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제 1박2일 식도락편..ㅠ.ㅠ

ㅎㅎ 조회수 : 3,464
작성일 : 2012-06-11 10:50:18
하필 저희가 그때 살짝 출출하던 때였죠.
저녁을 먹긴 이르고.
마땅히 먹을 것도 없어서 저녁을 뭘 먹나 고민하고 있던 차.

아.
이수근씨 식도락 전주 편.
제가 좋아하는 거 다 먹더라고요. ㅠ.ㅠ

남문피순대도 너무 좋아하고
콩나물국도 괜찮고
팥빙수도 그렇고
게다가 상추튀김!

아..
경기전 뒤 분식집에서
상추튀김 많이 사먹었었는데...

화면에서 먹는 거 나올때마다
미추어버리는 줄 알았어요.ㅋㅋㅋㅋㅋ
IP : 112.168.xxx.6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머
    '12.6.11 11:37 AM (123.111.xxx.244)

    어제 방송은 못 봤는데
    상추튀김이란 것도 있어요? 전 금시초문...
    상추에 튀김옷 입혀 튀기는 건가요?
    맛이 궁금하네요.^^

  • 2. 그게
    '12.6.11 11:40 AM (122.35.xxx.100)

    튀김을 상추에 싸먹는거더라구요..
    쌈장대신 간장찍어서..
    전 그 하고 많은 음식중에 라면이 왜 이렇게 먹고 싶던지ㅋ

  • 3. 후후
    '12.6.11 11:42 AM (124.51.xxx.6)

    윗님. 아마 튀김을 상추에 싸먹는 것일꺼야요.
    저도 예전에 그리알았거든요.

  • 4. 저..그중에서
    '12.6.11 11:50 AM (203.142.xxx.231)

    콩나물 국밥..평소에도 넘 좋아하는데.. 한번 가서 먹고 싶어요..

  • 5. 어머
    '12.6.11 12:00 PM (123.111.xxx.244)

    아~ 상추튀김이 그런 거군요.
    근데 왜 상추튀김이라고 부를까요? 튀김상추쌈이라고 해야 하지 않나? ㅎㅎㅎ
    주말에 재방송 꼭 봐야겠네요.^^

  • 6. 상추튀김
    '12.6.11 2:31 PM (1.250.xxx.164) - 삭제된댓글

    상추와 튀김을 같이 주기때문에....
    저도 자주 사먹어요 파송송 깨듬뿍넣은 간장얹어서 상추에 싸먹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1235 들(?)고양이들이 집 마당에 진을 쳤어요. 내보내고 싶은데..... 15 1층 2012/06/15 3,993
121234 제습기 어느것을 사용들하시나요? 1 질문 2012/06/15 1,693
121233 전업주부 까는 댓글들 정말 많네요 11 .... 2012/06/15 2,777
121232 40대여자 국민연금 얼만큼 넣을까요? 6 연금 2012/06/15 3,894
121231 영웅재중잘생겼네요 11 닥터진 2012/06/14 2,783
121230 워싱패드 ? 2012/06/14 1,350
121229 키 큰 남자에 대한 뒤늦은 갈망(?) 31 고민 2012/06/14 22,248
121228 시어머니 생신선물 2 고민 2012/06/14 2,630
121227 색깔좀 골라주세요 1 하늘 2012/06/14 1,468
121226 왜 남편은 꼭 12시 반에 들어올까......... 이유가뭘까 2012/06/14 1,697
121225 (금요일)용인에서 삼성역. 오후 6시까지 운전해서 가려는데 길 .. 3 알려주세요 2012/06/14 1,259
121224 배낭여행객이 체류하기에 가장 물가가 싼 나라는 어디 일까요? 14 체류비 2012/06/14 10,792
121223 내일 회사를 퇴사할경우 어떤일을 하실껀지요? 2 장사 2012/06/14 2,035
121222 대전 서구쪽 치과 좀.... 3 형님이시다 2012/06/14 1,459
121221 루이비통 조세핀과 다른 모노그램 지갑 함께 가지고 계신 분들께 .. 3 알쏭달쏭 2012/06/14 2,106
121220 제주변 둘째들만 이런거죠? @_@ 17 아줌마 2012/06/14 6,254
121219 90년대 드라마 추억해봐요.. 90 파일럿 2012/06/14 13,819
121218 사춘기아들 대처법? 5 중학생아들맘.. 2012/06/14 3,839
121217 내가 승진한지 일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예전 직급으로 부르는 사람.. 2 직장녀 2012/06/14 2,075
121216 국정원 같은 곳은 어찌 들어 가나요? 23 .. 2012/06/14 25,055
121215 유령 마지막장면 보고 뿜은 분 계신가요? ^0^;;; 17 흐핫 2012/06/14 9,900
121214 축하해주세요!! 7 완소가족 2012/06/14 2,092
121213 여자가 먼저 남자한테 전화걸어 7 12살 2012/06/14 2,856
121212 치과 추천좀해주세요 1 서울 2012/06/14 1,526
121211 운동한 후 수박... 살찔까요? 3 저기 2012/06/14 4,0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