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굵은 소금을 그냥 먹어도 되나요?

음.. 조회수 : 3,309
작성일 : 2012-06-11 02:03:44
일반적으로 말하는 천일염은 굵은 소금이죠? 
가는 소금은 그걸 정제한 거구요.
근데 굵은 소금은 보통 채소나 생선 같은 거 절일 때 쓰잖아요.
그냥 먹는 건 가는 정제염이고, 굵은 소금은 불순물 때문인가 해서 그냥은 먹지 않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가끔 그냥 요리에 쓰는 경우를 좀 본 것 같아요. 잡지 레시피 같은 데서요. 
그냥 먹기도 하나요?
그리고 안된다면 먹으려면 어떻게 하면 되는지요?
전에 어느 책에선가 그걸로 볶은소금을 만들려면 물에 살짝 씻어서 볶으라고 한 걸 본 적 있는데
아무리 금방 건져도 바로 녹아서 확 줄어들고 살짝만 흔들어도 거의 씻겨 버려서 안되더라구요.
IP : 175.252.xxx.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12.6.11 2:11 AM (118.223.xxx.63)

    물에 씻을 필요없어요.
    소금에 먼지가 있다면 얼마나 있겠어요.
    그리 깨끗하게 안 먹고 살아도 됩니다.
    소금 바닷물에서 물기 날아가고 걷어낸거에요.
    지금은 가마에 안 담아 지푸라기 없어요.
    간수 빠진 소금 그냥 분쇄기에 갈아 곱게 갈아쓰면 됩니다.
    미네랄이 많아서 음식맛이 달라져요.

  • 2. 조명희
    '12.6.11 2:13 AM (61.85.xxx.104)

    윗님 말씀대로 간수가 잘빠진 소금은 잘 안녹아요.
    만졌을때 손에 달라붙지도 않구요.
    저희는 3년정도 간수뺀 소금 사용합니다.

  • 3. 저는
    '12.6.11 5:55 AM (112.168.xxx.112)

    그냥 먹어요.
    그 굵은소금(천일염)이 참기름장일때가 제일 맛있어서요.
    간수는 빼면서 보관하고 있구요.

  • 4. gkl
    '12.6.11 8:37 AM (218.158.xxx.113)

    굵은소금 정말 더러워요
    저두 김치담다가 알았어요
    배주절였던 물이 얼마나 시커멓던지,,
    아무리 배추에서 나온것도 있지만요
    그냥 굵은소금 한번 녹여보면
    아래 시커멓게 가라앉아요
    솔직히
    저두 굵은 소금은 씻어먹고 싶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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