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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43살인데요

궁금해서.. 조회수 : 3,606
작성일 : 2012-06-11 16:46:16

결혼은 했지만 아이는 없어요.

제가 최근들어 근육운동 열심히 하는데요..이유가 있어요.

팔을 펴고 엎드려서 뱃살을 보면 정말 형편없이 축 쳐져요.. 뭐랄까 정말 탄력없이 흉하게요

물론 서있을때나 배에 힘 꽉주고 푸쉬업하면 멀쩡하죠..

예를들어 서서 머리감을때 머리를 등까지 숙이고 하면 여지없이 그 할머니 뱃살이 보여서

완전 우울합니다. 

이대로는 안되겠다싶어  근육운동 푸쉬업(남자가 하는) 20개*5회, 식스팩만드는 배운동 20*5 다리운동 150*5회

이렇게 합니다.

한때는 식스팩까지 생겼는데 그게 생겨도 마찬가지 현상이 나타나더라구요. 물론 팔뚝은 워낙 빡센 근육운동때문인지 아직은 근육질입니다 허벅지도요.

이런 몸의 현상은 급노화된 저만 나타나는 것인가요? 넘 우울해요~

IP : 121.162.xxx.13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6.11 4:52 PM (14.46.xxx.165)

    아이 낳지 않아도 그렇군요..저는 제배가 그런게 분명 출산때문이라고 생각했는데요..--

  • 2. 안돼요
    '12.6.11 6:13 PM (112.150.xxx.65)

    아이낳은 사람이나 그런거죠
    처녀나 마찬가지인데 운동 꼭 하세요 중력 때문에 쳐지는 거에요

  • 3. 저도
    '12.6.11 8:08 PM (218.50.xxx.38)

    출산후에 그러는줄 알았는데.. 아니군요..

  • 4. 불감증
    '12.6.12 12:06 AM (121.140.xxx.77)

    빌어먹을 중력......................

    빨리 우주개발이 되어야 할텐데....

  • 5. 불감증
    '12.6.12 12:07 AM (121.140.xxx.77)

    요즘 중력때문에 나는 팔자주름도 서러워 죽겠는데 그게 또 밑으로 조금씩 처지고 있음.

    이건 완전 성질머리 더러운 늙은이 형상으로 가는구나...............................

    빌어먹을 중력.....

  • 6. ..
    '12.6.12 10:04 AM (59.17.xxx.25)

    중력때문이니
    매일 물구나무 20분하세요

  • 7. 그럼 결론은
    '12.6.12 1:46 PM (121.162.xxx.130)

    저같은 분은 안계시는 군요~ 에휴..나중에 뱃살도 당김술을 해야하나?

    늠 서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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