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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창회 유감

씁쓸 조회수 : 1,902
작성일 : 2012-06-11 17:31:32
동창회 한다고 연락이 왔었어요.
전 일이 있어 참석 못 했고요.

그래도 동창회 잘 했나 궁금해 동창까페에 가 보니 후기가 올려져 있더군요.

그런데 일추진했던 총무가 참석 못한 친구들에게 원망의 목소리를 남겨 놓았네요.

네, 물론 준비했던 사람 입장에서는 참석률이 저조하면 맥빠지는 부분 이해합니다만...
꼭 그렇게 안 좋은 소리를 남겨야 했나 싶네요.

저야 일때문에 못 갔지만, 정말 못 나타나는 사정이 있는 친구들이 보면 참 마음 아프겠다 싶더군요.

참석한 친구들 보니, 속칭 팔자 편한 아이들이 대부분이었고...
학교때 은사분들 몇 분 참석하셨던데, 그저 유지급 친구들과 만남만이 인상에 남으신듯 멘션 남기시고...

참 입맛이 씁니다.
IP : 61.101.xxx.9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말랑제리
    '12.6.11 5:33 PM (210.205.xxx.25)

    총무가 기대치가 높아서 그래요. 첨엔 그래도 점점 좋아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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