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82밖에 없어요
외로운 말년이 될까봐
갑자기 리얼 친구좀 만들어야겠다 싶네요 ㅜㅡㅜ
어디가서 만드나요 허둥지둥;;
1. 미투
'12.6.11 12:53 AM (125.180.xxx.204)하루종일 82만ㅎ
송도 사시는분~~~2. 취미생활
'12.6.11 12:55 AM (182.208.xxx.161)문화센터, 수영장, 종교활동, 자원봉사..
뜻맞아 계모임 적당히 하면서 모임만들어 적당히 놀면 됩니다.
친한 친구도 살면서 어쩌다 만나고 하니,, 너무 가깝게 놀면 안되고, 적당히 거리를 두면서 사귀는 것이 좋습니다. 간쓸게 빼줄것 같으면서 놀다가는 뒤퉁수 당하기 싶습니다.3. 음..
'12.6.11 1:01 AM (115.126.xxx.16)내년에 송도로 이사가요~~손!!ㅎㅎ
동호회 같은거 가입도 하시고
종교생활도 좋구요. 문화센터도 있고.
근데 나이들어서 오랫동안 유지될 모임을 갖는거 참 어렵더라구요.
그나마 다른거보다 종교생활에서 맺어지는 인연이 좀 깊어지죠.
저도 정신차리고 냉담풀고 성당나가야할텐데...4. ㅡ
'12.6.11 1:03 AM (121.139.xxx.33)미투님,, 미투에요 ㅜ ㅜ 요즘 더 심해져서
틈만나면! 하네요 이넘의 아이폰
취미님 새겨들을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실천하고싶은데... 리얼 인간보다 82님들이 더 좋은거같아요... 중증이죠 ㅜ ㅜ5. 웃음조각*^^*
'12.6.11 1:06 AM (203.142.xxx.146)저도 82님들이 좋아요^^ 수줍~*^^*
6. ㅡ
'12.6.11 1:07 AM (121.139.xxx.33)저도 냉담중이랍니다...
세례받은지 얼마나 됏다고..... ㅜ ㅜ 주님 죄송합니다
여튼 종교로 맺은 인연이 깊어진다니..솔깃하네요....;;7. 앗 고정닉
'12.6.11 1:13 AM (121.139.xxx.33)ㅎㅎ 이틈에 고백하시고
82중독 클리닉 이런 서비스도 좀 잇으면 좋겟어요;;8. oks
'12.6.11 1:54 AM (81.164.xxx.230)미투님 저도 미투예요.
웃음조각님 저도 마찬가지네요.
괜히 웃음이 나네요. 아뭏튼 종아요9. 그래서
'12.6.11 1:58 AM (211.246.xxx.142)저는 누가 82망쳐 놓을까봐 지키겠다고 죽순이 하고 있어요;;
10. .22
'12.6.11 2:15 AM (89.241.xxx.178)앗 동질감 느껴 클릭했어요., 흑흑 노안이 올까 두렵다.... 아~ 정말이네요. 노안오기전에 친구만들어야할까요? 아~ 근데 웃기면서 슬프네요...ㅠㅠ
11. ㅠ.ㅠ
'12.6.11 4:24 AM (211.207.xxx.28)저는 82중독자 생활을 하면서 주말공포증이 왔어요.
주말만 되면 현저히 줄어드는 게시물 때문에 읽은 게시물 재독 삼독까지 한답니다 ㅠㅠ
아~
월요일이라 행복해요.
월요일은 게시물이 다른때보다 더 많이 올라오거든요 ㅎㅎㅎ12. 호호호
'12.6.11 5:30 AM (112.168.xxx.112)저도 친구가 82랍니다.
부끄럽지 않아요ㅎㅎㅎ13. 노안
'12.6.11 6:32 AM (175.223.xxx.104)저도 느므느므 심각해요 새벽에 잠안오면 언제나 82 와 함께해요 그래서 눈이 맛이갔어요 흑흑 방법이 없을까요
14. 치과에서
'12.6.11 11:07 AM (118.36.xxx.54)저두요~~ 82에 해꼬지 할까봐 노심초사;;
22님 방가방가 ~~맞아요 웃기면서 슬퍼요~ 흑
동지님들 .. 저 지금 치과 진료실에서 옆에 환자 치료받는동안 대기중에 요로고잇어요;; 보라는 티비는 안보고
정말 딴사이트는 안들어가지는 82만의 막강 매리트는 82휀님들이 아닐까싶어요.. 8년간 질리지가 않는다는..15. 저두요
'12.6.11 2:47 PM (122.36.xxx.62)그런데 요즘 이상한분들 많이 들어와서 여기도 힘드네요
가시가 달린 댓글,결혼할때 집 명품해달라는 처자들...
초창기 그리워요~16. @@모
'12.6.12 1:17 PM (14.33.xxx.163)결혼 준비하던 2004년 처음 알게 되어 지금까지...
ㅎㅎㅎ
다들 비슷한 과정을 겪나봐요
위에 쓰신 것처럼 게시물이 현저히 줄어드는 주말, 명절 너무 너무 심심하고 재미없고
새 글 많이 올라오는 월요일 기대되고, 특히 명절 전후의 그 구구절절한 이야기들.....
밖에서 또래 친구들 만나는게 시들했어요
'니들이 인생을 알아?' 정도의 마음??!!!
지금은 저도 주말엔 남편이랑 노느라 잘 안들어와요
그리고 기대하는 마음으로 월요일 82로 달려오죠
근데 이번 주에는 월요일에 너무 바빠서 지금 화요일에 이 글 보며 댓글 달고 있어요
자게에 올라오는 글은 제목이라도 다 훑어봐야 직성이 풀리는 지라, 새로 올라 온 글은 아껴두고 주말에 올라온 글 먼저 찾아보고 있네요
그러다 보니 이슈가 지난지라 댓글은 잘 못 달고... 지금도 꼴등으로 달고 있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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