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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창맛이 궁굼해요.

궁굼 조회수 : 2,334
작성일 : 2012-06-10 12:43:44

한번도 먹어보ㄴ 적이 없어서 그 맛 이 궁굼해요.

양념안한게 저한테는 맞을거같기도 한데,고기도 양념 한 불고기보 담은 담백한 맛을 즐기는 편입니다.

티비에서 보면 기름이 지글지글 정말 고 소 할것 같아요.

대창은 또 무언가요?

어떤 부위를 어디서 먹어야 할지...신림동 과 목동쪽이나,구로,영등포도 좋아요

추천좀 해주세요... 딸과 갈거예요.

IP : 119.149.xxx.15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대창
    '12.6.10 12:49 PM (121.129.xxx.103)

    대창은 드시지 마세요 얼마전 방송한거 보니까 대창안에 하얀것을 곱이라고 해서 그동안 팔아먹었는데 사실 그 안에 든게 곱이 아니고 지방(기름) 이라고 하네요 원래대창바깥쪽에 붙어있는 지방을 뒤집어서 안으로 넣은다음 그걸 곱이 많이 들은거라고 속여서 팔았대요
    추천집은 다음분이 해주세요 아는바가 없어서요 ㅎㅎ;;

  • 2. ...
    '12.6.10 1:04 PM (110.14.xxx.164)

    윗분.. 식당이름이 한우곱창인가요 찾아가려고요

  • 3. 디엔에이 걸
    '12.6.10 1:07 PM (24.94.xxx.35)

    곱창 맛있어요! 전 초등학교 3학년떄 처음 먹기시작해서 지금도 가장 좋아하는 음식 중에 하나가 곱창이예요.
    쫄깃쫄깃하고 바짝 구운 것은 고소하고 바싹해서 씹는 맛도 있고요.먹고 난 후에 볶아주는 밥도 예술이예요.
    목동 현대 백화점 정문 맞은 편에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네이버에 한번 찾아보세요. 맛있는 식사하세요~!!

  • 4. ..
    '12.6.10 1:11 PM (147.46.xxx.47)

    전 껍데기요.보기엔 완전 질길거같은데 맛은 어떨지 무척 궁금^^

    곱창은 정말 좋아하구요.완전 고소 쫄깃 하답니다~

  • 5. ..
    '12.6.10 1:14 PM (115.136.xxx.195)

    저도 곱창좋아하는데요. 윗님처럼,
    양념한 고기보다 고기자체 맛을 좋아해요.
    그런데 대창은 속에 기름이 너무 많아서
    두번먹었는데 체해서 고생많이해서 안먹어요.
    대신 곱창은 맛있는데요.
    이름난집에 얼마전 가서 먹었는데 비싸기만 하고
    옛맛이 아니어서 사다가 집에서 해먹을 예정이예요.

  • 6. ;;
    '12.6.10 1:38 PM (58.226.xxx.158)

    그 창자가 똥 지나 가는 길 아닌가요? 아무리 씼었어도 그럴 것 같은데.

  • 7. .....
    '12.6.10 2:34 PM (220.86.xxx.141)

    참 못됐습니다. 사람 먹는 음식에 본인 입맛과 안맞는다고 꼭 저리 표현을 해야하는지...

  • 8. 은근 중독
    '12.6.10 2:53 PM (118.36.xxx.178)

    맛있어요.
    맛좋고 제대로 하는 집은 가격도 비싸구요.

    마포 오벨리스크 맞은 편 길에 있는 곱창집도
    참 맛있어요.

  • 9. 먹고싶네요~
    '12.6.10 3:00 PM (175.197.xxx.110)

    전 시집와서 시댁식구들이 하도 소곱창을 좋아해서 먹기 시작했는데 한두번 먹어서 맛을 느끼긴 힘들 수도 있어요. 제가 그랬거든요. 아무리 먹어도 질깃 질깃 씹히지도 않고 무슨 맛으로 먹는지 도대체 알 수 없는 맛이랄까요?

    그런데 곱창 사이에 들어있는 곱이 고소하다고 느끼면서 부터는 어느샌가 문득 문득 곱창 생각이 나기 시작하더니 정말 좋아하는 음식중의 하나가 되더라구요.

    미국산 수입하고 부터는 안넉다가 정말 못참겠어서 한우 소곱창 잘하는데가 동네에 있어서 아주 가끔씩 사먹었는데 어느날 없어져서 너무 아쉽네요.

    님도 한우소곱창 잘하는데 가셔서 몇번 드셔보셔야 그 진가를(?) 알게 될 것입니다. ^^

  • 10. 콜비츠
    '12.6.11 3:56 PM (119.193.xxx.179)

    일산 마두역쪽에도 맛있는 집있어요~서울황소한우곱창. 침이 막 고이네요...
    아기가 있어서 기름 튈까봐 매번 지나가면서 냄새만 맡은지가 어언..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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