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코스트코 조리식품 코너에서 강추할만한거 모가 있나요?

코스트코 조회수 : 4,284
작성일 : 2012-06-14 16:16:52

이번주에 코스트코 가려고 하는데요.

일단 살품목들은 다 정해놨는데..

가면 조리식품 코너에서 아무것도 안사면 몬가 서운하더라구요..ㅋ

그동안 먹어본건

통닭(전 맛있는데 신랑은 퍽퍽하다고 싫어하네요..쳇)

연어롤샌드위치(이것도 맛있긴한데.. 신랑이 싫어해서 저혼자 상하기전에 먹어치우려니 힘드네요..ㅋ)

음.. 요 두개밖에 없네요..ㅋ

 

가서 보면 맛나보이는게 참 많던데.. 무슨 볶음밥같은것도 있고..ㅋ

이번엔 새로운걸로 도전해 보려구요..

모가 좋을까요?

IP : 61.74.xxx.24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12.6.14 4:33 PM (221.140.xxx.147)

    전 개인적으로 카레밥이요...요즘 닭고기 카레밥인가요? 요거 식사로 해결되고 좋던데~

  • 2. ^^
    '12.6.14 4:50 PM (219.251.xxx.182)

    제가 잘 사오는거는
    실란트로 새우..이거 사다가 주말에 야채 푸짐히 넣고 월남쌈 싸먹으면 식구들이 너무 좋아합니다

    윗분 말씀하신 새우펜네도 그랑탕 그릇에 노릇하게 구워내면 모두들 환성이 터지네요
    하나사면 4인가족 푸짐히 먹고 남아요^^

  • 3.
    '12.6.14 6:03 PM (61.102.xxx.178)

    이상하게 코스코 조리식품들만 먹으면 폭풍설*를 하게 되더라고요.
    불고기베이크 먹고는 완전 토사곽란에 식중독까지 걸려서 완전 고생 했었어요.
    그 후로 코스코 조리식품은 절대로 안사요.

    오래 지나서 괜찮겠거니 하고 새우펜네 사다 먹었다가 완전 아팠어요.ㅠ.ㅠ

  • 4. 아줌마
    '12.6.14 8:18 PM (58.227.xxx.188)

    전 치킨펜네요

  • 5. 새로나온
    '12.6.14 8:59 PM (122.32.xxx.129)

    버라이어티 플랫 브레드

    오븐에 10분 구워야 하긴 하지만 간단식사로 최고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8672 강수진씨 실제로 보면 얼머나 이쁠까요? 21 탕수만두 2012/06/14 12,106
118671 국민연금 대리인이 신청가능한지요? 하늘 2012/06/14 1,815
118670 조기입학시 친구사이 호칭문제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12 이럴땐? 2012/06/14 2,316
118669 출마예고 정동영, 지지율 '껑충' 단숨에 '야당 2위' prowel.. 2012/06/14 1,834
118668 초등학교 3,4학년 인형갖고노나요? 4 인형 2012/06/14 1,469
118667 "나 진짜 화났다" 발끈한 박원순 시장 3 참맛 2012/06/14 2,341
118666 의협 "대국민 설문조사 후 향후 행보 결정" 2 참맛 2012/06/14 1,060
118665 가장 매력적이였던 드라마 캐릭터는? 67 매니아 2012/06/14 6,814
118664 시금치 콩나물 죽이요???? 2 알려주세요 2012/06/14 1,304
118663 80년대 후반쯤 제목에 DJ 들어가는 남자가수가 부른 곡? 1 80년대 후.. 2012/06/14 1,708
118662 식혜만들때 햇반넣어도 괜찮겠지요? ... 2012/06/14 1,306
118661 82에 여교사나 교대생에게 차인 분이 있는 듯 3 ㅎㅎ 2012/06/14 3,028
118660 잇몸에 좋은 식품 & 약 5 추천해주세요.. 2012/06/14 3,464
118659 프로메테우스 중학생보면 안되나요? 7 2012/06/14 2,046
118658 배우 정아율씨는 왜 자살 했을까요? 2 ... 2012/06/14 3,594
118657 그냥 하소연요..ㅜ 6 .. 2012/06/14 1,738
118656 김재철 '大징계' 예고한 13일, <뉴스데스크>에 무.. 1 yjsdm 2012/06/14 1,853
118655 시부모님이 텃밭 농사 지으신 채소로 도시락 갖고 다녀요. 6 도시락 2012/06/14 2,525
118654 일을 열심히 하는 팀장과 팀.. 열심히와 잘하는건 완전히 다르네.. 3 으휴 2012/06/14 1,554
118653 요즘 우유 얼려먹는거에 맛들였어요^^ 19 빙수 2012/06/14 10,282
118652 요즘 남자들 예전처럼 본인이 고소득 전문직이니 2 ... 2012/06/14 2,401
118651 중3 하위권 인문계 보내는 게 나을까요? 5 저도 2012/06/14 2,540
118650 시누이한테 어떻게 해야 할까요? 4 아 부담스러.. 2012/06/14 2,381
118649 뒤늦은 첫 오일풀링 후기 6 궁금이 2012/06/14 3,653
118648 지방교대 요즘 컷이 국숭세단 수준일걸요? 11 ... 2012/06/14 4,0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