨋든 미코출신들이,
    워낙 우월한 체격 조건때문인지...
    일반 연기자들하고는,격이 다른 고혹적인 느낌이 있어요.
    여튼 부럽,부럽....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3692 이번 주말 광릉수목원 어떨까요? 8 뚜벅이 2012/07/26 1,607
133691 나는 친박이다-민주통합당의 대선예비후보들을 매회 초대해 재미나게.. 들어보시길 2012/07/26 1,086
133690 14개월 아가가 왜 미열이 계속 오르내릴까요..? 1 왜그렇지.... 2012/07/26 1,137
133689 현대차 생산직 남자와 교사여자. 이 결혼 절대 안돼. 88 에보 2012/07/26 39,110
133688 1학년 여자구요 어쩜 이리 못하는지.... 속이 부글부글 29 정말 미쳐요.. 2012/07/26 3,760
133687 너무 피곤해요.. 회사를 그만둬도 될까요? 정말 어쩌지... 7 그만둬야하나.. 2012/07/26 1,595
133686 나만의 더위 나는 방법 공유하자구요 3 더위 사냥 2012/07/26 1,178
133685 우와 길거리에 양산 쓰신 분 진짜 많더라고요. 20 양산 2012/07/26 4,395
133684 용평에서 가깝고 어린 아이들 놀기좋은 해수욕장 추천해주세요 동해 2012/07/26 954
133683 GMO와 종자개량(?) 의 차이점을 알고 싶어요. 1 모르겠네 2012/07/26 1,879
133682 수영복에 핀 곰팡이 어쩌죠? 1 곰팡이 2012/07/26 6,494
133681 “할말은 한다” 박근혜가 달라졌다 8 세우실 2012/07/26 1,832
133680 아이 실비보험 들려합니다 ... 4 자동차 2012/07/26 1,137
133679 시댁형님 출산선물 질문드려용~ 4 힐데가르트 2012/07/26 2,167
133678 스텝퍼 운동기기 회사 책상 밑에 들여다놓으려고 3 회사에다 2012/07/26 2,070
133677 일반 믹서기로 얼음 가는 법 없을까요 5 혀늬 2012/07/26 9,992
133676 미국여행갈때 전자여권이면 ESTA 신청하고 가야 되나요? 2 JO 2012/07/26 1,498
133675 비극을 막을 아동보호 체계 1 샬랄라 2012/07/26 555
133674 벽걸이 에어컨 설치해야할지, 더워서 너무 힘들어요, 7 한여름 2012/07/26 1,195
133673 모 카페 쥔장은 안철수의 생각 책을 사비들여 무료로 선물하네요... 13 그냥참 대단.. 2012/07/26 1,985
133672 미드 ER에서 묘사된 미시시피... 현재도 낙후(?)된 상태 그.. .. 2012/07/26 923
133671 헉, 국산차 안전도가 이정도일수가! 2 쩐다 2012/07/26 1,029
133670 결혼해서 살다보니 좀 후회가 계속 되네요 지금까지도요 28 여름 2012/07/26 18,335
133669 여름철 면접시에 옷차림 조언해주세요 5 ...? 2012/07/26 1,696
133668 더운요즘 드셔보신것중에 별미는 뭐였어요? 4 덥고시원상관.. 2012/07/26 1,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