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의 품격 김하늘이 맡은 역의 짝사랑이 이해가 안되요
작성일 : 2012-06-10 23:46:33
1285031
아무리 먼저 좋아했더라도
친구 애인이 된걸 알면
짝사랑을 멈춰야 하는거 아닌가요?
아님 들키질 말던지
사진에 장갑까지 일부러 보라는건지...
그래서 그 부분은 공감이 안가요
그래놓고 김도진한테 자기 짝사랑은
엄청 순수한것처럼 얘기하고...
제 친구였으면 완전 배신감 느껴서 같이 안살듯해요
IP : 211.201.xxx.1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흠
'12.6.11 12:06 AM
(1.224.xxx.77)
전 오늘거는 못봤지만.. 그렇게 집 드나들면서.. 옆방에서.. 친구과 친구 남친이.. 자고 가고 ..그런 사이인데도.. 같은 집에 살고.. 짝사랑 하는거 이해 안가요. 제가 보수적인지..
2. ㅎ
'12.6.11 12:09 AM
(175.113.xxx.49)
사랑이, 멈춰야지..하면 멈춰지나요?ㅎ 게다가 짝사랑인데..
사진이랑 장갑도 일부러 보라고 갖고있던 게 아니구요.
3. ...
'12.6.11 12:19 AM
(211.201.xxx.18)
사랑이 멈춰지진 않겠지만 노력도 안하는 것 같아 보여서요
장갑도 버리고 사진도 임태산 동생한테 받지 말았어야하지 않나요?
일부러 보여준건 아니겠지만 들키지는 않았어야 하지 않나요?
홍프로 기분 무지 나쁠꺼같애요
4. ...
'12.6.11 9:58 AM
(110.14.xxx.164)
왜 진작 고백안했대요?
그 정도로 좋으면 ...나이가 어린것도 아니고 오래 알던 사이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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