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이어트 30일차 - 간만에 왔네요^^

실미도 조회수 : 1,949
작성일 : 2012-06-12 21:52:09

주말에 부어라먹어라마셔라 하기도 했고, 애들이 안 도와주기도 했고, 재미있는 드라마 보느라 정신없기도 했고...

핑계가 기네요ㅠㅠ

암튼 그래서 +0.5kg 달고 왔습니다ㅠㅠ

 

이제 다시 파이팅해보아요!!!

 

 

아침 : 늦잠 자서 큰애 등원시키기 바빠 못 먹었구요.

점심 : 바지락애호박된장국 건더기만, 현미 넣은 쌀밥 1/3, 오이 반 개

저녁 : 가지애호박볶음, 생양배추, 계란말이, 밥 두 숟가락

간식 : 아이스 아메리카노, 아이스 믹스커피, 매실액 희석해서 한 컵, 아이스 다즐링, 수박 세 쪽

 

 

이제 목표일까지 4주 정도 남았던데 싸이클이라도 대여해야 되나 고민중입니다.

하긴 요즘 우리 둘짼 낮잠도 안 자는데, 제게 그럴 여유가 흑흑흑;;;;;;;;;;;;;; 

 

날 더운데 지치지 말고, 우리 같이 힘내보아요.

동지님들, 어서 오세요^^

 

 

 

 

 

 

 

 

IP : 101.235.xxx.2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존경해요
    '12.6.12 10:29 PM (116.36.xxx.181)

    전 어제부터 강일수 다이어트 하려다가 아들이 아픈 바람에 간호한다는 핑계로 오늘 파파존스 오리지널씬 피자 두조각에 콜라까지 ㅠㅠ
    그래서 내일부터 강일수 다이어트 진짜 해보려고요

  • 2. ^^
    '12.6.12 10:41 PM (211.255.xxx.234) - 삭제된댓글

    저 지금 딱 한달째인데 57-53kg 감량 했어요..지금 막 운동 갔다 와서 씼고 82 들어왔어요^^근데 저 지금 그토록 먹고 싶었던 캔맥주 하나 마시고 있는데 괜찮을까요? ㅠㅠ

  • 3. 헤라
    '12.6.12 11:54 PM (183.98.xxx.6)

    다이어트 시작한지 한달반 6kg감량했어요. pt 빡세게 일주일에 두번하고요. 반식다이어트하고 있어요. 밤에 치킨 한조각 먹고 엄청 후회중입니다.ㅠ

  • 4. 작심3일100번하기
    '12.6.13 9:52 AM (59.16.xxx.16)

    저도 월요일 저녁에 식신이 강림하사...
    운동까지 잘 하고 집에 들어와서는 9시가 거의 다 되서 밥과 기타등등 많은 것들을 폭풍흡입하고선
    바로 후회하고 있네요ㅠㅠ
    다시 어제부터 정신차리고 화이팅하고 있어요

    아침-달걀흰자2개, 참외1개, 양파즙1봉
    점심-쌀밥1/3공기,알탕약간(야채위주),김치
    저녁-두유1팩,달걀흰자2개,참외1/2
    간식-아몬드12알,블랙커피2잔
    운동-걷기2시간


    어제로 30일차였군요...
    전 워낙에 고도비만이라서 지난 한달동안 -10은 찍었는데,
    아직도 빼야하는 살이 15키로는 되는거 같아요ㅠㅠ

    아...하루폭식으로 올라간 몸무게가 다시 돌아오길 바라며..오늘도 열심히 해볼렵니다!!

  • 5. 목표47kg
    '12.6.13 11:49 AM (218.145.xxx.51)

    6/12일
    아침-현미잡곡밥, 멸치볶음, 김치
    점심-현미잡곡밥, 상추쑥갓+ 약고추장, 김치
    저녁-찐빵 반개, 송편3개, 쌀밥+오징어찌개
    간식-냉커피, 모듬과일(방울토마토, 파인애플, 포도)

    운동-웨이트40분, 6.0걷기 40분 ^^...

    다이어트 하시는 님들...
    아자 아자 화이팅~~~

  • 6. 보험몰
    '17.2.3 7:31 PM (121.152.xxx.234)

    칼로바이와 즐거운 다이어트 체지방은 줄이고! 라인은 살리고!

    다이어트 어렵지 않아요?

    이것만 기억해 두세요!

    바쁜직장인& 학생

    업무상 회식이 잦은분

    운동을 통해서 다이어트 중이신분

    다이어트제품 구입방법 클릭~ http://www.calobye.com/125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963 아이가 자꾸 울어요T.T 4 우는 아이 2012/06/12 1,468
119962 우리 삼촌의 대처.(아이가 샘한테 뺨맞은 글을 읽고) 5 쑥부쟁이 2012/06/12 3,152
119961 매실 괜찮은곳... 1 은새엄마 2012/06/12 1,563
119960 시대가 변했는지 노총각노처녀가 새삼 현명해 보이네요 6 결혼 2012/06/12 4,097
119959 급질>선풍기 켜놓고 나온 거 같아요ㅠㅜ 4 .. 2012/06/12 1,845
119958 교회오빠가 성난 야수로 돌변할 때 대처법 4 호박덩쿨 2012/06/12 2,873
119957 82쿡웃긴점 9 웃겨.. 2012/06/12 2,569
119956 아이 심리상담센터를 예약을 했는데 아이한테 어떻게 설명을 해야 .. 5 7세 2012/06/12 1,751
119955 카카오 스토리.. 싫어할까요?.. 2012/06/12 2,513
119954 실내 수영복 얼마동안 입을 수 있나요? 7 실내수영복 2012/06/12 5,554
119953 125.152.xxx.191 아이피 쓰는 미친 사람에게 낚이지 .. 15 미친넘.. 2012/06/12 1,924
119952 지하철에 자리가 났을때요. 8 기분나쁨 2012/06/12 2,032
119951 공항면세점에서 화장품사면 가격이 저렴한가요? 7 여름비 2012/06/12 2,940
119950 요며칠 젊은(대학생정도) 남자들 메는 백팩중에 3 백팩만보여 2012/06/12 1,706
119949 처음으로 스켈링 하고났더니 완전 상쾌하네요.. 1 상쾌해 2012/06/12 1,768
119948 6월 12일 미디어오늘 [아침신문 솎아보기] 세우실 2012/06/12 1,377
119947 양파장아찌 담을건데요... 2 initia.. 2012/06/12 1,945
119946 sbs보세요? 1 .. 2012/06/12 1,421
119945 고민이 많습니다.. 남편 직장(건설업) 4 .. 2012/06/12 2,853
119944 모든 수업을 앉아서 진행,,하시는 선생님 8 ... 2012/06/12 2,738
119943 공공부채 800조 돌파, '최악의 잃어버린 5년' 4 참맛 2012/06/12 1,354
119942 어머. 장동건 김하늘 이쁘기만 하네요. 10 신사의품격 2012/06/12 2,504
119941 황상민 “김연아, 기분조절 안되고 주위사람 우습게 생각” 100 .. 2012/06/12 14,179
119940 줄임말이 왜 자꾸 생겨날까요? 2 아마도 2012/06/12 1,195
119939 2개월된 강아지 분양받았는데요 7 ,,,,, 2012/06/12 3,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